안녕하세요'ㅁ'
인천사는 26女 입니당.ㅋ
보통 톡에서 사람 많이 찾고 그러던데..
전 딱히 사연은 없고 그냥 한 직원분을 좀 찾으려구용.
슬쩍 몇글자 적습니다!ㅋ
어제 한 12시반쯤 인천공항 지하1층 FOOD ON AIR에서 밥을 먹었는데
이탈리안코너 앞쪽 테이블에서 밥을 먹게됬는데요.ㅋ
거기 요리하시는 분 (셰프님??)께서 가까워서 그런지 서빙을 하시더라구요.ㅋ
약간 배구선수 이미지에, (남자분ㅋㅋ) 나이는 20대이신거 같았구용.ㅋ
근데 뭔가 저도 모르게 계속 뚫어지게 쳐다봤어요. 죄송하게ㅠㅠ
그뒤로도 뭔가 계속 슬쩍슬쩍 쳐다보면서 밥먹고 있는데
돌아갈때도 슬쩍 쳐다보고 가야지 이랬는데 눈마주쳐서 인사해주시더라구용.ㅋㅋ
그냥 스쳐지나갈수도 있었던건데
어제오늘 계속 그분이 생각나서요..ㅠ_ㅠ
단순히 얼굴이 아니고 제 머리속에 남는건 그분 손이랑 팔!
제가 보통 사람볼때 손을보는 습관이 있거든요.
열심히 일하는손인가 노는손인가.ㅋㅋ
그분은 직업상 손을 많이 쓰셔서 거치셨고 팔에도 힘줄이 보이는게 당연하겠지만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잇힝.ㅋㅋ
혹시혹시 거기일하시는 분이나 그분이 이글 보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안될까요?ㅁ?
그냥, 지나가며 인사하며 친구하고싶어요!(사실 계속 생각나서요!!ㅋㅋ)
그날은 회덮밥먹었는데 담에는 이탈리아음식 먹을께용.ㅋㅋㅋ
그날 위아래 검정정장에 단발머리로 요리하시는곳 바로앞 동그란 테이블에 두명앉아먹은 사람인데요.
기억..못하시겠지만 그래도 혹시 ㅜ_ㅜ
이글보시거나 그분아는분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좋은하루되시구요'ㅁ'
인천공항화이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