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동안 SKT를 써왔지만 휴대폰에 문제가 있어서
2년약정의 10개월이 남아있지만 어쩔수 없이 SKT 신규가입을 선택했습니다
대리점(SKT)에서는 남은 10개월의 위약금과 단말기 할부금을 대납해준다는 약속을 해주었고
대신 이전에 쓰던 폰에 가번호를 씌워야 된답니다
가번호에서는 다음달만 요금이 나오지 그다음달 부터는 요금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12월에 신규가입을 했어요 그래서 대리점에서는
1월에 통지서가 2개(가번호+신규번호)가 날라올 것이다
2월달부터는 정상적으로 통지서가 나갈것이다 라고 하길래 믿고 가입을 했죠
미납요금이 (6만원정도) 있었지만 미납요금이 없어야지 신규가입이 된다면서 미납요금을 대납했다고
계좌번호를 써주면서 여기에 미납요금을 입금하래요
입금 하려고 했는데 너무 바빠서 입금을 못했어요
근데 오늘 날아온 청구서를 보니까 2장이 와있네요
가번호 미납요금에 단말기 할부금까지 모두 청구가 된 채로요 ㅡㅡ..
단말기 할부금은 무슨 덤입니까?
대리점에서는 분명히 10개월 단말기 할부금을 없애준다는 조건을 걸고 신규가입을 해준건데
대납된 단말기 할부금과 미납요금이 그대로 나오다뇨?
게다가 미납요금이 3만원 더 늘어서 왔네요
분명히 대리점에서 대납해줬다는 미납요금은 6만2천 얼마였는데
이번에 날아온 미납요금은 9만천원으로 3만원이 더 올라서 왔어요
게다가 가번호는 사용도 안하는데 이번달 기본료까지 나오니
열이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릅니다
대리점은 저한테 거짓말한거네요?
미납금 대납했다고 했으면서 하지도 않았고
단말기 할부금 10개월 남은거 삭감해주겠다는 조건으로 신규가입 시킨거잖아요
========== 3줄요약
약정이 끝나지 않은 핸드폰을 바꾸기 위해 대리점에 갔음, 대리점에서는 남은 약정의 위약금과 단말기 할부금까지 모두 대납해준다고 약속해줘서 신규가입을 함, 근데 말만 대납했다 해놓고 대납되지도 않은 상태, 사용도 하지않은 가번호 통지서가 날아와 기본료에 단말기 할부금까지 뜯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