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
난 우리 언니를 소개해볼까함![]()
(음슴체)
제목에서 보다시피 언니랑 나는 9살차이가 남
언니 25 난 16
9살차이? 많아보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언니와 나는 9살차이가 맞음
언니는 언닌데 그냥 나랑 1살차이나는 언니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연령 나랑 비슷함
사람들이 우리를 보면 이렇게 2 가지 불류로 나뉨
"너희둘이 진짜 닮았다"
VS
"너희둘 별로 않닮았다"
대체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음
솔직히 까놓고말해서 난 그럼
우리 자매가 않닮았다고 생각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인정하긴싫지만 나름 이쁨
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뭐라는줄암?
내가 애들한테 우리언니 사진보여줬더니
" 야, 너와 다르게 너네언니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질랰ㅋㅋ? 달팽이닮은게 ㅡㅡ
무튼 언니는 나와 다르게 좀 예쁘장하게 생김
근데 진짜 생각한게
내 친구들이 언니 실물보면 이럼
" 너네언니야? 저기 똥머리? 헐.. 무서움 무표정대박이다"
그렇심 우리언니 무표정할때 쥅라 무서움 저절히 존댓말이나옴
근데 애들이 한마디씩 덛붙히는게있음
" 우아 웃을때 이쁘다 헐ㅠㅠㅠㅠ청순돋네 너네언니 얌전할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얌 to the 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의 환상을 깨고싶은 욕망이생김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는 어떻냐면
언니는 지금 가족과 같이 살지않음
지금 서울에가있음( 우리 집 촌임^_^)
2달에 한번정도 제천에 올때가있는데
그때 밖에있는 언니와 집에 있는 언니는 달라짐
진짜 아수라백장같음
우리언니 회사에서 나는 절대 네버 볼수없는데 그것
애 교
를 부린다고함
애ㅋ교?ㅋ 애에에에에에ㅔ엥교오오오오오ㅗ오오?
난 상상이안됨
엄마 아빠한테 애교 안부리는 언니가애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하는거 보면 이게 애굔지싶음
또 밖에서는 이미지가 여러개임
순함, 시크함, 애교
우선 우리집에서의 언니를 소개함
순함, 시크함 , 애교 한개도 포함안됨
그냥 깝쟁이
지난 여름방학때 언니가 오랜만에 가족품으로 옴
난 기뻣음 여름방학때 할게 이렇게 없는줄 처음암
하도 더워서 친구들 만나러가는 것도 곤욕이었음
하지만 난 우리 언니님을 모시기위해
엄마와 함께 버스터미널 앞으로감
언니를 봤음 신남
언니 나 이렇게 여자3명이서 집에서 뒹굴됨(아빠 일감)
근데 갑자기 엄마가 미용실에 가겠다는거임
그때 언니도 같이 가서 파마한다고 난리침
그때 단발머리인 내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모르겠음
갑자기 컷트로 자르고싶은거임 짧~게
그렇게 우린 미용실로 갔심
사람이 꽤 많았음
근데 언니가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거임(언니 아이폰ㅡㅡ 내 폰 거지)
스마트폰에는 어떤게있나 옆에서 봤음
근데 언니가 이럼
" 야 닮을꼴 찾아줄까?
"
닮을꼴? 궁금해졌음 연예인중에 나랑 닮은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했음
언니가 내 정면사진을 찍음
기대에찾음 누구지>ㅇ<
근데 갑자기 언니가 미친듯이 웃는거임 표정 지켜주고싶었음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불길해짐 이거 잘못나왔다간 언니가 나 놀릴꺼 뻔함
난 제빨리 언니 핸드폰을 뺏어옴
누가 나..............왔...........................
나 그거보고 진짜 망연자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이분알음?
엑스맨할때 고급주접으로 유명하셧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성 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여자가 이성진닮았다면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덕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열받음
다시 찍어달라함
근데 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좀 의외에 얼굴을 하는거임
왜 라고물음
난 사진을 보았음
근데 응?
이성진이랑은
대판 다른 꽃소년이나왔음
에프티 아일랜드 중에
최민환이 나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플은 뭔가 잘못됬다고 확신함
어떻게 이성진에서 최민환이 나오는지 궁금했음
그니깐 난 이성진을 안닮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를 찍어봤음
난 결과보고 충격먹음
어떻게 이럴수 있나 싶었음
하?
지?
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분명 잘못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원 70%센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왘ㅋㅋㅋㅋㅋㅋ 이 어플은 하지원 얼굴은 모르는듯함 진짜 레알 다른사람이 우리언니 봐도 하지원은 절때 나올수가 없음 닮은데가 모공한개도 없음
언니가 보고 그럼
"아 역시^^"
?ㅡㅡ
같은 자매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낫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다시 이 닮을꼴 찾기 하나봐라 다짐함![]()
그때 내 순서가 다가온거임
난 기대에 참
14살때 남자같이 그냥 확 짧게짤랐었는데
애들이 그게 더낳다고 했었음
난 그머리생각했음
근뎈ㅋㅋㅋㅋ 거기 원장님이 해주시는게 아니라 초보? 미용사가오는거임
뭐지ㅡㅡ 하지만 초보도 미용사기 때문에 난 그분한테 내 머리를 맡기기로함
근데 너무 확확짜름 나 순간 불길해짐
내가 보기에도 솔직히 너무 짧았음
근데 짧은데 이쁘면 갠찬은데 이건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생각한 머리랑 정반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레알 내가 촌에 살긴했어도
진짜 이머리는 아닌듯했음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말해도 되나 싶지만
그 아줌마 머리 내가 이렇게 똑같이 잘라버리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그때 원장님이 오셔서
"머리 너무 짧게 잘라놨잔아ㅡㅡ"
진짜 나 표정관리 할수가없었음
다시 원장님이 손봐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쩌겠음 너무 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다시 그 미용실 가나봐라ㅡㅡ
난 절망했음 와 내머리 돌려달라고 항의하고싶었음
내가 언니한테 물음
"언니 내 머리 많이 이상하?ㅠㅠ"
나 진짜 언니 대답듣고 때리고싶었음
"넌 아무머리해도 촌사람임^^"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똑같이 언니머리 잘라버리고싶었음
커플머리^^ 이러면 자매라고 믿을려나^^아옼ㅋㅋㅋㅋ
근데 언니 그날 파마 잘됨
아 나 사실 기도했음![]()
"제발 언니 파마 거지같이되게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랑이많으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그런데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않으셧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날 난 이머리를 하고 어떻게 돌아다니는가 싶었음
그리고 잘때가다됬을때
내가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하고있었음
근데 누가옆에서 발로 툭툭치는거임
나 진짜 목젓찔를뻔
하지만 언니에게 짜증내는 모습을 보이면 안됨
왜냐고?
언니 정색하면 짱무서움
ㄷㄷ
근데 계속 발로 툭툭치는거임
계속 맞다가 나도 한대침
그게 잘못이었음
언니가 진짜 발로 빡 소리나게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팠음 근데 차마 짜증은 못내겠고 그냥 미친듯이 웃었음
언니가 이상한눈으로봄ㅡㅡ
다씻고 언니랑 나랑 같이 자려고 큰 침대에 누웠음
근데 난 간지럼에 약함
옆구리 손만다여도 난 미친 원숭이됨![]()
근데 언니가 날 미친듯이 간지럽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 벌버둥쳤음
"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절하게 외침
언니귀에는 들리지않음
졸라 즐거워함
이때 엄마 들어옴
언니가 하던짓 바로멈춤 난 간지러 죽을라함
"뭐하냐?ㅡㅡ"
언니가 이렇게말함
" 아몰라ㅡㅡ 예 혼자 막웃어 시끄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였으면 옆구리 갈궜을텐데
언니가 무서우니까 참기로함
근데 언니가 다리를 내 다리위로 올리는거임
우리집은 하체가 좀 발달했음
근데 난 굵지는 않음 근데 얇은 것도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보통
하지만 우리언니는 좀다름ㅋㅋㅋㅋㅋ
우리 언니 별명 먼지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 다
뭔지 모르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
끼
리
다
리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그 코다를 내 다리위에 올려놓는거임
진짜 다리위에 밥통하나 올려논거같았음
난 솔직히 말했음
" 언니 무거웤ㅋㅋ"
근데 언니가 내다리위에있는 밥통을 더 심하게 누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압박붕대돋았음
언니한테 코다라고 눌렸다고 또 한대맞음ㅡㅡ
날 보면 놀릴 생각밖에 없는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이야기도 많은데 우선 1탄은 간단하게씀
2탄보고싶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