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분들 앗녕하세요ㅋㅋㅋㅋㅋ
바로 음슴체 ㄱㄱ~
하루라도 톡을 안보면 잠을 못자는 20대 여자사람임ㅋㅋㅋㅋㅋ
판을 보다가 예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쓰게되엇음ㅋㅋ
바로 고고~~~
내 남친은 한동안 리*지 프리섭에 아주 푹~~~~~빠졌엇음.
나님 학원을 다니는데 학원 가는 날 아침까지 하다가 잠잔다고 햇음.
남친님 나님 보고 학원 가기전에 자기 집 와서 깨워 달라고 햇음.
(남친님 자취함.)
나 : 여보~ 일어나요. 나 이제 학원 가요~
(반말썻다가, 존대 햇다가 함)
남친 : 어제 내가 준 거 가지고 가맨?
(전 날 빼빼로 데이라 빼빼로와 인형 쪼꼬만거 두개 받앗음)
목소리가 멀쩡하길에 나님은 남친님 일어난줄 암
나 : 머? 인형? 그거 핸드폰고리 아니네~
남친 : 라미아 인형(?) 잇네~ 그 손톱에 뭐 달린거~
나 : 먼말?
남친 : (완전 버럭 썽질 냄) 아씨!!! 사람 답답하게 하맨!!!!!
그거잇네 라미아 인형!!!!!!!!!!!!!!
나님 남친님이 리*지 얘기 하는 것 같아 박장대소 햇음
남친 : (또 조카 버럭) 웃지마!!!!!!!사람 완전 답답하게 햄쪄이!!!!!!!!
순간 나님 어이 없엇음.
잠시 정적........................
나 : 나 학원 간다고!!!
남친 : .................
나 : 나 학원 간다고!!!!!!!!!!!!!!!!!!!!!!!!!
남친 : (마지막으로 또 버럭)
뭐? 학원간다고? 아씨!!!!!!!!!! 맘대로해!!!!!!!!!!!!!!!
헐~~~~~~~~
같이 학원 다니는 동생이랑 같이 갓엇는데,
둘다 빵 터지고 황당햇음.
그리곤 학원 끈나고 만나서 재연해 줫음.
더 황당한건,
내 남친 한개도 기억 안난다고 햇음 - -
자기도 답답하다면서 10분 정도 왜 그말이 나왓는지 생각해 본다 햇음.
하지만 기억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답답해서 말걸면 계속 썽질냄 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도 그 말 한 이유를 모르고 지냄 ㅋㅋㅋ
울 남친님 조카 버럭해서 어이없엇지만,
귀여웟음♡
이거 어케 끈내야함?
한 번 피식햇음 된거임 ㅋㅋㅋ
톡커님들 즐거운 한 해 보내세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