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 경리입니다..
아침 여덜시반부터 밤 여덜시까지이구요..
저 월급 150(세금 제하면 139만원입니다)-월차 연차 아무것도 없구요..보너스 상여금 전혀없음.
토요일은 다섯시반까지입니다..안바쁘면 세시반 바쁘면 여덜시까지도 합니다..
정말 진지하게 사회경험 많은 분들에게 여쭈어 보는겁니다.
작은 회사 경리는 원래 하는 일이 이건가요..
저는 핸드폰 지그 소물..자동자 지그 제품쪽에 잇는 회산대요..
제가 하는일..
경리..(하루에 컴터에 앉아있는시간 많아바야 삼십분..그나마 월말에..마감할때만 두시간정도 삼사일)
제품 나오는거 불량 나나 검사하기..성적서쓰기..납품준비하기
핸드폰 지그 나누기..핸드폰 소물 사상하기(손으로 제품따구..작은 니퍼로 제품 자르기)
포장비닐로 포장하기..
플라스틱박스에 비닐씌우구 자동차제품 포장하기..
제품들에 바리(buur)가 있으면 칼..송곳으로..사상하기(자르기)
저 정말 힘들어서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아무리 작은 회사지만..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 같아서요..
온갖 잡일..심부름 전부 합니다..
근대 상사왈,,
니주제에 150은 마니 받는거다.니가 제일 한가하니까 니가 하는게 당연하다..
아줌마 일업다고 잘랏는대요..그건 당연히 너일이다..
저여 사상을 너무마니해서 손목이 아플때 도와준대노쿠서..
네이트 메신져 하는 상사 정말 욕나왔습니다..
안도와줄거냐하니까 납품 가야댄다고 가버리고......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저 이회사 게속 다녀야 할까요???????
판단좀 부탁드립니다..
느는거는 오로지 생산직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