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씁니다

그냥 |2011.02.20 19:44
조회 64 |추천 0

안녕하세요.매일 글만보다가 저도 글 한번 쓰려고해요.

맞춤법 등등 많이 틀릴수도있어요.이해해주세요

제 작년 여름이었을거에요 전 그냥 알고지내던 a.c.b친구 있는데 고민같은것도 털어놓으며 친해졌어요.

저를 이해해주고 걱정해주는 친구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얼마되지않아 사정이있어 다른지역으로 이사가게 되었는데

너무 적응하기 힘들어서 그만 집을 나가고말았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를 저를 계속 찾아 다니고 제친구들에게 까지 수소문을했습니다.

어머니랑 아버지가 a친구와 연락을했는데 그 a친구가 저를 찾아준다면서

저희 부모님에게 돈을 받았고 저한테는 챙겨주는척하면서 피해다니라고했습니다.(돈을 더받기위해서)

얼마 지나지않아 저는 집에 들어갔습니다.저희어머니가 제가들어가기전에 자살시도 까지했고

아버지는 잠도 주무시지못하고 지난일에대해 반성하고 뼈저리게 후회를했습니다.

그때 어머니께서 a친구와 어울려다니지말라고 했던말을 들어야했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여기입니다

저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길을 지나가고있는데 a친구랑 비슷한애가 서잇는걸봤습니다.

아무일도 아니라기에 저는그냥갔는데 a.b.c 친구들이 어떤여자아이를 폭행하고 옷을벗겨서 촬영하고

정말 상상이상으로 인간이 도저히 할수없는짓을 했다고 들었어요.

거기를 지나갔다는 이유로 저는 같이 경찰소에 갔습니다.물론 조사도 받았구요.

그게 재판이라는게 걸렸다고 하더군요.작년여름에 있던일인데 저번겨울에 1차 재판이 있었다고합니다

저는 이미 그친구들때문에 학교도 자퇴된상태이고 연락도 하기싫엇지만 혹시나 그 사건에

말려들어갈까봐 1차재판 직전까지 연락을했습니다.근데 재판이있는그날 연락이 되지않았습니다

약 한달정도 그리고 제 미니홈피에 욕이 올라왔습니다.(저는 관련이없어 그 사건에서빠짐.)너도

소년원 들어가라면서요..어이가 없었습니다.한때 놀때는 즐거웠지만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지않는 친구

차단하고 삭제해버렸습니다.근데 그 친구들이 다른 제 친구들 싸이월드 미니홈피까지가서 제 욕을적고

자기들 미니홈피에다가도 제욕을 적더라구요.복학을 앞두고있는데 이만저만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이젠 다시 엮기고싶지않고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하고싶은데,

온갖 더러운욕들을 다 하더군요 핸드폰번호도 바꿧습니다 다신엮기기싫어서요.

근데 이 여자아이가 저랑싸운 남자아이와 손을잡고 말을지어내어서 욕을하기 시작하더군요.

뭐??저랑잣다느니?그런 말도안되는소리를요 한때 친구였던게 너무부끄럽고 부모님말은 정말

들어야겠다고 느꼇습니다.잘못없는 저에게 소년원에 보내려하는 친구들

정말 어떡해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판을 읽기만 하다가 저도 한번 판을 올려봐요

어떡해야할까요??제 인생을 망치려는 친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