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오랜만에써보네요...
저 기억나실지잘모르겠지만
몇주전에 톡톡에다가 실제로 혼숨하고 후기올렸는데,
혼숨을 하고나서그런지,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그 귀가 저를 고통스럽게하고있어요.
그래서 교회 1:1 기도도 받고 , 부적 닥치는데로 사들여서
집안 구석구석 다붙여놨는데도 소용이없어요,
저번엔 방에서 자고있는데, 방문이 열리더니 누가들어오는거에요.
전 엄마인줄알고 그러려니 하고 자는데,
그 귀가 흉측한 모습으로 하면서 제 목을 졸라대요.
너무나 고통스러웠어요. 꿈인거같으면서도 꿈이아닌느낌.... 뭔지 이해가시나요?
그래서 이번주 월요일에 톡커님들의 조언을 얻어
동네에있는 무당집을 찾아가봤어요.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그 정말 TV에서 나오는 그런 무당들있잔아요.
정말 똑같은 옷을입고 똑같은 자세로 앉아있는거에요.
전 좀 신기했어요. 여튼
무당이 저를 보면서 ㅉㅉ하는 눈빛으로 저를쳐다봐요.
전 큰죄라도 지은것마냥 무당눈을 피했구요.
여튼 무당한테 강령술이라는 놀이했다가 그뒤로 귀신한테 쫒기는거같다 하고 설명했어요.
그런데 무당이 굿을 해야한다면서 200만원을 주래요.
저희엄마는 또 쓰러지구요....
왜냐면 부적값만 300만원돈이 들어갔는데
또 200만원이 ...;; 정말 죄송스러웠구 후회막심합니다.
엄마는 이모한테 돈빌려서 무당한테 돈줫구요.
무당은 바로 집앞에서 굿을하더군요.
근데 Tv에서 봣던거랑은 달리 그냥 제사상? 같은거 차리고
집에 소금 뿌리고 , 방울 흔들면서 뛰는게 전부였어요.
월래이렇나요?
굿하고 전 괜찮은거같았어요.
근데 그날밤 또 꿈을꿧어요...
전날 꿧던 꿈을 또꿧어요;
제가 자고있는데 방문열리면서
웃으면서 제 목을 졸라댑니다
이번엔 정말 숨넘어갈번했었어요 ...
그래서 다음날 무당집으로 다시갔는데
무당집이 문이닫혀있더라구요.
왠지 불길했어요
그다음날 또가니까 또안계시더라구요...
계속안계시는데 뭔가 불안함이;;;
제가 사기를 당한걸까요? ...
톡커분들중에서 퇴마사나 무당이신분 광주에 사는사람 있으면
댓글로좀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