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남자 ... 글쎄...
능력 있고 빵빵한 지갑에 잘 생긴 외모에 괜찮은 성격을 가진 남자가...과연 여자를 좋아 할까?
글쎄... 다
위의 네가지를 포함 하면 결코 여자를 좋아 하지 않는다. 왜! 이 바쁜 세상에 소위 능력을 가진 넘이라면
정상적인 생각에서 사랑, 결혼은 중요하지 않다. 왜! 어차피 능력이 많다면 승리의 전리품으로 다 넘어 오니까!
수학적 매트릭스로 하면
네가지 포인트를 상, 중, 하로 구별하면 12가지로 그거에다가 변수 매우 그렇다, 그렇다, 보통이다, 아니다, 매우 아니다로 구분하면 무려 60가지 수의 연립 방정식이 세워지며 거기에 현재 결혼 연령대 남성 28 ~ 32 세 남성 인구수 약 300만명을 고려한 수가 소위 능력 있는 좋은 남자 만날 확률이다.
그러나![]()
실제 사람이 평생 동안 만나는 사람은 1만명이 안된다. 그러므로 확률은 더 낮아 진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남여, 여남은 끝임 없이 추구 한다. 청개굴인 나로서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확률이 1%도 아니구 무려 0.00000000000000000001%에 도전 하는 무서운 사람들...
그 정성으로 능력 개발하면 괜찮을 텐데... 불필요한 부문에 집착이 아닐까?
어차피 만날 사람이라면 계속적으로 마주칠 텐데... 굳이... 잡으려 하는가?
추신: 오늘은 댓글 해도 무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