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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인으로써 자그만한 꿈...(for dream)

냐흠 |2011.02.21 03:52
조회 161 |추천 0

현재 저는 24년산 2년제 전문대를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ㅎ 현재 2학년 재학중이구요 ㅎ

 

하루하루가 저에겐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고 이글또한 나중에 힘들때마다 보면 아~ 이때 이런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하고 마음을 다져보자 이렇게 글을남기고쓰게됬습니다 ㅎ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저는 중학교때 공부를 못하는 학생편에 속했습니다

 

그때 제일 우선적으로 많이 가지고 있던 생각은 고등학교 문제...

 

실업계를 갈것인가 인문계를 갈것인가 거기에 힘을 쏟아부어야됬을시기죠.

 

인문계를 턱걸이로 갈 실력을 보유하고는 있었지만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에

 

저는 과감히 실업계를 택했습니다. 솔직히말하면 공부에 흥미를 가질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가 컴퓨터

 

게임에 미쳐있었을때였어요 초등학교5학년때부터였으닌까...대충 어떤 상황인지 아시겠죠?ㅎ

(지금은 아니랍니다...컴퓨터는 하긴해도 게임은 노우 ㅋㅋ)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은 모든 사람들이 실업계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저는 제 스스로 머리가 나

 

쁘다는생각을가지고 있지 않았고 실업계는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못하기 때문에 혹은 머리가 나쁘니 먹

 

고살라면 기술을배우러  가는곳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네...저는 고등학교 1학년쯤 되니 나중에 나이먹으면 멀 먹고 살아야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그래서 그때 선택을 했던게 학교대표 "기능부"였습니다..저는 기계과 나왔구요 보통 고등학교 다니실때

 

인문계 나오신분들은 기능부가 머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꺼같아서 간략하게 설명들어가겠습니다.

 

기능부를 하게 되면 다른학교는 재껴두고 저희학교는 일단 학교 모든 수업을 끝마치고난후 방과후

 

에 저녁 9시까지 실습을 하게됩니다.그리고 나서 2~3학년이 되면 학교수업은 빼고 오직 실습하나에만 집

 

중을 하게 됩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현재 습득해서 남아있는것들은 선반,cnc선반,밀링(가공기계),캐드를 다룰줄 알게되

 

었습니다.

 

이렇게 전반적인 기초적인걸 배우고난후 대학에 갔습니다.  풋...그때 당시에는 대학에 대한  환상을 가지

 

고 대학을 갔는데... 한숨이 절로 나오게  되는 그런 배경이였어요...

 

와...어떻게 1학년때300명에 육박하는 인원중에 여자는 달랑 3명...뭐 여자 없어서 학교를 못다니는 건 아

 

니였지만 그래도 학기초부터 먼가 쫌 암울했었어요..그때당시에는..ㅋㅋㅋㅋㅋ

 

더욱더암울한것은...고등학교때 기능부를 하면서 수업을 안들어갔을뿐더러 기본적인 산수실력만 가지고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3대역학(재료역학,유체역학,열역학)...알지도 못하는 학문을 배울라고하니 또

 

다시 학교생활이 깜깜해졌습니다. 그래서 나름 생각한다고 생각한것이 현실도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를 다녀오자라는..생각이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여자친구도 없었고 군대를 다녀오면 

 

남자다워진다...부지런해진다..철이든다..등등 많은걸 얻을수가 있다고 말을 많이 주변에서 들었고

 

자유의몸이 될수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특기병으로 지원입대를 했어요 ㅎ  그래서 학교 휴학을 하고나서

 

29개월동안 군복무를 하게 되었고 참고로 29개월이라는 숫자는 전문하사 6개월을 포함한 개월수입니다 ㅎ

 

군복무를하면서는 몰랐지만 그래도 가끔씩 힘들때면 군대에서 생활했던 생각으로 사회를 살아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ㅎㅎ 에고...잠와라...

 

제목에 관한 내용들은 한숨자고 일어나서 써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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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일어나서 쓸라고 하니 어떤것부터 써야될지 모르겠네요...ㅋㅋ

 

음....그래서 군복무를 작년 3월에 끝마치고 9월달에 학교를 다시 복학해야겠다는 시점에  학교를 가기전

 

6개월 동안 뭘 해야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되었고 젤 우선적으로 해야되는게 학교복학을 해야되니

 

공부를 열심히 해보자라고 책을 펼쳐봤습니다..하지만 왠걸...안그래도 머리가 백지인데 전공책을 펼쳐보

 

니 한숨만 나오는것이였어요...그래서 공부는 잠시 보류해놓고 일을 해서 학교를 다닐때 집에다가 손 안벌

 

리고 편하게 다니자라는 마음에 공장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도장일이였는데 제가 했던일은 행거에다가 자동차 외관부품들을 행거에 거는것이였습니다

 

저 나름 운동은 살면서 꼭 필요한거라고 느끼는 1인이고 꾸준히 운동을해서 체력하나는 좋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기때문에 공장일이야 뭐 별게 있겠어??라고 생각을 가지고 아침 8시까지 출근해서

 

저녁 10시까지 일을 하게 되었고 공장 생활을 약 1달정도 하다보니..아...이건 진짜 아니구나라는 생각을가

 

지고 4개월차가 들어갔을때 그만 두겠다는 소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돈은 학교 다니면서 편하게 다닐정도

 

로 벌어놨기 때문에 돈에대한 욕심은 없었어요 ㅎ

 

그리고 나서 학교를 가기전기본적인것이라도 알고 가면 그나마 도움이 될꺼같아 본격적으로 다시 공부

 

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하는 방법을 모르닌까 어떤것부터 손대야댈지 까마득했는데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교수강의계획서라는 것이 있어서 그걸보면서 기본적인 필요한것들을

 

도서관을 다니면서 도서관에서 필요한 자료들을 찾아다니며 공부를 하게 됬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가더군요...학교에서 전반적으로 공부할 지식을 약간 소지하고 1학년 2학기에

 

복학을 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고나니 군대를 다녀오기전보다는 마음이 쫌 무겁더라구요..학교생활은 이제 많이 

 

남아봤자 방학,주말, 전반적인 학교에서 하는 행사을 참여하다보면 금방 졸업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자 마음이 조급해지는것이였어요 솔직하게 툭까놓고 2학기때 "기계설계"라는 과목을

 

배우면서...진짜...제일...레알....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랑 물리인데...아..참고로 산수는 좋아라함..

 

간단히 계산하는것들..ㅋㅋㅋ 이렇게 싫어하는것들이 제겐 있어서는 제일 필요하다는것을 느꼇기때문

 

전반적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을 따라가는데 지장없었기 때문에 남들하고 동등한수준만 만들어놓고

 

수학이랑 물리를 공부하게 됬습니다..그리고 +@영어 이렇게 약간씩 시간투자를 하게되었고  부끄럽지만

 

나이 24살에 미적분이라는것을 쪼금 전반적으로 이해를 하게되었습니다 . 이렇게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놓고  학교생활을 어느정도 하다보니 방학이 다가왔고

 

방학기간에도 열심히 공부를 하던차에 학교에서 갑자기 연락이 와서  "취업캠프"를 가야된다고 하길래

 

저는 이것저것 따지지도 않고 경험삼아 한번 가보자라는 마음에 취업캠프라는 곳도 갔다왔어요...

 

취업캠프를 갔다오니 아.,..공부말고도 할께 많이있는 것을 느꼇고 어느회사이든지간에

 

이력서랑 자기소개서를 써서 내야된다는것만  알고있었지  중요한것였다는것은 캠프를 통해서

 

느끼게되었습니다...시간틈틈히 나는데로 이력서쓰는법이랑 자기소개서쓰는법도 공부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사회를 나가기위해 조금씩 준비를 하던찰나...요 몇일전  깊은 생각에 잠겼는

 

데..이생각을 통해 저는 꿈이라는것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제꿈은...바로...좋은 사람들 있는 직장구해서마음맞는 이쁜마누라 한명 얻어서  자식을놓고  자식들한

 

테 장난감을 만들어주고 화목한가정을 이끌어가고 제가 설계한 집에서 제가 설계한 가구들을 집에 들여

 

놓고죽을때까지 사는것입니다..ㅎㅎ

 

제가 지금전문적으로 건축설계하듯이 세세한 부분을설계하는것이아니라 제가 나중에 건축일 하는 사람을

 

만나서도면을 주면서 이런식으로 되있는 집을

 

만들어주세요라고,..할정도로만..ㅋㅋㅋ

 

저의 전공은 기계이기때문에제가 생각하고있는집은 약간의 기계적인요소들이 들어가

 

있는 집입니다.. 아 참고로..대학교때 배운 3d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이 고렇게 유용하더군요..ㅋㅋ

 

2d프로그램만 이용해서는 입체감을 표현할수가 없는데...3d프로그램은 입체감이 표현이 되닌까..ㅎㅎ

 

에휴...머하나 쉬운것이 하나도없네요..ㅎㅎ

 

말보다도 평소에 글쓰는것을 좋아했기때문에 나름 글을 잘쓰고싶었는데 이건뭐...초등학교 어휘력밖에 안

 

되네요..ㅋㅋ

 

아!!그리고 제가 글을쓰면서 "생각"이라는 말을 많이 언급했는

 

솔직히 말해서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기 생각대로 세상이 돌아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세상이 자기생각대로 된다는 것도 없을뿐더러 다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한발한발 이루어질수있도록

 

노력하는것자체가...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를 해야될꺼같은데 어떻게 끝내야되죠..??킁...

 

아무튼 제꿈을위해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을 구해서 제꿈을 실현시킬수있도록...

 

삶을 살고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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