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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는 왕따가 되야 하나봐요

렉시 |2011.02.21 12:18
조회 40 |추천 0

머리를 포기하라
   통치를 포기하라
  정신을 포기하라  >

 

나라의 머리, 통치, 정신을 포기하라는 것이
그들의 종국 요점입니다.
대신 생명을 보장하겠답니다, 한 동안.

 

"  왕따 선정은 인재 착출입니다.
  남의 나라의 인재들을 발굴해 줄 수는 없습니다.
  인재를 착출 및 착취하고, 대견히 오래가는 인재를 직속시키는 것입니다.
  극소수의 직속이 되는 인재를 빼고 나머지 인재들은 소모품일 뿐입니다.
  남의 나라의 인재들을 발굴해 줄 수는 없습니다.


  남의 나라의 인재들은 왕따돼야 합니다.
  그래야만 남의 나라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인재는 바로 최신의 귀족이죠.
  과거 부패한 귀족 집단은 좋은 하수가 되고
  서민들 속의 인재는 왕따돼야 할 귀족입니다.
  나라를 직접 새롭게 할 그 인재들은
  그 나라에서 왕따가 돼야 합니다.
  나라가 새로워짐은 정신적인 현상입니다.
  남의 나라는 스스로의 정신을 포기해야 하므로
  그 나라의 인재들은 왕따가 돼야 합니다.
  그래야만 남의 나라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배 계획은 이미 오래된 것입니다.
  우리의 오랜 정신과 그 계획은 연로하고 독재를 추구하며
  남의 나라의 새 정신을 억제하고 탄압합니다.
  새 정신의 젊은 피, 어느 나라에서든
  착출 및 착취되고 왕따가 돼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그 맛을 보고서 처분하며
  우리의 지배를 계속할 수가 있습니다.
  남의 나라는, 거듭 새로워질 수 있는 정신과
  통치력과 인재를 착출하여 바쳐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남의 나라를 지배하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나라의 오래되고 힘있는 몸을
  그대로 고스란히 장악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의 나라의 주류적인 몸이
  정신적 활기들로 인해서 바뀌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나라의 정치는 통제돼야 합니다.


  새로운 귀족들은 왕따돼야 합니다.
  인재들은 왕따가 되어 착출되고 종국에 제거돼야 합니다.  "

 

이것은
자신들 나라에서 기득권으로 서로 뭉쳐서
세도를 반영구적으로 세습화중인,
정신적인 인도의 땅에 마약을 재배해서
일찍이 거부를 움켜 쥐었고 아직까지
세계적으로 환각 물질을 취급중인
영국의 300 귀족가문대표 위원회의
공언인 셈입니다.


비록, 딸 살해돼도 호소할 길이 별달리 없는 이건희처럼
힘만 떨어진다면 누구에게든지 약점을 잡힐
암흑세계의 주역들이지만,
순전한 힘으로써(열정으로써) 외양의 가짜 선함을
언제까지 위장할 수 있을까요?


점잖은, 세계 통찰의 나라, 이름해 영국!
지상 scanning의 달인, 극 극 극음입니다. 수족은 미국이고.
블랙홀인듯이 다 빨아먹죠, 정보의 형태로서 변환시켜서.
그럼 사약도?
이건, 그들이 윤리이냐 법칙이냐에 달려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안다는 것은 윤리냐, 법칙이냐?
윤리는 알고 법칙은 수행한다.
윤리는 인간 사이에, 법칙은 자연 속에서.
법칙적인 자연 속에서 살고있는 인간들
사이에는 윤리가 있죠?
인류는 법칙 속에서 윤리를 쫓습니다.
법칙을 쫓는다면 인류가 아닙니다.
자연은 법칙적이고 인류는 윤리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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