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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코스튬플레이 하신아 이야기

전재현 |2011.02.21 14:12
조회 1,240 |추천 0

레알 코스튬녀 '하신아' 진정한 체샤 하신아 님의 코스프레를 보라

 

대한민국 1세대 코스튬녀, 차샤 '하신아'

 

 

 

 

많은 문화차이가 있지만 그 중에서 '차샤' 하신아 그녀가 추구했던 코스프레는 아직 대한민국에 많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문화 중 하나입니다. 1980년 출생에 165Cm의 신장을 가지고 있는 하신아, 그녀가 더욱 아름다운 이유는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남들이 모라해도 굽히지 않고 나아가는 그 모습 때문이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소개하는 하신아 라는 인물에 대해서 더욱 매력을 느끼고, 그녀의 열정을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신아 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신 분들, 아마 많을것 같은데요 ~ 코스프레 라는 문화,장르 차체가 마니아 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일부의 사람들만 알고 즐기는 형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하신아, 그녀가 말하는 코스튬플레이 ~ 바로 민주적예술해위의 최종진화형, 그리고 그 안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것 ! 이라고 합니다 하신아의 이야기가 귀에 들어온것은 22일 방송되는 마이트루스토리에서 10대들만의 전유물로 이야기 되는 코스튬플레이를 30대의 나이에 당당하게 보여주고 있는 하신아 (체샤) 의 삶이 방송이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계기, 그녀에게 큰 활력소와 의미가 되기를 바랄 뿐 입니다 ~

 

 

 

하신아 그녀가 코스프레 (코스튬플레이)를 접하게 된것은 청소년 시절 17세 정도 였는데, 그때 가정사와 여러가지 이유로 방황을 하면서 였다고 합니다. 현재 그녀는 코스프레 의상 제작 및 대여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보다 많은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 하신아의 글래머 몸매와 함께 청순한 외모로 코스튬 매니아층에서는 이미 인기스타라는 것 ~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문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차가운 시선만을 받아야 되는.... 힘들지만 당당해 보여서 좋아요 ~

 

 

 

특히 하신아 (체샤) 는 이유로 코스프레 라는 장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따가운 시선을 보냈으며, 일본 문화를 따라하는 정도, 그리고 정신이 4차원,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단순하게1차원적인 생각 (코스튬플레이는 단순하게 만화, 게임등 등장인물을 분장하여 즐기는 일을 뜻함) 는 보다는 노리개 감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부분을 극복하고 지속적이며 적극적인 활동을 하여 지금의 그녀가 탄생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코스프레로 알려져 있는 어원을 보니 본래는 코스튬플레이 라는 단어가 맞구요, 일본식으로 코스튬플레이 를 말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코스프레가 되었다고 하는 사실, 오늘 알았네요 ~

 

 

 

'프로' 라는 것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얼만큼의 열정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일본문화의 영향을 받아서 독자적인 문화의 형태를 유지하기는 어렵다고 이야기 하지만 현재까지도 많은 부분에서 개척,개발하여 발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일부의 문화라고 배제 하기 보다는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참여한다면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문화에 긍정적인 부분을 우리가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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