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여상사 분들만 모이면 접시깨듯이 잡담을 하세요
근데 거기서 저는 밉상이라소ㅠㅠ 항상 씹히는 대상이죠
저보고 주로 쟤는 20초인데 왜케 겉늙었냐 피부도 더러운것 같다
등등 특히 저랑 나이차이 가까운 상사분들이 더 절 욕하는거 같아요
말만 하면 우물쭈물하거나 건방지게 말한다 낭창하다 이런소리는ㅠ
이미 사내 여자들 사이에서 소문이 났기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저는 힘두 없고 인간성도 안좋단 말듣고 열심히 일할 맛이 안나기땜에
꾹참고 관둘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ㅠㅠ 근데요 어쩔수 없이 계속 씹히는저
어쩌죠? 일을 신속한척 해주니까 이제는 애가 믿음이 안간데요ㅠ
일을 뒤로 멀벌려놓고 하는지 뒤로 멀훔쳐보는지 모르겠다고요ㅠㅠ
요즘 톡을 열심히 하다가보니 깜놀래는데 상사분들이 애가 일하기 싫어서
요즘 태만해졌다나 이런식으로 뒤에서 졸래졸래 씹는거 결국 동료한테서
돌고돌아 제귀에 다들어옵니다 으휴 제가 인간관계는 개선의 여지두 없고
정말 이대로 그냥 올해안으로 끝나는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