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핸폰로 내 지금 생각을 남친이 추리해서 문자로 보내는 남친....
가끔은 안맞을때도 많지만 정확하게 들어맞을때는 (특히똥마려울때) 가끔 핸폰들고 화장실에서 볼일보는데 나지금똥싸! 뭐대충 이렇게 남치니한테 문자가 날라오면 똥싸다말고 소름이 막 돋고그럼...
남치니가 신끼가 있어서 그런가 물어봤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끔 척척맞게 문자날리는거보면
신기함면서 웃기기도하고 암튼 그렇습니다!!! 저는 자꾸 남친보고 또라이또라이라고 답장보내고는하는데
이새끼가 마냥 쳐웃기만하네요-_-;;;
왠지저를 얕보는것같이 생각나 화도 나구요...
이런남친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