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두가지 부류의 인간으로 나눌 수 있는 두가지 판단 기준이 있ㄷ.
one.
1.믿음의 주인 :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 그런데 믿음이 있다. 성경을 믿는다. 이들은 선택되었다.
2.믿음의 주인이 아니다 : 이들은 '진리 자체, 진실 자체'를 말할때에, 그것을 갖춘 자들을 '적군'으로 본다,
그리고 그들의 목적은 결국 들어갈 영벌로의 전진 속에서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속여서 죽일까 하는 사탄적
계략 속에서 지옥의 무거움을 가중시키는 것이다.
twe.
1.선한사마리아인의 사랑 유 : 이들은 '자신이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는 일들에 그냥 지나치지 아니함을 갖는다. 이는 그들이 의롭다하심을 입을만한 어떤 요인이 되기 이전에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선하신 주인 하나님을 아는 자들" 이라는 결론이 난다. 그들 가운데서 천국에 들어가는 자들이 있다.
2.선한사마리아인의 사랑 무 : 이들이 어떤 '척'을 하든, '연기'를 하든, 그것이 믿음이든, 열정이든, 효성이든,
참선이든, 도덕률이든 그 어떤 것도 그들로 하여금, '일반적인 은총' 이외의 것들을 '하늘의 인정하실만한 이윤을 내는 것' 안에서 실행할 수 있는 능력 자체가 부재함을 드러내게 하는데. 그것은 그들이 처한 그들의 운명으로서, 그들은 자기의 유익 이외엔 어떤 방향으로도 움직이지 아니하며, 심지어는 자기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종말론적 신앙'에 이득이 되는 행위라면, 그들의 아비 사탄의 품성을 따라서 극구 반대하며 결코 시행치 아니하는 사악함을 보여준다. 그들의 간교함과 나무막대기같은 상태는 그들이 비택자들임을 증명하며, 그들의 자신들 '틀'속에 갇힌, 상태 안의 '지식' 혹은 '믿음에 관계된 지식'이라는 것이 있더라도 그것은 그들의 아비 사탄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그들의 어떤 행위와 열정 여러가지 재능들 혹은 일들' 이라는 그들의 행위나, 업정들이, 결코 '생명'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에게 있어서, '신'의 존재는 '무'이다. 그러므로 신과 관계가 없고, 그들에겐 신이 있으면 희망이 될 수 있는 일을 할 이유가 없다. 그러므로 역시나 영원한 형벌을 받을 자들이다.
술집에 취직하려면
술을 마시는 축에 끼어야 한다.
그런데 낄 수 없다면
술을 마시는 축과 말도 하면 안되겠다.
안마시는 축과 말을 하는것이 도움이 될까? 잘 모르겠다. 술얘기 자체가 안하는 것이 낫겠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은
여러가지로가장 고결하게 구별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엔 하나님의 전능전지하심을
믿고 의지함으로서 놀라운 역사가 많이 있었다.
죽은 자가 살아났고, 여러가지 질병도 치료되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놀라운 역사들이 하나님을 통해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