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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화/스트리트 패션] 캐주얼화 신고 코엑스 나들이를 가다.

찰쓰 |2011.02.23 17:33
조회 179 |추천 0

[캐주얼화/스트리트 패션] 캐주얼화 신고 코엑스 나들이를 가다.

 

 

 

 ^^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겨울 날씨였는데

한 순간에 봄이 찾아온 듯 하다.

 

 

"이런 날은 꼭 나들이를 나가줘야 하는데!"

"봄을 맞아 옷도 사줘야 하는데"

"음반도 사고 싶은데"

이런 생각이 들자마자 나는 코엑스로 향했다.

 

 

 

 

 

역시 코엑스는 언제 가도 사람이 많다는걸 느낀다.

친구와 여기저기 둘러보고 먹기도 하고

자유시간을 만끽할 수 있었다.

 

 

 

 

 

그리고 얼마전에 구입한 캐주얼화인 리복 클래식을 신는건 필수!

청바지에 코디한 이 캐주얼화가 빛나 보이는건 나 뿐일까.

 

 

 

 

 

사실 이 리복 클래식이라는 캐주얼화를 구입하게 된 것은

잡지에서 모델들이 신고 나온 것을 봤기 때문이다.

 

 

모델들의 뛰어난 몸매가 한 몫 했을거라는걸 부정하지 않지만

세련된 디자인과 색감이 나를 끌어들인 것만은 확실하다.

 

 

 

 

 

게다가 요즘은 젊은 세대들이 스트리트 패션을 선호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듯 나 또한 그들의 스트리트 패션이라는

세계에 발을 들여 놓고 싶은 강한 욕구가 있었다.

 

 

젊은 세대들이 보여주는 그들만의 세계,

개성 넘치고 활기찬 이 세계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얼마전에 보게 된 리복 클래식 CF는 나를 감탄시키기에 충분했다.

이 영상에서 행해지는 것은 슬랙라인이라는 스포츠인데,

줄 하나에 의지한채 온갖 묘기를 선보인다.

하지만 이렇게 잘하는데도 아직 세계적 수준이 되려면 멀었단다.

(도대체 세계적 수준은 어떻길래?)

 

 

 

 

 

이 모델들, 정말 멋지지 않은가.

나 또한 이 캐주얼화를 신고 코엑스를 누벼봤다.

이 날 만큼은 새 신발인 리복 클래식을 갖췄으니

스트리트 패션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집으로 돌아오는 길, 핸드폰 속을 들여다보니 놀라운 소식이 있었다.

나의 미친(미투데이 친구)인 Reelite로 부터의 소식!

 

 

 

 

 

리복 온라인 스토어에 가입하면 혜택이 있다는 소식.

오프라인으로 구입한 탓에 "이어폰" 증정품만 받은 나로서는

"내 자신은 얼리어답터"라며 스스로를 위로해야 했다.

"그래! 난 남들보다 빠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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