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에 이런 이갸기가 있다.
천사 가브리엘이 지상에 내려가 하나님의
일을 맡을 일꾼을 한 사람 찾아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다.
뭔가 분명하게 하고자 했던 가브리엘이
하나님께 질문을 했다.
"어떤 사람인가요? 선하면서 지혜가 없는
사람과 지혜가 있으면서 선하지 못한 사람,
이 두 종류 가 있는데 어느 편을 데려올까요?"
그때 하나님께서 대답하셨다.
"선한 사람을 데리고 오라. 지혜는 내가 주마."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이 충만한 사람
이라고 하면서 성경은 먼저 성품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지혜 또는 기술, 기교를 먼저
택하다 보니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목사나 성도 모두가 마찬가지지만 중요한 것은
성품이 아니겠는가?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