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년차 남자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구요.
그 형부랑 사람은 저랑 2살 차이 나는 사람입니다.
특별한 계기는 없었는데, 그 형부와 저는 서로 친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와이프가 딸 둘있는 집에 둘째며, 처형은 31구요.
형부란 사람이 결혼한 처재(제 와이프)에게 용돈을 준것을 알게 되었는데, 처형을 통해서 지나가는 길에
집 앞에서 전해줄것이 있다고 전해 주었답니다.
와이프 생일이나 행사 그런거 없었습니다.
남편도 있고, 애도 둘 있는 처재에게 용돈을 준게 제 입장에서 자존심이 무척 상합니다.
그 형부란 사람하고 싸우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많이 나쁘고 , 자존심이 많이 상하고
불쾌해서 억지로 참고 있습니다.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