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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소녀의 동생지키기!!!!!!!!

김효정 |2011.02.24 16:00
조회 5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호랑이 허리쯤 에 사는 16세 녀자 입니다 ^^(굽신)

요즘 음슴체가 대새라니,,, 저도 스리슬쩌ㄱ 음슴체로 .....^^
내가 아마 3학년 인가 4학년때 일어난 싸움 이였음 !

 

 

 

 

우리 어무니 어릴적부터 교육이란 교육은 다시키셨음 여자는 피아노라며 피아노를

1년 시키셨고 요즘 세상이 흉흉 하다며 태권도를 3년 씩이나 시키셨음 ,,그래도난 곤충한마리도 잘 못죽이는 그런뇨자 ㅋㅋㅋㅋ ㅈㅅ ㅜ

 

 

 

어무니가 그렇게 열과 성과 돈을 투자했지만 저는 태어날때부터 뭔가 모잘랐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흑흐그흑

남들은 5개월 이며 다배우는걸 나는 1년이 걸렸으니,,,,, ㅋㅋㅋ 말다한거임 ㅎㅎㅎ(ㅉㅉ)

 

 

 

 

 

 

아 ,,,, 이게 아니지 어쩌다보니 이야기가 신세한탄으로 ..............

무튼 지금부터 11세 소녀의 용감했던 동생 지키기 를 끄적여 보겠음

위에서 말했듯 우리 어무니 동네에 갑작히 영어학원이 뚜둥 들어선거임 ,,,

개나 소나 전부 그학원감 우리 서여사 질수없다며 ABC도 몰랐던 나를 그곳으루 ,,ㅜ

무튼 내동생과 함께 그곳으로 가게됨 ㅋㅋ

 

 

 

 

 

 

그런데 한 3달쯤 나뎌서 내가 라이언을 읽을수 있을때쯤 사건이 일어났음

그날도 어김없이 수업을 받고있었음 근데 내 끓여먹어도 시원찮을 동생놈의

표정이 않좋은거임 !!!.... 누나로서 그이유가 뭘지 생각을 하던중

 

 

 

 

 

 

 

 

 

 

 

저 앞쪽에 앉아있는 재수 더럽게 없는 지 잘난맛에 사는 꼬꼬마 둘이 킄 킄 웃으며

내동생에게 지우개 가루를 던지는게 아님 ;;이런 십덕후 시키드리 감히 +_+!

그렇게 들어오지않지만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잠시 자리를 비우시는거임

나란 여자 공부안해서 조타고 표정풀고 멍때리고 있는데

 

 

 

 

 

아까 그 꼬꼬마 색히드리 내동생보고 욕을하고 슈렉 어쩌고저쩌고 하는게 아님 !!

이런 !!!!!!!!내동생 등신같이 그냥 듣고있음 (아놔 -_- 태권도비가 아까움 ;;;)

그때 선생님이 들어오셨음 그렇게 나는 화를 누르며 인글리쉬 를 참을 인자라 생각하며

써내려 갔음 .... 드디어 수업이 끝났음 !!!!(끝났지만 집에 갈생각 밖에 없음 복수 따위,,,)

 

 

 

 

 

 

ㅋ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집으로 가려했거늘 아까 그 꼬꼬 색히드리

내동생 가방을 발로 걷어차며 욕을 씨부리고 있는게 아니겠음 .....!!!!!!!!!!!

그순간 나도모르게 그래 니가 감히 이뇨자의 동생을 발로 걷어차 라는 심정으로

그 망할놈의 엉덩이와 허벅 사이를 정확히 온힘을 다하여 걷아찼음 캬캬캬컄캬

(태권도비 건졌음!!!!!! ㅋㅋㅋㅋ )

 

 

 

 

 

 

 

 

 

 

그런데 그 색히가 똑같이 나를 걷어차는게 아님 헐 -_-;; 나 여자임

아무리 얼굴이 생기다말았어도 남.여 구분을 할 수있었다고 생각함 ....

나 이제 눈에 뵈는게 없음 ㅋㅋㅋㅋ 내가 아는 욕 다나옴 감히 니가 날차 !?

라는 식으로 그 버릇 없는 시키를 막 정말 마악 때렸음 그놈 그냥맞음 ㅋㅋㅋㅋ캬캬캬

여자라서 그냥 맞아준거 아님 ㅋㅋㅋ 내가 때릴틈을 주지 않았음 ㅋㅋㅋㅋ

 

 

 

 

어찌어찌 하여 그 스벌노미 욕을 짖어대며 사라지고 ,,,

혼자남은 나는 왠지모를 서러움에 막울었음 생각해보면 남자아이와 그렇게 싸운것도 처음이였음 또 어린나이에 너무 심한욕을 먹어서 그게 너무 서러워서 울면서

집에 감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울이유없음 내가더많이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사장을 지나는데 공사하던 아저씨 왈: 왜울아 아가?!

나 :흐어어어흥 크윽 맞아서 ...맞았어 ,,,,,요 끄흐흫흐흑 ㅋㅋㅋㅋㅋㅋ

맞았데 ㅋㅋㅋㅋㅋ 지가 때려놓고서는 1대 맞았다고 울면서 집에 감 ㅋㅋ

아저씨 왈:누가 ?! 아저씨가 혼내줄께 .!

나 : 끄허허허허어어엉 ........눈물때문에 말이안나옴 ㅋㅋ

아저씨왈 :담에또 누가 때리면 아저씨한테와 아저씨가 혼내줄께 !

나 :흑 흑흑 네 흑흑흑 캄 싸 하니다 흑흑흑 너무 설움에 북받혀서 말도 잘 안나옴 ㅋㅋ

그렇게 나는 차마 그놈 앞에서는울지못하고 꼬래 존심하나는 있어서

집에오며 통곡을 했다는............나 쫌 멋있었던것 같음+_+

야 ! 꼬꼬마 이런 시 베 리아에서 귤까먹다 귤즙이 눈에 튈놈아

내가 이긴거야 ...!!!!!!!!!!!! 내가 이겼다곡 ㅋㅋㅋㅋㅋㄴ캬ㅑㅋ캬캬캬캬

하아 ~..........학원가야될 시간이네 .......늬미 띄부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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