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삼아 미용실에 갔는데 머리를 하고 나서 불만족 스러울 때가 잇죠?
처음 방문한 미용실에서 어찌해야할지 몰라 우물쭈물 대신적도 많으시죠 ?
대부분 원하는 스타일이 구체적이지 못했거나
디자이너에게 확실하게 전달되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어떻게 해야 미용실 문을 기분좋게 나설 수 있을지
사랑스런 SU가 몇가지 팁을 알려드릴께요!
어떻게 할까 망설이다가 결국 " 알아서 해주세요 " 라고 말하고 나서
본인이 생각했던 스타일과 전혀 다른 머리모양에 기분이 망치는 일이 종종 있는대요,
미용실에 오시기 전, 원하는 스타일을 결정하시고 오세요.
** 잡지책, 사진, 그림, 연예인 사진 - 가져오시는걸 챙피해 마세요.
이미지는 백번의 말보다 시각으로 전달하는것이 제일 정확하답니다-
얼굴이 커서 안되요 ,
짧은머리는 안어울려요 등
한결같은 이유를 대면서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기보다는
나에게 어울리는 새로운 스타일을 도전해보는것도 의외의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답니다.
항상 바라보는 거울에 보는 사진의 모습이 바뀌면 당연히 어색하고 부자연스럽답니다.
변화를 두려워 한다면 결코 지금의 모습에서 발전 할 수 없답니다.
스타일은 헤어로만 만들어 지는것이 아니랍니다.
패션과도 조화가 이루워져야지만 완벽한 스타일을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
보통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 헤어디자이너가 질문하기도 하지만,
평소에 즐겨입는 옷차림으로 방문시, 취향이나 분위기 등을 대략 짐작 할 수 있어서
스타일 제안이 한결 쉬워지기도 한답니다.
대신 목폴라나, 목주변이 두툼한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가지 스타일을 보고, 그 이름과 명칭을 말하시는 경우,
( 예를 들어 - 댄디컷 해주세요 , 러블리펌 해주세요 등등 )
스타일의 명칭과 이름은 디자인을 한 디자이너가 부르기 나름이랍니다.
또한 보브컷 , 레이어드 등 일반적인 용어라도,
디자이너의 감각에 따라서 수십가지의 스타일이 나올수 있어요.
준비해오신 이미지가 없다면, 차라리 풀어서 설명하시는 편이 더 정확하답니다.
근래에 들어 미용실도 예전과 달리, 병원과 에스테틱 처럼 예약제인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특히 주말이나, 휴일에는 미용실이 붐빌때가 많죠~
무작정 기다리는 일이 없도록,
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충분하고 꼼꼼한 서비스를 받도록 하세요 .
미용실에서는 예뻣는데 집에와서 내가 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시겠죠?
스타일 마무리시, 어떻게 하면 지금의 스타일을 손질 할 수 있는지 체크하세요 -
세상에 손 안대고 예뻐지는 일은 거의 없답니다.
쌩얼보다 메이크업 한 얼굴이 더 아름답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구체적으로 앞머리는 어떻게 드라이 하는지, 제품은 어떤 식으로 바르는지,
자세하게 물어보고 배우는것이 중요하답니다.
본인의 머리의 전문가는 본인입니다.
살아온 나이 만큼, 그동안 살펴주고, 만져주고, 지켜봐온,
자신의 머리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전문가이죠.
그리고 헤어디자이너는 헤어의 전문가입니다.
여러 스타일을 추천해드리고 제안해드리는 ,
그리고 그것을 가장 아름답고 예쁘게 현실화 시켜드리는게 헤어디자이너의 몫입니다.
원하는걸 충분히 전달하고,
신뢰와 믿음이 바탕이 된다면 실패 확률은 줄어들겠죠?
출처 - http://charming1119.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