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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일어난 일.,..

나이트간 남자 |2011.02.24 20:03
조회 69 |추천 0

때는... 2010년 7월 몇일 쯤임... 죠낸 더운 날이엇음...

 

그날... 친구들이랑 여자애들을 만나.. 2차로 같이 나이트에 감...

 

갠적으로 여자애들 별루였음...

 

애네들 땜시롱 부킹도 몬할꺼고 해서.. 죠낸 술마시고 춤출생각으로 나이트 간거임...

 

친구들이 이애들을 좋아해서....

 

난... 술 섭취하고 춤추고를 죠낸 반복했음...

 

그러는 사이에 땀이 엄청 나서.. 셔츠를 벗었음...

갠적으로 운동을 마니해서 몸이 좋음....훗...///

 

본격적으로 스테이지에서 죠낸 흔들어 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옆의 모르는 여자가 술 만취가 되서 힐로 내 발을 밟았음.. ㅆㅂ

 

난 죠낸 얇은 실내화가튼 신발이었는데.. 죠낸 아팠음.. 술이 다 깨버렸음...ㄴㅁ

 

 

 

그 요쟈 - 어머멈머머머머머멈머ㅓ머머머머머머멈머 ㅈㅅ해효~~ㅜㅜ

 

나 - 아~ 예... 신경쓰지말고.. 걍 춤이나 추세요...

 

그 요쟈 - (나시 입은 날 보고)어머머머머머머머머머 정말 갠차는 거에요?

 

그러더니.... 가까이 와서.. 두 손으로 내 갑빠를 만지신다.. ㅡㅡ

 

나는.... 싫진 않았다.. 내 몸에 자신있엇기에.. 훗...

 

나 - 갠차느니까요... 가서 친구분들이랑 춤이나 추세요~~

 

그리고.. 그 요자는 지 친구들 무리에 가서... 춤은 안추고... 지 친구뇬들이랑.. 날 꼬라본다..

 

나는.. 신경안쓰고.. 춤출라고 했는데... ㄴ ㅁ  발꾸락 조카 아프다.. 빌어먹을 킬힐....

 

그리고 춤추다말고 절뚝걸이면서.. 나시체로.. 자리에 앉아서... 술 죠낸 마셧다..

 

참고로.. 자리에 내 친구들과 요쟈애들은 스테이지에서 나 이런줄 모르고.. 죠낸 몸 흔들어댓다..

 

짜증나서.. 택시타고 집에와서 발꾸락에 파스 떡칠하고 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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