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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life - ' 아홉 잔 째 '

도발녀 |2011.02.24 23:35
조회 4,914 |추천 22

 db'S life - ' 아홉 잔 째 ' [ 내 목소리... ]

 

-아프지 맙시다

처음부터 이어지는 글: http://pann.nate.com/talk/310521799

 

아..안녕 여러분?....응.......아.................내가 되게....어떻게 첫마디를 해야할지........통곡

되게 뭐라할거 같아서, 너무 미안해요 다들! 입학시즌이잖아요? 너무 바빠요 이해해줘요.

각설하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도발녀 언니/누나 가 돌아왔으니 함성을 울려라 !!! 찡긋.

 

 

늦게 온거 인정 인정 !! 안녕 그러니까 오늘 겁나 길게 써놓고 갈거숑

눈이 아파질지도 모르니까 각오하고 읽을수 있길 바람!!

 

 

 

내가 겁나 바빴던 것도 사실이지만, 되게 독한 감기에 걸려서 목소리가 나오질 않았음.

정말 난 병원으로 수십번 달려가고 싶었으나, 여건이 맞지 않았기에.

너무 아파서 새벽에 울기도...(부끄러라, 참내 ) 부끄

 

 

 

진짜......쇳소리라도 나오면 좋겠는데, 그것마저 안 나와서 슬펐었음.

목소리가 안 나오니까..

 

 

사실 지금도 목소리가 안 나온다는 후문이.......엉엉.

 

 

 

아프면서 되게 고민 많이 했었어요,

판에 다시 돌아오면서 .. 웃으면서 돌아왔는데,

이렇게 늦어버리고.. 다시 돌아가면 괜찮을까?

그 때만큼의 환영이 없구나, 내 진실성이 떨어진 것일까..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방긋

 

 

말 없이 잠수를 타버릴까.... ( 고백하는거니까 용서해주길.......... )

그만 쓸까.

이런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섣불리 그런 결정을 내리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잘 돌아왔구요, 근데 뭐....사람일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허허,

 

 

 

 

리플은 항상 잘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 전편에 완 오빠 차 뺑소니 ㅋㅋㅋㅋ 내가 문자 씹힌것에 대해서 되게 궁금해 하시던데

에이~ 왜 그래요 진짜 나 우울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힌거 확실히 맞고................

그래요..할 말이 없네요, 씹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를 얼마나 좋아한다고 했어요 내가 ㅋㅋㅋㅋ

내가 차 문 실수로 좀 세게 닫으면

이를 갈거든요 우씨

 

 

 

차 vs 친구

뭘 택할건데?

우씨 !!

 

 

 

도발녀 일상 생활 에피소드니까요, 복합적으로 여러가지 이야기 투척할거니까

정신줄 꼬옥~! 잡고 잘 읽어주길 바래요 안녕

 

 

 

 

그렇게 문자 씹히니까 내가 심술이 났음.

내가 심술이 나면?

 

 

바로 ' 복수혈전 ' 흐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나절 지나고서야 연락이 왔음.

결론은, 허완님 굉장히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나셨음 방긋

 

 

 

(나 절대 쫀거 아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워멬ㅋㅋㅋ

뭐 그냥... 진짜 무서워서 그런거 아니고....

답장했음.

 

 

 

' 응, 씻고 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부끄부끄

 

 

 

 

이 남자가 누구임?

허 완임 허완..

 

 

 

 

 

가만 있을리가 없지.

바로 긴진동이 느껴짐.

내 몸이 떨리네 아오 놀람

 

 

 

 

 

 

나 " .......ㅇ...왜... "

완 " 뭐? 씻고 자? "

나 " 왜 ㅋㅋㅋㅋ틀린말 했어?........... "

완 " 뭐 틀린말은 아니다만.. "

나 " ㅋㅋㅋㅋㅋ뭐 할말 있나? "

완 " 아 니 진짜 골 때리네.. 할 말 까뭇다이가.. "

 

 

 

 

너가 그렇지..........파안

까먹으니 맛있디나?

 

 

 

솔직히 말하면 쪼끔...그냥 아쭈 쪼꼼... 무서웠.....^^ 허허..

 

 

 

 

 

무서워..... 허 완같은 남자는...만나지 마세요........통곡

 

 

 

 

 

그리고, 완이가 글 쓸 때요.

칭찬해준 내 사랑들 어데있노?~ 손 한번 바짝 들어보까? 에헴

( 빨리 댓글 달아봐봐..암 말도 안 할께 안 혼내킬게 솔직히 말해봐봐...^^ )

 

 

 

 

 

 

 

 

 

 

 

 

 

 

 

 

 

 

 

칭찬을 왜 한거에요!!!!!!!!! 왜 해준겁니까!!!!!!!!!!!!!!

아주 배가 불렀습니다 지금 !!!!!!!!!!!!!!!!!!!

 

자기는 굉장히  멋.진.남.자 라고 하네요...퉤

 

 

엊그제 전화왔을때, 드라마 이야기 하는데

( 저도 그렇고 오빠도 그렇고 시크릿가든을 안 봤어요 )

자기가 글 쓸때, 시크릿가든 패러디 댓글이 꽤 있었데요.

그래서 자기도 시크릿가든을 보고 있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 파안 (뒷북치는중)

 

내가 열심히 보고 좀 알려달라고 그랬더니 ㅋㅋㅋㅋ

뭐라더라

 

" 나는 드라마 줄거리를 너한테 이야기해줄 한가한 남자가 아니라고 내가. "

뭔데 진짜?..............울뻔 했어요 아나 진짜 ㅋ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어디가서 현빈대사 따라하지 말라고 막 다그쳤거든욬ㅋㅋㅋㅋㅋ똥침

그랬더니 꼭 써먹을거래요 ㅋㅋㅋㅋㅋㅋ

 

" 내가 하면 안 되겠어? 사회지도층의 배려이지 않을까? "

개뿔.

 

 

내가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가지고 끌끌끌 거리면서 끅 ㅋㅋㅋㅋㅋ

웃었다구욤 방긋

 

 

그랬더니,

 

" 그 쪽은 웃는소리까지 이뻐. 지금 나 완전 미친놈인가봐 "

그래...너 미XX 같다... 하하하 ^^

 

 

내가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가 차가지고...

 

 

 

 

 

' 내보다 어렸거나 내 학생이었거나. 둘 중에 하나였으면 좋았을텐데.

  그 쪽은 언제부터 그렇게 사람을 웃겼어? '

했더니요,

 

" 웃기긴 뭘 웃겨. 장난처럼 보여? 내가 장난칠 그런 남자가 아니라고.

  진심이니까 잘 들어, 내가 너땜에 글 쓸 때 팬분들한테 멋.진.남.자 소리까지 들었다고. "

 

 

아.....................제발.................취함

 

 

 

 

 

 

 

 

 

 

종영되고 나니 보기 시작하는 부산사는 한 남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대박친 드라마를 보면 사람들이 자기가 주인공이 된것마냥..착각이 일어나나봐요

제발 나를 도와줘요

 

 

이 때까지 그런 생각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 글은 제발 봐줬으면 좋겠어.

 

 

 

 

 

 

 

 

허 완 ≠ 현 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겠어 이 남자야?

 

 

오 공통점이 있구만?

 

 

 

 

 

 

 

이름이 두글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수

 

 

 

 

 

아우~ 이 남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부러 ㅋㅋㅋㅋ

당신같은 친구가 내 글의 소재가 될 수 있다니 멋져 멋져

고마워 앞으로도 에피소드 소재를 많이 제공해줰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요 재미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재밌는뎈ㅋㅋㅋㅋㅋㅋ이 남자 하는게 골 때리거든요 골치 아파요 폐인

그냥 나 살려주는거라 치고 좀 웃어줘요

왜그래요 당신들 마음씨 좋은거 다 아는데..

 

 

 

 

 

사실은..........................

내가 오빠 욕(?)...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

...이거 글 안 봤으면 좋겠어요 ㅠㅠ

이거 보면 또.......... 현빈이 자기 몸속에 들어가서

현빈 말투로 날 혼낼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물론 변호사도 튀어나오겠죠?

 

 

 

 

 

 

" 내 변호사 만나볼래? "

 

" 웃기는 여자네 아주그냥 "

 

" 내가 그냥 데려다 주고 싶어서 그래 그냥 그렇다고 "

 

 

 

 

아...............................................

모든 명대사들은 없어져야 해요 슬픔

 

 

 

 

 

 

뭐 근데, 말은 이렇게 해도 허완 이 남자도 꽤 괜찮은 남자여요~

내가 왜곡을 많이 합니다 ㅋㅋㅋ워멬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1년 넘게 땅콩줬으니까 나도 그 땅콩을 배출할 때가 됐잖아요?

 

 

 

그래서 갚아볼라고요 짱

뭐.......' 복수혈전 '은 돌고 도는 거잖아요?

( 또 돌아오겠지................................. )

 

 

 

 

 

 

또 하나 더 말해줄건데 이건 좀 내가 당했어요.........................................

 

아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실망실망실망

 

 

 

 

 

 

몇 일전에, 차사건 일어나고 난 뒤에, 아침에 일어났는데 문자가 하나 와있는거에요.

나는 씻고 나갈 준비해야하니까 새벽에 일어나야 하니까..더위

핸드폰을 일찍일찍 확인해 버리죠!

 

 

 

문자 온 시간은 대략. 새벽 5시 7분 쯤이었던가?

그쯤으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내용이 뭐였냐구요?

 

 

 

 

 

 

[ 오빠 이번 금요일이 부산에 있는거 마지막이다. 몸 조심해라. ]

라고, 와 있는게 아니겠어요?

 

 

 

 

 

아침부터 무슨 문자에요 이게.....

사실 쪼끔... 놀랬어요,

그래서 아닌척, 가다듬고 문자를 보냈어요!

 

 

 

 

 

[ 무슨 소리? 뭐 출장 뭔데? ]

이렇게 보냈는데 빨리 답장이 오더라구요

 

 

[ 출장은 몇 일 갔다가 돌아오는거고, 이제 아예 안 온다는거지 밥통ㅋ ]

 

 

 

밥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

야 이...!!!!!

이놈아, 밥이라 묵어랔ㅋㅋㅋㅋㅋㅋ밥밥밥밥밥밥밥

 

 

 

 

자기는 밥통이 귀엽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귀여운 밥통 당신이나 해.

밥통허완씨.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

그래 간다면 가야지.

나한테 왜 말하는데?

아 통보?

그래, 알겠으니까 잘 가!!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쉽사리 잘 안되더라구요? 아뇨 뭐 없고요, 그냥 그랬어요만족

친한친구가 간다하니까 섭섭하잖아요 그쵸 ㅋㅋㅋㅋ

 

 

 

 

 

[ 아. 그렇구나 밥이나 사줄까, 다른걸 안 궁금해. 그냥 잘 살어. ] 라고 답장했는데,

 

 

 

 

바로 전화가 오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바쁜 아침시간에, 지 멋대로 통보를 하질 않나...

전화까지 하면 나 준비는 언제 하라고.

 

 

 

 

 

 

 

완 " 응 나갈준비 하고있나~? "

나 " 그래 ㅋㅋ 바뻐. 전화끊어. "

완 " 까칠하게 구네 ㅋㅋㅋㅋㅋㅋ "

 

 

 

야 니가 까칠하게 굴도록 만들었잖아!!

 

 

나 " 무슨.. 바빠서 그렇지 나중에 이야기해. 알겠으니까 밥이나 먹던가~~ "

완 " 밥은 무슨 요즘 뭐 먹고 싶노? "

나 " 갑자기 뭐래? 내가 사준다고 내가~~~~!!! "

완 " 너 불안했지 ? "

 

 

 

 

 

 

 

 

 

네? 당신 뭐라고 했어요 지금?당황

불..안 했지?

 

 

 

 

 

 

 

뭔가 이때부터 난 눈치를 챌 듯 말듯 했어요,

이 사람이 나를 시험한건가? 쳇

눈치하면 나 아니에요??!!

 

 

 

 

 

 

 

 

나 " 뭐가 불안하단거냐?ㅋㅋㅋ 바쁘다고 끊자니까 "

완 " 안심해. 서울올라간다고 말 한뒤로 무서워서 부산 못 뜨겠는데파안허허  "

 

 

 

 

 

이러면서 아주~~~~~~~~~호탕하게 잘도 웃더군요

어이고, 그러세요?

그런 장난 치니까 좋았어?

이 인간이 진짜.

 

 

 

 

 

그래요, 내가 속았어요...............

도대체 이 남자는 뭐를 알고 싶었던 건지 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새벽부터 이런 문자를 날렸던겁니다.

 

 

 

 

에잇!!!!!!! 상종하지도 말 걸 그랬나!!!!!!

어우 !!!!!!!!! 억울하고 분해서 말이죠 !!!!!!!!!!!!!! 어떡해요 이거이거

나도 확실하게 계획짜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에 뒤엎을거에요....음흉

 

 

 

 

 

 

내가 말했죠?

 

 

 

복.수.혈.전 은 돌고 도는거라고.

밥통허완씨는 커도, 너무너무너무 아주 큰 실수를 범했어요!!!

 

 

 

 

 

 

 

 

뭐 심장 쾅쾅 떨어질만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스트 해볼만한거 없어요?

나 좀 알려줘요!

 

 

 

 

 

진짜 조만간에 이 사람한테 써먹어봐야겠어요 방긋

 

 

 

 

 

 

 

 

 

오늘은 이까지에요 흐흐 으흐흥~ 만족스럽지 않았다면 미안해요..

에... 내가 쓸 수있는 범위는 이까지뿐인데,

ㅠㅠ 나도 머리굴리면서 생각해서 쓰는거니까, 이해해줬으면 좋겠어요^^!

글 적으면 댓글하나에 기분좋아지는게 저더라구요! 발견했어요~!

 그러니까, 글 읽으면 댓글과 추천은 양심적으로 하나 남겨줬으면 좋겠어요 짱

나 뿐만이아니라 다른 글쓴이 분들도 댓글과 추천때문에 힘입어서 쓰는분들이 대다수 일거에요.

왠만하면 쌍방으로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어요?^^

나는 내사랑들을 항상 믿으니까요, 든든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나처럼 아프지 말고 몸 항!상 조심하길 바래요, 그럼 다음편 에서 봐요 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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