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3명 CGV가서 보려던 영화 못본 이유 [남자셋CGV, 오늘 실제상황]

곤잘레스 |2011.02.25 01:07
조회 624 |추천 12

남자3명 CGV를 갔다 . 여김없이 커플들이 주였다 .

 

한명이 번호표를 뽑았다 .

 

1051번 카운터에는 1030번 대가 접수를 받고있었다.

 

영화 시간은 6 시 ,  당연히 예매시간도 6시

 

우리가 갔을때는 5시 50분이였다. 충분히 여유로운 시간이었다.

 

나머지 친구한명과 나는 사람 구경을 하고있었다.

 

 

 

접수번호를 뽑은 녀석이 , 당당하게 기다리지 않고 전자매표기기로 가서 터치 하기 시작했다 .

 

대구체크카드는 결제가 안되서 , 현금으로 3명이서 3만원을 모아 투입했다.

 

결제하던 도중, 3명이서 3만 6천원이였는데 , 3만원만 모아 6천원 잔돈이없었다.

 

그래서 그놈이 3만원을 넣고 취소를 해버렸다 .

 

 

어!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가막힐 노릇이다/

 

 

 

웃음밖에 안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 잔돈으로 3만원이  천원짜리 지폐로나왔고 ,

 

그때 시간은 5시 58분 이였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원자리 지폐현금이 없었던 3명

 

대기번호표는 이미 지나갔고 , 줄도 많고 ,

 

거스름돈으로 나온 천원짜리 30장을 넣다가,,,6시가되었다 ㅡㅡ^

 

결국 보려던 영화를 못봤다 . 아..............................ㅡㅡ

 

 

 

 

 그냥 기다리고 매표소에서 끈었으면 보았을 6시영화를 ,

 

왜 친구녀석은 전자기기매표소를

 

간지나게 이용하려고 하였을까 ,

 

결국 영화를 못봤고 , 친구녀석을 원망하기 시작했고 , 분위기는 사뭇 진지하게 안좋아졌다.

 

 

 

이 녀석 , 여자친구랑 데이트 왔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 어떻게됬을까 ?

 

헤어짐의 사유가 되었을것이다 . 심히 친구녀석의 데이트가 걱정된다.

 

이 녀석 어떻게 해야될까요?

 

 

 

추천하면 좋아하는 이성과 CGV가고

반대하면 좋아하는 이성이 다른이성과 CGV가고

그냥가면 영원히 동성과 CGV 간다. 

 

추천수1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