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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 놀리는 재미로 사는 남동생25탄★☆

|2011.02.25 11:03
조회 100,968 |추천 172

 

나 또 톡됐어!!!

운영진들이 내 글을 유심히 보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올리는 과외샘 스토리 꼭 유심히 봐줘여~~

운영진들~~ 

 

 

 

 

안녕하세요!!

쿳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빡처..........

어제 삭제한글이 복구가 안된데요....ㅠㅜ

망할놈의 신상턴새끼!!!!

 

 

니 진짜 한번만 사진같은거 올리면 그땐

글 삭제 안하고 재대로 대응하줄테니깐 그렇게 알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597610  1탄

http://pann.nate.com/talk/310612191  2탄

http://pann.nate.com/talk/310613657  3탄

http://pann.nate.com/b310623146       4탄

http://pann.nate.com/talk/310633785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6670  6탄

http://pann.nate.com/talk/310650483  7탄

http://pann.nate.com/talk/310655536  8탄

http://pann.nate.com/talk/310665436  9탄

http://pann.nate.com/talk/31067411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84762  11탄

http://pann.nate.com/b310691168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95037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04522  14탄

http://pann.nate.com/talk/310713398  15탄

http://pann.nate.com/talk/310724386  16탄

http://pann.nate.com/talk/310733569  17탄(내사진 누나사진 다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42211  18탄(여친이야기 전편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52561  19탄

http://pann.nate.com/talk/310763942  20탄(납량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70827  21탄(소개팅 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79966  22탄(개특집)

http://pann.nate.com/talk/310782933  22탄(+@)

http://pann.nate.com/talk/310816241  25탄(과외특집)

 

 

 

그래서.............

댓글도 다 날라갔어요.......

댓글답변 해달라고 하신분들 진짜 많았는데!!

진짜 아오 빡처!!

 

 

댓글 답변 원하시면 댓글답변 해달라고해주세여....

그리고 만약 제 엽사가 올라와도.......

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끝내고 가야함.............

이건 나의 팬들과의 약속...

 

 

 

 

댓글 읽은거중에 왜 27탄에 끝내냐고 하셨는데요

저도 학생인데....

개학하면 공부 해야져

지금 글쓰는것도 엄청 시간 짜내서 쓰는건데...ㅋㅋㅋㅋㅋ

지금 마음 같아서는 바로 끝내버리고 싶지만

그럴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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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4탄에 내 사진올린놈아!!

니 이름 밝혀라.......

이름 밝히기 싫으면 괜히 신상털지말고 조용히 있어라

진짜 이번처럼 성급하게 넘어가지만을 안을꺼다

http://pann.nate.com/talk/310806223

이거 못읽어봤으면 읽어봐라

그리고 니가 내 글에 다른 닉네임으로 악플다는것같던데

진짜 유치한짓좀 그만해라

 

 

야 나 쿳누난데!!

니 내동생 학교 다니는 애니??

ㄷㅎ이가 어제 말안하고 내가 ㄷㅎ이꺼 글읽다가 쓰는데

니 진짜 한번만 더 사진 올리면

내가 초상권 침해로 신고해서

니 누군지 알아내서 니네 학교 찾아가서 니 반죽여놀꺼니깐 알아서해라

니가 사진올려서 지금 내 동생이 정신적으로 얼마나 힘든지 알아??

입장 바꿔서 생각해라

내 동생이 글 기분좋게 올리고 인기도 있는데

그딴 사진 올려서 힘들어하는거 보면 내가 다 마음이 아프다

다 삭제하라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고해서 내가 이렇게 글까지 쓰는데

진짜 경고는 한번뿐이다

 

한번만 더 올리기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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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나를 가로맊지 못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모의고사날 있었던 얘기를 해보겟음

이글은 제가 지금 너무 기분이 안좋은 탓에

제가 있었던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서 다른분꺼를

조금 따라했습니다...(쓰는방식...)

 

 

 

1학년때였음

우리반은 공부 지지리 안한다는 반이였음

그래서 모의고사는 성적에 안들어간다고

시험도 재대로 안치던 반임

 

 

 

그날도 난 학교에 갔음

 

 

 

첫 국어시간이 시작됐음

근데 국어시간에 들어온 선생님은

진짜 거의 모든 얘들이 개 무시하는 그런 선생님이였음(난 무시 안함ㅋㅋㅋㅋ)

 

 

 

난 뭐 상관없으니깐 초 집중으로 시험을 시작함.

 

 

 

 

크크킄킄킄킄ㅡ크쿠쿠크쿠크킄킄ㅡㅋㅋㅋ

 

잉?뭐야?? 시험시간에

 

 

갑자기 옆에서 크게 숨소리가 들림.

 

 

내 뒤에놈이랑 뒤에 옆에놈이랑 그 뒤에 옆에놈으로 추천되는 새끼들이

웃기 시작함

 

처음엔 시험시간에 뭐하는거임? 뭐가그리웃겨?

시험지에 웃긴 지문있어??

진짜 개념없다..........

이 생각을 함

 

 

 

 

그러나 잠시후에..

  

 

난....뭔가 졸라 불안해짐.. 

내 뒤통수에 뭐 묻었나??등뒤에 누가 뭐 붙혀놨나??

내 뒤통수에 뭐 묻었나??등뒤에 누가 뭐 붙혀놨나??

내 뒤통수에 뭐 묻었나?? 등뒤에 누가 뭐 붙혀놨나??

내 뒤통수에 뭐 묻었나??등뒤에 누가 뭐 묻혀놨나??

 

 

 

 

 

얼굴이 빨개졌지만 시험을 열심히 풀며 개씨크한 표정을 지었음

그리고 웃고있는 무리들을 보면 한번 무섭게 째려봐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내 머리속은 이미 전쟁 상태임.

 

별생각이 다듬..

 

 

 

머리속이 복잡해서

글씨들이 안들어옴

글의 지문들이 니 새끼 조카 웃겨서 처웃는거야...로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와중에.. 무개념의 웃음소리(숨소리)가 너무 웃겨서

나도모르게 입꼬리가 씩 올라감..

 

 

내가미쳤음. 내 속은 이미 이명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퓨ㅜㅠㅠㅏㅣㅁ나ㅓㅇㄴ머ㅣㅁㄴ웃지마!!제발웃기마너인ㅁㅁㄴ웃지말아줘!! 라고 머릿속으로 울면서 외침 ㅜㅜ  

혹시 날 보고 웃는건데 내가 웃으면 내가 뭐가됨?? 

 

 

손발까지 빌음. 근데 내입은 이미 귀까지 걸림.

 

 

손으로 얼굴을가림. 피곤한척 하면서 얼굴을 가리고 가만히 있었음.

 

졸린척 누워있었음.

 

무개념들이 소리없이 퍼웃다가 한명씩 웃음을 멈춤..레알 죽을뻔함.

 

모두다 조용해지고 나는 내 정신 차리고 또 시험에 열중했음..

 

 

 

 

 

우리 모두 다 제정신을 차리고 공부했음..

 

그러다가 이젠 지들끼리 쳐다보기만 해도 자지러지는 상황까지옴..

 

 

 

주변사람들이 신경쓰였지만 왜 자꾸 난 웃음이 나오는걸까.. 그러다가 무개념중 한명이 돼지코를 마심 꺼억 꺼억 꺼억....정말 배고팠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제발 난 혼자라고..

나머지 거의 졸도. 나도 졸도. 이젠 가끔가다 힝힝 소리도냄..

 

 

 

그 상황에서 선생님은 자고 있고

몇몇 공부 잘하는 얘들은 우리를 째려보고....... 

 

 

하지만 내 입고리는 이미 정상으로 치솟았고 무개념들은 다 고개숙이고 웃음..

 

내 머릿속에선  여기서 계속 웃으면 난 끝이다. 제발 참자고 소리를 지름.

 

이미 웃는 이유에 대한 생각따윈 저세상으로 가있고 웃음을 참아야 겠다는 생각뿐..

 

결국 못참고 완전 시크한표정으로 일어나서 화장실에가서 변기통에 앉아서 혼자 실실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순간 병x인줄 알았음..

 

 

 

 

화장실에서 나와서 다시 시크하게 교실안으로 들어가서 내자리로 가던도중

얘들의 시선은 모두 나를 향했음

 

 

 

어떤 애들은 똥?? 이런 표정

어떤 얘들은 그 무개념들과 눈을 마주치더니

조카 미친듯이 웃음...........

그리고 나랑 재일 친한 친구가 갑자기

귀를 만짐.............

 

 

 

 

 

 

오 마이 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망했다..

 

알고보니 내 귀에는 양말 귀거리가 걸려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ㅋ발ㅋ 이건 이름도 없어.......

뭐임?? 이 이름 없는 정체불명의 것은??

 

 

난 자리에 앉아서 다시 얼굴을 가림. 몇몇얘들은 못보고

본애들은 모두가 또 쓰러짐. 

 

앞에 있는 친구를 때리면서 웃고 싶었음...

 

공부잘하는 시험 열심히 보고있는 애들에게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음...

 

무개념들은 이젠 눈치도 안보면서 웃음..

 

난 진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음.........

 

 

 

 

몇분후 시험이 끝났음 나는 쪽팔림과 민망함을 참지못하고

 

바로 반에서 나와서 내 친구반으로 갔음

 

친구에게 내가 얼마나 쪽팔렸는지를 말함..........

 

그리고 도대체 왜 이것이 내 귀에 걸렸는지 의문이였음

 

 

 

 

그리고 나중에 문자가 왔음

 

누나-쿳아~~귀걸이 어때?? 내가 널 위해서 장만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ㅇ라ㅣㅈ허ㅐㄴ뒤져!!ㄴ이럳재ㅑ헌이ㅏㄹ

ㅈㄷ랴ㅐㄴ아ㅣ썅칼라ㅣㅏㅈ더래ㅑ

ㄴㅁ아리ㅓㅈ대ㅑㄴ아ㅣㅊ아오 빡쳐!!!!

총 여

 

그리고 이일은 그저 작은 해프닝으로 끝났다능..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귀걸이 패셔니스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은 끝까지 자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너스!!

 

 

 

어제 누나와 했던문자......

 

 

 

누나-쿳아 언제와??

나-지금 가고 있어......

누나-그래?? 그럼 올라올때 아이스크림좀 사와...

나-나 돈 없는데??

누나-

 

 

 

 

 

 

 

 

 

 

그럼 꺼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내 사진 올리지 마라

 

 

 

 

가운데 보고 있다가 초록색 동그라미 보이면 추천!!

조회수와 추천수는 비례해줭~~쿳ㅋ

 

 

 

 

 

 

 

 

추천수172
반대수3
베플꼬꼬|2011.02.25 21:02
저기요....아직사진못봤는데...한번만더보여주시면안될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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