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고의 19금..;;;

남중남고공... |2011.02.25 18:58
조회 80,127 |추천 349

 

 

http://pann.nate.com/talk/310818261

두번째 이야기..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819975

사진첨부 설명글..ㅋㅋㅋ

==================================

맙소사.. 베플 남고의 19금을 퍼트려 드리죠

이건 제가 다니던 학교에 해당되는 사항이오니

오해하실분은 오해하시고 마실분은 마세요~더위

 

 

========================================================

 

우리학교 남중 남고 붙어있는 학교임!

그리고 사립!! 아실분은 아실텐데 사립은 선생님들 진짜 전근 안가심..짱

 

한 학교에 눌러사심..ㅋㅋㅋㅋ

 

그리고 중학교 샘이 고등학교 올라가고

고등학교 샘이 중학교 내려가고..짱

 

 

 

 

 

19금.. 출발!부끄

 

 

 

 

 

 

 

 

 

 

 

여름에 더우면 에어컨에서 팬티 안에 바람을 넣는다???

우리학교 설립이 6.25 전이야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나떄는 에어컨이 어디있어... 벽에 붙어 있는 선풍기 2개 천장에 붙어 있는 선풍기 2개!!

이게 끝이야!!!

그럼 더워요~ 특히 우리학교 축구로 쫌 유명한 학교임..짱

남중 남고 공감 하시죠? 축구 환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구하고 나면 화이어에그에 땀이 흥건함..ㅋㅋ

 

에어컨이 없어.. 엉엉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어떤 놈들은 책상위에 올라가서 벽걸이 선풍이 회전을 고정시키고

사각팬티 안에 바람을 집어 넣고...쉿

어떤 놈들은 천장에 붙어 있는 회전하는 선풍기는

회전이 고정이 안됨!!!

 

 

 

 

 

 

 

 

 

 

 

 

 

 

 

 

 

 

 

선풍기 회전 라인에 책상을 동그랗게 만들고..

그위를 사각팬티를 최대한 늘리고.. 뛰어다니는...

서커스 저리가라..ㅋㅋ짱

 

쉬는 시간 끝나고.. 특히 점심시간이 끝나고..

여선생님들 들어 오시면 하시는 말씀이 있음...

 

 

 

 

 

 

 

 

 

 

 

 

 

 

 

 

 

 

 

 

 

 

 

 

 

 

 

 

 

 

 

 

암내 난다.. 좀 씻어라 이것들아..버럭

 

후훗.. 수컷의 페로몬이에요..부끄(선풍기가 교실 곳곳에 암내를 뿌려준다는..;;)

 

 

 

 

 

 

 

 

 

 

 

 

 

 

 

 

 

 

우리학교 비오는 날 체육시간 환장함!!

수중전!! 축구에 미친놈들임..ㅋㅋㅋ

수중전 필수 아이템!!!!!!

 

 

 

 

 

 

 

 

 

 

 

 

 

 

 

 

 

 

 

 

 

 

 

 

 

 

 

 

 

 

 

 

 

 

 

 

 

 

 

 

노팬티...부끄 

교실안에서 팬티까지 다 벗고 체육복 입고 축구하러 나감ㅋㅋㅋㅋ

 

 

축구하고 돌아오면???

화장실에서 샤워 해보셨음??ㅋ

우리 해봄!! 그 왜 걸래빠는 그런 세면대? 몬지 모르겟네

거기에 호수 연결해서.. 진심 한명이 물 줄기 뿌리고 여러명이서 한군데 뭉쳐서

샤워함!!!짱

실미도 돋네..ㅋㅋㅋ

 

 

마지막 화장실 탈출..

우리 교실과 화장실은 끝과 끝...

중간에 여선생님이 득실한 교무실3

모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앞에만 가리고 전력질주!!!!!짱

뒤에서 보면 열댓명이 넘는 애들이 엉덩이 출렁 거리며 뛰어가는건

흡사... 동물의 왕국.....

 

 

 

 

 

 

 

 

 

 

 

 

 

 

 

 

 

 

 

 

 

 

 

 

 

 

야동보다 걸려봤음??

점심시간에 야동보다 여선생님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시는 바람에

딱 걸림허걱

여선생님 교탁에서 거기 몰려서 핸드폰 가지고 논 놈들 다 일어서...

 

못 일어섬.. 어떻게 일어섬?

인체에서 유일하게 뇌의 명령을 거부하는 존재가

강렬히 저항하고 자신의 존재를 뽐내는데..ㅋㅋㅋ

 

선생님 신체의 일부가 뇌의명령을 무시해서

일어서질 못하겠습니다..

 

 

 

여선생님.. 붉어진 얼굴로.. 바이~안녕

 

 

 

 

 

 

 

 

 

 

 

 

 

 

 

 

 

정년퇴직을 바라보시는 선생님이 있었음

수업시간에 잠자다 걸리면

칠판 앞으로 부르셔서 열중셧..

그리고 나의 소중한.. 화이어..ㅠㅠ

거길 잡고.. 서서히 서서히..

아주 서서히.. 압력을 가하심..

절정에 달햇을때.. 남자분들은 이해하실거임..

식음땀으으 진짜 딱 이표정임!!!!!!

식곤증 저리가라!안녕

잠이 아주 확 달아나심..

식은땀이 마르면서 한기가 느껴짐..

다행이 터진적은 없음!!짱

 

 

 

 

 

 

 

 

 

 

 

 

 

 

 

 

 

 

푹 자고 일어나면.. 같은 남자끼리 차마 볼수가 없음버럭

왜왜왜왜!!! 자고 일어나면 뇌의 명령을 무시하는거임??

작은 놈(?)들은 애국가를 속으로 부르며 앉아 있음...

자신있는(?) 놈들은 명령을 무시하던 말던..

지 할거 함.. 그러다 여선생님 들어오면?

여선생님 모르는척 안본척 얼굴 발개짐...흐흐

 

 

 

 

 

 

생각 나면 더 추가 하겠음

글쓰기 힘드네요!

톡커님들 대단함!!!!!!!!!!!!!!!

 

=========================================================

이런 신기한 반응.ㅋㅋㅋㅋ

정년 퇴직앞둔 선생님은 남자시고요!!!!

정말 할아버지 처럼 인자하신 분입니다....

 

 

수위가 살짝 높은것들은 쓰면 안될거 같아서..ㅋㅋ

그리고 다른 남고는 이렇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저희반이 좀 똘끼 충만한 아이들이 많이 모여서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ㅠㅠ

다른 이야기 수위조절해서 더 써볼게요..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818261

두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0819975

사진첨부 설명글 ㅋㅋㅋ

 

이어지는 판 (총 1개)

  1. 1회 남고의 19금..;;;
1 / 1
추천수349
반대수17
베플-|2011.02.25 19:50
헐쩐다. 난 여곤데...........정말 상상도 못했어 이런일이일어나고있을거라고는
베플수컷|2011.02.25 19:32
남자들의 이런 평범한일상들이 여자들한테는 신기한세계였다니?!
베플zz|2011.02.25 19:05
미안.....화장실에서 샤워하는거 상상좀할께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