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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기독교회와 이단교회

LORDWIN |2011.02.25 23:04
조회 252 |추천 0

+성경을 읽을 때마다, 성경이 갖추는 태도들에서 가장 의아하게 생각하면서도 봤었던 면은.

 

 

기존 기독교회들과, 이단교회들을 겉에서 딱 봤을때 생각되는

영의 차이.

 

1.기독교회들은 여러가지 맥락속에서 '딱딱하고 기기기기기도독독독독독독'한 자세를 유지.

말하자면, 이런 것입니다.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이단은 인내하고 온전하기를 거부하는 면면이 있는데, 예를 들면,

전신갑주의 말씀을 보면, "너희가 이 악한 세대들 가운데서 모든 일을 행한후에 능히 서기 위하여서는"

"전신갑주를 입어라!" 합니다.

 

그런데 이단은 이런 것들을 '딱딱함' '악독함'으로 해석하려하는 우를 범하는 경우들이 있지요.

 

똑바로된 사람들 신자들, 그리고, 기독교회 가운데서도 특히나 목회자 자녀들은 잘 입는 경향이 크지요.

그리고 아무래도 세상과 그래도 눈치봐가면서 어떻게든 세상의 언어들에도 의사소통해야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언어들에 열린 귀와 눈을 갖느라고 여러모로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

분투하면서도 열심히 섬긴다고 생각합니다.

 

 

 

2.기독교회들은 독하게도 선교하고 독하게도 교회 안에서 열심히 살아갑니다. 예를 들면,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허황된꿈' 따위를 바라보기보다는, 가장 '오늘날과 지금의 집중된 자기 자신과 그 위치에서의 행함에 기초를 둔'

믿음과 내면의 내력들을 갖고 있는것이지요.

 

3.그렇다면, 이단교회든 기독교회들이든, '야훼'의 지배아래 있고, '야훼'의 영향력 안에서,

우주, 세계, 온땅과 온하늘 안의 은총을 받는 사람들은, 그들의 삶의 정황과 나아감들 안에서 무엇을 택하면

좋은가를, 보면.

 

3-1. [우리말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19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3-2.

[개역한글] 마태복음 11:12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빌레몬서.1:21

나는 네가 순종할 것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내가 말한 것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

 

 

(윗 문장은 주인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를 부디 형제처럼 여기며 자유를 주어 바울과 함께 다니게 해주기를

바라는 편지의 내용이지요. 그렇지만, 이런 문장 하나를 - 하만과 모르드개 - 의 관점으로 보면서 해석하면

이것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에겐 더 큰 도전이 되겠지만, 감당못하는 사람에겐 어려움이 되기 때문에,

이런 해석은 자제하는것이 좋겠습니다만.... 제 생각엔, - 목회자 자녀의 입장, 혹은 목회자의 입장 - 과,

- 신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을 어떻게 위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입장 - 으로서 생각해본다면,

  [개역개정] 마태복음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를 생각해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아, 물론, 세상에 끌려가서는 안되지요. 왜냐하면, 반석은 교회이며,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공동체와 성경의 말씀이 선언되는 곳 자체의 그 신성은

어디까지나 사람들 모두에게도 결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하고 귀중한 것 아니겠습니까?

 

4.그리고 역시나 기독교회들이 갖고 있는 '일중심'의 태도들은, '관계성 중심에 열려있는

면면들의 영성을 지닌' 이단들의 것들과 대조되는 면이 많이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신뢰를 바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중심에 삶의 전적인 내어드림을

드릴 수가 있다면, 역시나 기존 기독교회들이 갖고 있는 어떠한

'밀접한 사랑'안에서의 전진의 삶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관계성 따위를 걱정치 아니하고'

'일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랑말입니다.

참으로 결과가 열매가 선이 되는, "일이 이루는 일"을 함으로서

나아가는 "사랑" 교회와 신자와 각자의 삶과 위치들 말입니다.

참된 사랑이지요. 일을 이루는 것이니까요.

 

 

그렇지만, 한편으론, 이사야서를 살펴보면,

"예수님"에 대하여서, 그리고 "예수님의 왕국"에 대하여서 말씀하기를,

'정부가 그의 어깨위에 설 것이며' 라고 하는것을 보면, 정부들과 결탁되고 그들과 의사소통이 되는

사람들은 어떤 면에서, '백성들의 죄를 담당하였던 과거사 있었을 가능성'이 큰 겁니다.

 

'세상과 벗하는 자는 하나님과 스스로 원수가 된다' 라는 것을 생각하고,

'외인에게서도 칭찬을 들은 자들을 교회의 감독으로 세워야 할지니' 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통보다는, 이단이라고 불리우는 자들의, (나쁜악한 이단들 말고, 교리 차이로서 이단이라는)

'헌신된 어떤 내면의 정결'과 '하나님을 앎의 깊이'를

갖는 수준의 사람들은, 어떤 면에선 '똑바로 되지 아니한 일부 기독교회들의 맹점'들보다 위에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이 편지한 어느 교회의 성도들과의 편지

내용엔, '우리의 싸움' '혈과 육 아니라' '정사 권세' 라고 말한것을 생각해보면, 역시나, 기존 기독교회들이,

'세상의 미움'을 받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당연한 선의 빛의 감당하는 사명의 길'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뭘 잘 모르고 사랑으로 대하는 사람들은,

그가 세상에 속한 자건, 어떤 자건, 그냥 사람이니까, 인간이니까 사랑한다는 측면으로 말하고 행동하고

하는데, 그것은 '지식없는 자의 맹종' 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실수를 저지르지 아니하고,

 

성경이 분명하게 말씀하는 것을 따라야 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사랑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서' 하고 에너지와 지혜와 기도도 '하나님 나라 위하는 사람들' 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악인의 씨는 정녕코 명예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슬기로운 자의 지혜는 자기 길을 아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역시나 "기존 기독교회들 안에서는, - 세상안에서도, - 그리고 각종 해설자, 해석자들 사이에서도 - 그들 자신들의 길을 알고, 그것은 어떻다, 이것은 저렇다 라고 빨리 판단을 정확하게 하고서, 그냥 자기들의 길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나라의 일, 어떤 '역사적인 전체의 입장과'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것을 보았을때,

"영혼 구원을 이루는 일" "생명을 얻는 일" 은 역시나.

 

[공동번역] 요한의 복음서 3:8  

바람은 제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듣고도 어디서 불어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성령으로 난 사람은 누구든지 이와 마찬가지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시자

 

 

 

+영원한 곳에서, 얻을 낙이 있기 때문에, 이 땅의 낙을 누리는 사람들을 향하여서는, 그들이 최대한 잘 들어볼만큼의 유순한 태도를 성경이 갖추는 것일까요? (오히려 교회에서 큰소리 안치는 목회자들도 많고, 고운 말만 듣고자 하는 성도들도 많은데 말입니다.)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오늘날 기존교회들이나 세상이 질타하는 사람들,

그러한 단체들, 그들을 보면, '그들의 조상때나 그들의 윗세대들이나 어떤 한시적인 은혜의 때에,

성장하고 심어둔 좋은 면면들을 '울궈먹기만 하고' '실제로 더 힘써 일할 수 있는데도 일하지 않고 있기에'

세상으로부터, 기존 교회로부터 질타를 당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합니다.

 

말씀드리자면, '그들의 다음 세대엔 그들이 여유있게 지금 이 시대를 성경과 하나님의

원칙들을 무시하면서

멋대로 교만하다가도,

다음 세대엔 - 아 그때 잘할걸 - 하는 후회를 할 정도로 무서운 어려움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사탄의 핍박이거나;)

 

이단들의 정신들을 가만 잘 보면, 음녀같은 면들이 있어요.

'기존의 사람들' '훌륭한 사람들' '좋은 사람들' 에게 적극적으로 당신들 옳다고, 좋다고, 참 잘한다고

그렇게 치켜세우는 면면들이 그들의 교리들이나 가르침들이나 여러가지 자료들에 담겨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창녀의씨 - 라고 지칭하는 온갖 타협과 우상숭배에

난잡한 정신과 내면을 갖춘 사람들에 대하여서는, 자꾸만 '치유'를 약속하고,

'용서'를 말하고 '사랑'을 말합니다."

 

+왜일까요?

 

(은혜는 천대까지라서?) 

 

용서는 안말했나; 아무튼; 성경이 악인들에겐 자꾸만 좋은 태도를 대하고,

선민인 유대인만 봐도, 유대인에겐 아주 강경하고 지독한 태도를 취하지 않습니까?

- 온갖 재앙 환난 저주 약속들 - 사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러한 메세지를 사랑으로 받아들이기에

그만큼 그러한 깊은 사랑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PS. 이단들과 정통의 사이에서, 이단들은, '유순한 태도, 변화치 아니하는 태도'가 많고, 정통들은, 역시나

'계속되는 역동성' '계속 나아가는 영을 주체하지 못할정도로, 계속 행하고 말하고 추구하는 선의 에너지'가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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