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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일? 하나님의 일?

LORDWIN |2011.02.26 02:39
조회 162 |추천 0

http://www.youtube.com/watch?v=mnI_CX4vNx4&feature=related

이런거 좋나요. 살인자 칼빈^^

그런데 오늘날 칼빈의 신학과 그 교리를 치켜세우는 것을 굳이 막고자 하는 것은

사탄의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만큼 강권적으로 권력을 휘둘러서라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려서 쟁취한 어떤 신앙적인 올곧음들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데!

그 피흘린 사람들의 그 피의 값어치를 생각해서라도

어떤 진리를 똑바로 세워가고자 했던 칼빈의 신학을 올바로 세우는 것은

..오히려 굳이 막는 것이 나쁜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편으론, 칼빈 주의자들, 개혁신학공부한 교세들과

현대 그들의 교리를 바탕으로 세워진 인류 문명틀의 대부분의 - 몇몇 제외한 - 목회자라든가

성경 교사라는 자들, 신학이라는 것에 뿌리를 두었다는 자들이, 왜 '교도소'내에 살인자들이라든가

폭력자들 사기죄를 저지른 자들과

동급의 사악한 내면들과 악독함들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네요.

 

칼빈주의자들의 악함 = 그들의교리, 그 신학, 그 배경, 그 칼빈의 행실과 그의 인격으로부터 배어나온.

 

결국, 그렇다면 칼빈 주의가 형성한 어떤 틀보다, '위에서 있는 은혜의 원칙을 따라서'

나아가는 것이 훨씬 더 - 죄를 버리고서 말이지요 - 올바른 하늘을 아는 지혜, 하늘 하나님을 아는

은혜라고 볼 수가 있겠네요.



아니면 그 틀 안에서 두더지처럼 파먹는 시체같은 잡족들을 피해서

그 틀 자체를 버리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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