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저는 올해 19살이된 대한민국 지극평범학생입니다 ㅋㅋ
얼마전에 학원가면서 판을 봤는데 대한민국 동생들이라면 절대공감할이야기?
뭐 이런글이 올라와있길래 써봅니다(동생들만 불만있냐?!!!!)
형들의 공감글이기때문에 저는 대세인 음슴체가 아닌 반말로쓰겠습니다(양해좀해주세요...ㅠㅠ)
자 대한민국의 남동생?여동생? 과 전쟁같은 일상을 보내는 애들많지?
난 오늘 그것에 대해 글을 쓴다
1.엄마,아빠 있으면 지가 형(누나) 라고 생각한다
- 이런 ㅡㅡ 엄마,아빠 없으면 3천궁녀 저리가라할정도로 알아서 눈치보고 다하면서
엄마or아빠만 있으면 아주 나를 밟고 올라서서 키크려고함
-부모님 없을때-
형 - 야! 물 니가 다마셨으면 니가 떠와
동생 - 알았어.. <<<(속으로 내욕 오질나게할꺼야 아마)
-부모님 있을때-
형 - 야! 물 니가 다마셨으면 니가 떠와
동생 - 아! 왜 나한테시키는데 ㅡㅡ 형이마실꺼면 형이떠와 (꼭 부모님한테 다 들리게말한다)
2. 형(누나)으로서 동생한테 간단한 심부름 시킬때
- 이게제일짜증나지않냐? 아니 내가 형(누나)인데 솔직히 간단한 심부름 정도는 시킬수있잖아
근데 왜 무조건 짜증부터 내냐고!!!!!!!!!!아ㅏㅏㅏㅏㅏ!!!!!!!!!!!!!!!!!!!!!!!!!!!!!!!진짜 때려주고싶어
3. 컴퓨터
- 아니 이 형님(누님)이 수능크리에 미쳐서 공부실컷하고와서 잠시 컴퓨터좀 만지작하려고
비키라고 하는게 그렇게 동생이 빡칠일이냐??????? 이것아 니가 내나이 되봐야 인생은 성적순이
될수도 있구나 생각할꺼야 이 신발싸이즈 씨베리아 쑤퀏호랑이발같은놈아
4. 돈
- 이것도 매우 빡친다 진짜 아나 ㅡㅡ 왜 형(누나) 지갑or저금통에 손을대는건데??
내가 모은돈을 왜 몰래몰래 빼가냐고ㅡㅡ 내가 천원,이천원까지는 이해하겠다 이거야..
ㅡㅡ왜 만원,이만원 배춧잎만 골라서 빼가는건데? 나중에갚는다고? 조카사탕빠는소리하고있네
내가 돈필요해서 내놔 내놔 내놔 하면 결국 엄마나 아빠한테 말해서 돈받아서 갚는건데?
그럼 난 부모님한테 ' 동생인데 그정도 욕돈도못주냐 ' 이런소리나 듣고있어야되고 아 빡쳐 ㅡㅡ
5. 물건
- 이것도 돈하고 비슷한건데 넌 왜 자꾸 형(누나) 옷,악세사리,신발,모자,왁스 등등 내돈으로 산걸
왜 가져다쓰냐고 ㅡㅡ 이제 나랑 신체사이즈좀 비슷해졌다고 그러는거냐????
내돈으로 산건데 왜 니가 가져가 쓰냐고 이 신발아!!! 그래 가끔 내가 자비를 베풀어 용서를했어
그런데 형(누나)인 내가 니 물건이좀 필요해서 썻어 근데 뭐?!!!
동생왈 - ' 아 ㅡㅡ 왜 내꺼쓰는데
아나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이런 ㅋㅋㅋ앜ㅋㅋ ㅁㅊ ㅋㅋㅋ 미쳐 돌아가시는 동생망언
3.1일절 가까워오는데 이게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군장병들을 따라 천국군대가서 풀무장하고
런닝뛰고싶은건가 ㅋㅋㅋㅋㅋㅋ
ㅡㅡ 담부터 내꺼쓰면 죽을줄알어
ㅋㅋ;;좀 길었나요? 뭐 동생에대해 빡치는일이라면 더많지만...이정도만쓸게요...
이글은 제동생과 저의 전쟁을 바탕으로 쓴글입니다...ㅋㅋ
전국에 계신 동생님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제주위에 모든 친구,지인들 형제,자매등을 보면 다 똑같더라구요 ㅋㅋㅋㅋ
동생님들아 자기가 동생이라고 무조건 불리하다고 생각하지말고
형님,누님들에게 조금만 잘하면 형님,누님들이 잘해줄꺼에요ㅋㅋㅋ
저도 가끔 동생이 저한테 도움되는일이나 이득되는일을 해주면 저도 잘해주고싶거든요 ㅎㅎ
그럼뭐하나...10분을못가는데..ㅓ패;머;대ㅗㅍㅁㄴㅇㅍ;ㅁ니ㅏㅇ포님ㅇㅍ;ㅓㅏ
농담이구요 ㅎㅎ 처음쓰는톡인데...재발....반대..괜찮습니다...욕설남기지말아주세요....
수능크리에 이거쓰는데 40분걸렸어요...공부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기분전환겸쓴거....지만 왜 빡치지?!!!
대한민국 형님,누님,동생님들 모두 평화통일합시다...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