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쌔웃기는 내친구 계팔이를 소개합니다!!! ㅋ

이선도 |2011.02.26 14:20
조회 115 |추천 9

안녕하세요 ^^

 

광주사는 예비고1 남자 학생입니다

 

제가 톡을 맨날 보다가

 

오늘 시간이 나서

 

이렇게 한번 써봅니다~~~

 

톡되면 친구동의 얻어서 사진 올릴께요 ㅋㅋㅋㅋㅋㅋ

 

 

물론 음슴체는 basic으로??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에겐 토요일 일요일마다 같은 학원코스를

 

돌며 하루종일 같이 다니는 일명 계팔이라는 친구가있슴

 

키크고 사지가 멀쩡한 아이임

 

하지만 어느 누구보다도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넘치는 친구임

 

이 친구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느 화창한(?) 겨울날 그 친구와 나는

 

밥을 먹고 학원으로 ㄱㄱ 중이였음

 

학원과 식당 사이에 있는

 

케윅티 매장에서 엠블렉-stay가 나오고 있었슴

 

나님은 '또 저놈의 계팔이가 춤추겠군 말려야겠듬'

 

생각 중이여슴

 

그러나 ㅋㅋㅋㅋ

 

이미 나님이 뒤를 돌아봣을땐 한발늦었음 ㅋㅋㅋㅋㅋ

 

stay춤 아심?? 뒤로가는거 ㅋㅋ

 

그거추며 뒤로가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우정을 내팽개치고

 

뒤도안돌아보고 가고있었슴

 

갑자기 계팔이가 "ㅇㅇ야 어디가"

 

큰소리로 외치는거임 조카 부끄러웟슴 ㅋㅋㅋㅋ

 

그래서 쪽팔림을 무릅쓰고 계팔이를 겨우 제어하여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음

 

버스정류장으로 가던중 횡단보도에서

 

어떤 아리따운 여성 두분이 뒤에있던 백옥피부의

 

연애인 사진이 걸린 화장품가게를 보며 가고있엇음

 

그런데 그 가게과 여성의 사이엔 우리 둘이있었음

 

물론 자신감이 넘치는 계팔이는 " 아또 나님을 쳐다보는군"

 

하며 자신있게 워킹을 하고있엇음 ㅋㅋㅋㅋ

 

나는 뒤를보고 아 저거구나 하며 조카 혼자 워킹하는거보고 쪼갬 ㅋ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우슨후 버스를 타고 가고있었음

 

갑자기 우리 둘이 듣고있던 mp3에서 투피엠 아뷔백이 나오는거임 ㅋㅋ

 

우리가 탄 버스는 급행간선으로 사람이 많기가 유명한버스임 ㅋㅋ

 

 

그거시 버스자리에 앉아 혼자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며

 

아뷔백 크디큰 목소리로 외치고있음 ㅋㅋㅋ 나님 부끄러워서

 

버스 내릴라했슴 ㅋㅋㅋㅋ

 

그러나 외로운 계팔이를 위해 두번째 쪽팔림을 무릎쓰고

 

계팔이를 제어시켯음

 

(물논 노래는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학원을 하나 더 간후  베슥힌라뷘스 에 갔음

 

로미오의 하트라는 제품이 새로 나와서

 

300원을 더주면 작은거 하나를 더올려준다는거임

 

나님은 아이스크림을 받은 후에 그걸 발견했음

 

무척 아쉬웠지만

 

계팔이가 아직 받기 전이라 말해주었슴

 

물론 앞예 영어로 써져있었음

 

그러나 멍청한 계팔뇬이

 

계속 점원들이 보는 앞에서

 

"내가 영어 못하는줄아냐 구라치지마셈"

 

ㄱㅖ속 구라 드립을 치는거임 ㅋㅋㅋ

 

그리고 계팔이가 그냥 아이스크림을 받았음

 

그리고 아이스크림 흡입중인데 옆에있던 꼬마아이가

 

당당하게 삼백원을 더주고 하나 더올려먹음 크기가 두배임

 

계팔이왈 " 아 왜 날 설득시키지 않았어"

 

물론 소리는 컷고 점원들 개쪼갬 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가는 학원밑 31가계에서 엄청난 쪽팔림을 ㅁㅓ것슴 ㅋㅋ

 

그 사건이후로 거길 못들어감 ㅋㅋㅋㅋㅋ

 

그리고 버스를 타러갔음

 

계팔이는 이미 다 흡입햇고 난 콘을 먹을 준비를 했음

 

그런데 콘이 종이와 풀로칠해진듯 안떨어지는거임

 

그래서 그냥 콘을 버리려던차

 

켸팔이가 눈독들이다가 갑자기 낚아채감 ㅋㅋㅋ

 

엿이나 먹으라는 심정으로 그냥 순순히 줫음

 

그러나 계팔이는 대단햇음

 

머리를 쓰는거임 ㅋㅋ

 

갑자기 콘을 빠작빠작 부시더니

 

종이에서 하나씩 뜯어먹음 ㅋㅋㅋ 대단했음

 

그리고 마지막 콘의 끝부분을 생쥐처럼 파먹음 ㅋㅋㅋㅋ

 

 

개터졌음 ㅋㅋㅋㅋ

 

..........................

 

....................................

 

............................................인제 뭐써야되지

 

끝이 좋아야 톡되는데::::

 

물론 안웃길수도 잇음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캐웃겼음

 

계팔이는 좋은친구임

 

아하 급마무리하겠음 톡되면 계팔이 사진올리겟슴 ㅋㅋㅋ

 

그럼 전 여행가야되서 ㅃㅃㅃㅃㅃ

 

 

추천수9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