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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빠어떡해하면좋지요ㅠ2◇◆

찍직 |2011.02.26 19:29
조회 166 |추천 2

 

 

안녕하세요 2탄으로돌아온찍직입니다

 

1탄-http://pann.nate.com/talk/310819551

 

반응은별로없엇지만....그래도혹시쓰다보면인기가잇어질까해서ㅋ

댓글도 세개밖에 없지만 그래도 답변해드리겟습니다

 

나도 님

 

ㅂㅈㅇ이누구죠 ㅠㅠ

제이름에 ㅂ은 들어가지않는답니다 ㅠㅠ

디지지않게해주세요 ㅠ

 

뼝아리 님

 

사진은 보는 사람이 많아지구

인기가 잇어지면 올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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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음슴체로 에피소드 쏴드릴꼐요!!

 

 

 

나님의 어릴적얘기를 시작하려고 함 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밤을 아주무서워함ㅋ한마디로귀신을무서워한다는뜻임으으

근데 우리오빠 그런 날 놀려주고 싶어나봄

 

우리집은 단독주택??? 무튼 아파트가 아니라서 문열면 바로 밖임 ㅠㅠ

그 때 무엇을 시켰을때엿던거 같은데 기억이안나넴;;

 

무튼 나님이 밖에 나가야하는일이여서 무지싫어햇음

 

근데 오빠님이 나를 강제로 밖으로 내보내고 문을 꽉 닫으려고 애쓰는거임

 

나님 멍햇음오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오빠님 문을 꼬옥 잠그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야내가쫄줄알앗니?

 

왜우리집은 멍멍이도 잇고 (멍멍이가 귀신을 잡아먹을꺼라굳게믿엇음!!ㅋㅋ)

밖은 불이켜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아주 태연스럽게 돌아서 방에 들어갓음 ㅋㅋㅋㅋㅋ

우리오빠님 ㅋㅋㅋㅋ무서운줄알고 혼자 조카 킥킥대고 잇엇음 ㅋㅋㅋㅋㅋㅋ

 

 

 

어릴적얘기하니깐 떠오르는 또하나의 생각!ㅋㅋㅋㅋ시작하겟음

 

나님은 어려서 항상 잘못하면 오빠님에게 잘못을 돌렷음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만 일어나면 "오빠가 했어요" 무한 열창함 ㅋㅋㅋ어릴적이라 왜그런지모르겟음 ㅋㅋ

 

 

무튼 그래가지고 잘못이있어도 오빠가 다맞고 오빠가 벌다받음 ㅋㅋㅋㅋㅋ

 

나님 기억력조카 안조은데 ㅋㅋㅋㅋ오빠가 아빠한테 혼나고 무릎꿇고 손들고 잇던 모습이

그대로 생각남 ㅋㅋㅋㅋㅋ어린것이 조카 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이유로 오늘날에 오빠가 시키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하고잇지만ㅠㅠ

 

그래서 나님은 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시키는것에대한불만이아주많음^ㅡ^

 

 

그래서 오빠괴롭히기 작전을 돌입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밥에 ㅋㅋㅋㅋㅋㅋㅋ왜 천일염 잇잖슴 ㅋㅋㅋㅋㅋㅋ그거 막 넣어주고 안보이게 덮어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님 ㅋㅋ 밥을먹다가짯던지

 

"야! 밥이왤케짜--꾸정물넣고밥햇냐" ㅋㅋㅋㅋ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머가짜냐면서 태연스럽게 먹어줫음 ㅋㅋㅋㅋㅋㅋㅋ안넣은부분을 집중적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굵은소금이 따스한 밥에 다녹앗는지 티도 안남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케 성공적으로 복수를 햇지만 맞앗다는 이상 아주 슬픈이야기엿뜸 ㅋㅋ

 

 

 

 

 

이야기 재미없어도 이 원빈님보고 추천누를꺼지? 나믿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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