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들, 동생님들 안냐세요^^
밤에 다시왔쭁..
우선
부러우다ㅋ 님 우리오야 멋있는사람은 아니에요..ㅡㅜ
뽕뽕뿍뿍님 ㅋㅋㅋ감사해요 읽어주셔서^^
173/53님 나도 여동생..갖고파..ㅡㅜ 복받으신거에욤.ㅎ
ㅋㅋㅋ님 추천 감사해요.싸랑합니다!
ㅜ님 애국자 아니면 더좋았을 것을..ㅋㅋㅋ
코딱지님 추천 감사합니다, 꿀꺽!!ㅋㅋ
모두모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화장실에서 머리 묶고있는데 갑자기 약속이 잡혔다고 셋째오야 화장실에 쳐들어옴.
"후하후하 올만의 소개팅 소개팅!!소개팅!"
폼클렌징? 클렌징폼? 여튼 그걸 쭈욱~ 짜서 얼굴에 막. 막!!!막! 비벼댔음
"꽁주, 오야 좀 도자기 피부같지않음?"
얼굴 허~옇게 되가지고 이딴말 지껄임.ㅋㅋㅋ
"고현정 뺨치지! 캬..역시. 모공어딨오!쿄쿄쿄"
.
.
.
오야, 너님은 걍 삐에로.ㅋㅋㅋ
2.
우리집은 큰오야를 제외하고 일이주에 한번씩 가족끼리 외식을감.
우리는 가까운 동네갈비집가는거는 외식취급을 안해줌.
차타고 한두시간가서 드라이브하다가
"어? 할머니맛 뼈다귀? 올..끌려. 저기"
이러면 그날 외식장소는 거기임ㅋㅋㅋ
암튼.
차에타면 엠피를 연결해서 차오디오로 노래를 들을수있는 선이있음.
그거 연결해서 노래들음
근데 우리는 평범하게 신곡따윈 듣지않음 ㅇㅇ
일단 엄마가
"오늘 외식, 콜?"
일카면 얼~~른 옷입고 엠피를 챙긴후 주차장으로 내려감.
그리고 빨리 조수석에 탐.
외침
"아싸라비용, 내 일빠"
캬캬캬 일빠는 노래선곡기회가 주어짐.
둘째오야가"아..내 이노래싫다"
해도 내가좋으면 듣는거임.쿄쿄쿄
옛날노래들음. 그날은 내가 일빠였뜸.
선곡은 지오디님들의 길
오야들은 싫어했음
핑클언냐들 노래 안틀으면 노래안부른다며 생때를 쓰기시작함
시끄럼. 걍틀음. 내가 일빠니 내가 대장임쿄쿄쿄
전주 시작됨
오야들
"아..진짜 싫다고. 핑클언냐들노래.."
지오디 오라버니들 목소리나옴
"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수 없지만 알수 없지만 알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오야들
"내가!!가는 이길이!!! 어디로가는지!! 어디로 날!!!데려가는지!!!!! 그곳은!!!어딘지!!!!"
음정 박자 개무시임.ㅋㅋㅋ
걍끌리는데로 불름
꺅꺅거리고 시끄럽게굼.
근데 톨게이트에서 돈낼때되면
쥐죽은듯 조용해짐.ㅋㅋ
지들도 쪽팔린건 아는거임ㅋㅋㅋ
특히 신호걸려서 멈추면 또 쥐죽은듯 조용해짐ㅋㅋㅋ
그러다 산,바다 나오면 창문열고 난리 법석임.
우리집 이렇게 놈ㅋㅋㅋㅋ
오야들...
우리 금쪽같은 조카님 경기 오야들 땜에 한거 알지?
큰오야는 모른다......ㅋㅋㅋㅋㅋ
3.
아이유님 최근에 네티즌님들께 혼났음.
뭐때문인지 몰르겠는데 뭐.. 잘못했으니 혼났겠징ㅋ
암튼, 우리 셋째오야 오늘에서야 알겓됨.
화남, 꼬맹이는 그래도 된다고함.
늦어도 된다고 함, 꼬맹이는 원래 잠이많으니 늦어도 된다고함.
네티즌 혼낼기셐ㅋㅋㅋㅋ
오야....나 엊그제 약속늦었다고 나보고 밥값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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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8편을쓸 용기를 추천과 댓글로 주세요.
아니 추천따윈 필요없어...
댓글좀 줘요.. 나좀 살려줘...ㅜㅡ
댓글주면...싸랑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