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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한 동생새퀴 개새퀴

오빠새퀴 |2011.02.27 01:02
조회 26,008 |추천 236

http://pann.nate.com/talk/310828067

 

이탄도왔는데..부끄

풉..소설이래..진퉁이니 걱정마세요

과장이많다구요? 실화에요 ^^

[2탄]!!아침에들고오겠습니다!!추천 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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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동생과의 열렬히 격력할게 지내는 일상하나를 좀써보겠음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는사이가 바로 년년생

 

 

 

나와 내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왜그래

전생에 내가 엄마한테 뭔짓했다고...

 

 

 

원래 부터 사이안좋은 형제님자매님들남매들이 어디있겠음

 

 

 

나이를 먹다보면서 싸우기도많이싸우고 그러는거지..

 

 

내가 중학생때 레슬링에 푹빠져있었음 티비에서

 

언더테이커만 나오면 난 자지러졌음앜

 

ㅋㅋㅋㅋㅋㅋ사랑해

 

그의 강렬한 눈빛은 항상나를 불태웠음 그래서 맨날 침대위에서

혼자 곰인형 붙들고 레슬링했음

 

 

그런데 내동생이 나를 저뭐 병...이라는 표정으로보는거아니겠음ㅡㅡ

 

 

그래서 나는 동생을 방으로 불렀음

 

 

이거짱재밌다고 와보라고 방으로불러들였음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이게 뭐가재밌냐면서....초딩이냐고 놀렸음 ㅡㅡ

 

 

 

레슬링에 국경이어디있고 인종이어디있고 나이가어딨느니

샹련아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나는 기회를 봐서 내 동생의 목을 팔로 감싼뒤

일으켜 세웠음

 

 

 

 

야 잘못했어 안했어 이러니깐 내동생...

 

야 ㅅㅂ새끼야 놔라 뒤진다 이러는거임...ㅠㅠㅠㅠㅠㅠ

내동생 아마도 학교에서 일진인것같음

 

 

 

나는 동생교육차원에서 깃털처럼 사뿐히 점프한뒤

침대위로 낙하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그런데 낙하 동시에 동생 목에서 뿌드득소리난거임..

난 너무 놀래서 야...x주야... x주야..야...말좀해봐 야...

 

 

 

 

나진짜 무서웠음 5초동안 내동생 아무말도안했음

그런데 다행히도ㅠㅠㅠㅠㅠㅠㅡ헢 오빠가 잘할게 살아줘서 고맙다

 

 

 

말을하기시작하는거였음ㅋㅋㅋㅋ

 

 

 

 

야 ㅅㅂ새끼야 너일로와봐 내동생이 내머리를 잡고선

발로 자꾸 내중요부위를 깔라는거였음

 

 

나는 내동생 다리를 온힘을 다해서 막았음

야 ㅅㅂ 미안하다고 야 그만하자고 야 너진짜 맞는다 이랬음

 

 

 

하지만ㅋㅋㅋㅋ내동생 더빡침 말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거늘

난 말한마디로 내 노블리스오블리즈한 메추리알 붕괴당할뻔했음 ..........ㅠㅠ

 

 

 

 

결국난 동생을 밀쳐내고 내방으로 재빨리 도망가서 문을 잠그고 이불속으로

들어갔음........

 

 

 

방문밖에서는 문을 부수는듯한 격한 발차기소리와

엄청난 욕설이들렸음...

 

 

 

야 ㅅㅂ 줫같은 새x야 문열어 너뒤져써 ㅅㅂ새x야 안열어

이러는거였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또라이야그렇게 하면 누가 열어 누가여냐고ㅡㅡ

 

 

 

그렇게 난 덜덜떨면서 초초해했음..진짜 문을 부수고 들어와서

나를 개패듯패는게아닌가하고..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뭔가 찍히는소리와함께

 

 

 

방문밖이 조용해졌음...나는 떨리는마음으로

 

문을 살짝열어서 빼꼼을했음....

 

 

그런데 이때 동생방에서 문이열리고

동생이 나를 째려보는거였음..

 

 

나는 무서워서 x주야 오빠가 잘못했다 모든걸 잘못했다 한번만 용서해달라

이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내동생은 내방문을 뻥차고 집을나갔음..

 

 

나는..아..살았다는 마음으로..동생이나가고 2분정도흘렀나...

내방문을 개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직도 불안함마음에 옆구르기로 재빨리 현관문쪽을스캔했음

데구르르르르르르르르르

 

 

오..다행히 현관문에는 없었음...

 

 

 

 

 

다시이번에는 동생방쪽으로 옆구르기해서 동생방문을 열고있나없나 스캔했음

다행이 집안에는 동생이 없다는걸 판단하고ㅋㅋㅋㅋㅋㅋ

 

 

자만감에 쩔어서 자리에서 일어났음ㅋㅋㅋㅋ

 

 

 

 

 

아 그럼그렇지 지까짓게 동생주제에ㅗ 싯퐈

 

 

나는 공포스릴러 한편찍었기때문에 목이말라서 냉장고에서 포카리스웨터를 꺼내어

마셨음 그리고 컴퓨터를 하기위해 방으로 띵가띵가가는데..

 

 

 

헉.........

 

헉..............ㅅㅂ

 

    이런 ㅅㅂ..................

 

 

 

 

내방 문에 부엌칼이꽂혀있었음........

 

 

 

나 진짜무서워서 떨리는 마음으로...내방문으로 다가갔음...

그런데 부엌칼이박힌 쪽에 왠 종이하나도 같이 찍혀있었음...

 

 

 

 

나는 부엌으로 다시달려가서 고무장갑을 장착한후

부엌칼을 조심스럽게 빼냈음...그와 동시에

 

 

박혀있던 종이도 떨어졌음.....

 

이건뭐냐...정체를 밝혀라 네이놈 종이네이놈!!!!!!!!

 

 

나는..부엌칼을 들고 주위를 살핀후..

종이를 주었음...

 

 

종이에 글자가 적혀있길래..눈을 비비고

뚫어지게 쳐다봤음....

 

 

그런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이에적힌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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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안해주실건가요..실망 ↘한번만..

나도 이거 연재하고싶단말예요...

추천수236
반대수57
베플|2011.02.27 01:37
나진짜 무서웠음 5초동안 내동생 아무말도안했음 그런데 다행히도ㅠㅠㅠㅠㅠㅠㅡ헢 오빠가 잘할게 살아줘서 고맙다 오빠가 잘할께라는 부분없엇으면 나 글쓴이여잔줄알앗.......... 나만그런건가.............?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아궁금해진심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헉;;;이베플을내동생새퀴한테:)
베플123154|2011.02.27 02:28
드래그 해 보신분 추천
베플ㅋㅋㅋㅋ|2011.02.27 23:24
하...요새 다 연재할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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