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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흔한우리오빠 장가보내기★★오빠이목구비첨부

삐쭉 :-( |2011.02.27 19:48
조회 855 |추천 9

 

 

 

사진은 오빠 신변 보호차원에서 삭제합니다 안녕

 

 

 

 

 

※(주)음슴체

"여러분들은 지금 흔/한오빠에게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달리고 달리고 버스 오늘도 오빠 장가 보내기 위해! 달리고 ♬

 

 

 

 

 

 

 

 

언니오빠동생니마들 부끄 나와슴

그래도 기특하지 S2

사랑스럽지 S2

 

난 꾸준히 쓸거고

오빠 장가 보낼거니까!!!

 

 

 

내가 왜 또 왔냐고????????

오빠 이목구비 사진 올리러 짱

 

 

 

 

 

 

 

 

7편 읽어주신 분들 S2 우리 함께 가요 방긋 지옥까지

 

 

호루라기님

제일 격한 반응과 ㄲㄲㄲㄲ 아 나이답지않은 말투때문에 난 갠적으로 이님 너무 웃겨서 좋아요! S2

 

끄앙끄앙님

꺅 조아 부끄 나도 좋아해주시니까 좋아요!

 

박상금이님

입이 귀에 걸렸어요?? 오빠 이목구비 나가는데 제발 눈에 걸리면 좋겠어요 부끄 실망하지 말기!

 

29세 솔로녀님

하....S2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매번 내 귓가에 맴도는 솔로녀님의 아가씨 댓글 S2

오빠가 나 때리면 막아주고 고기도 사주신다구요 ? 새언니 되면 제가 한턱 쏴드림 부끄

 

뿅뿅님

여섯살차잌ㅋㅋㅋㅋㅋㅋ 택배 집접 수령ㅋㅋㅋㅋ 짱 최고 저희오빠 이뻐해주세요 S2

 

 

 

 

 

 

 

여러분 S2 고맙고 사랑해요

제 즐거움을 주시는 님들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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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가 세번인가? 여러분 낚았슴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빠사진 있다고 하고 찍어서 올린다고 한거 한번 통곡

오빠 사진 찍었다고 하고 손 올린거 한번 통곡

그리고 지나편에 기대했을건데 또 낚음 ... 자체발광사진으로 통곡

 

그런데도 욕도 안하시고 부끄

마냥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S2

그래서 전

 

 

제 목숨을 드리겠음 기도

 

 

 

오빠 지금 자고있슴

오빠 귀찮아서 내일 아침에 나랑 같이 출근한데

비와서 안 나가

곱등이 같은 싱키 총악마 꺼려버려!!!

 

 

 

여하튼 그 틈을 타 부끄

거두절미 하고 동서남북 막론하고 오빠사진 올림

 

 

 

 

 

 

 

 

 

 

 

 

우선 찍기전에 부끄 오빠가 하루종일 집 곱등이라는거 잊지말아주기!

 

 

 

 

 

 

 

 

 

 

 

 

[찰칵]

 

 

 

 

 

 

 

 

 

 

 

 

 

 

 

 

 

 

 

 

 

 

 

 

로딩중 ■■■■■■■■■□ 90%

 

 

 

 

 

 

 

 

 

 

 

 

 

 

 

 

 

 

 

 

 

 

 

 

 

 

 

 

사진삭제

지금니가도촬당한다는건 모르고있겠지?.jpg

 

 

 

 

 

 

 

 

 

 

 

 

 

 

 

 

 

부끄 히힛 나 잘했슴??????????????

피자먹고 나태해진 오빠 도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총 방긋 오빠 쏘리

 

 

 

 

 

 

 

 

 

 

 

 

 

 이건 옛날 이야기 안녕

 

 

오빠는 태어났을때 엄마가 고생 많이 함

오빠가 15일이나 예정일을 지나서 태어나서 이미

배안에서 많이 뿔어버린 상태인데 병원가실 돈이 없어서

집에서 낳았는데 엄마 죽을뻔함

산모의 고통 통곡

그때 애기받아주는 아줌마도 고모도 가망 없다고 하셨음

그때 우리아빠가 밖에서 막 소리쳤다고 함

 

"xx이 못 살리면 다 죽을줄 알아!!!!"

 

그 소리에 엄마가 무서워서 정말 아빠가 아줌마랑 고모 죽일거 같아서

이 악물고 오빠 낳았는데 예정일이 너무 지나서

태어나서 봤는데 우량아 같은 느낌이였다고 함

 

 

그리고 2년뒤 나 태어나던날엔 우리아빠 돌아가실 뻔 함

그 당시에 우리아빠는 질풍노도 버럭

엄마 말 안듣고 아주 미운짓만 하셨다고 함

엄마 살리라고 안 살리면 다 죽이겠다고 했던건 다 까먹고 미운짓만 함

그날도 나 태어나는 줄 모르고 술 질펀하게 드시다

병원에서 연락와서 병원으로 가는길에

흰눈이 내리는걸 서서 하늘 보면서 멍하니 있다가

자꾸 들리는 애기 울음소리에 놀라서 정신 차리니까 트럭이 지나가고

아빠는 중앙선 한 가운데 서 계셨다고 함

 

갓난쟁이 울음소리때문에 정신 차림

그리고 병원으로 뛰어왔을땐

이미 내가 태어남 부끄

난 예정일보다 보름 일찍 태어나서

게다가 여자애라서 정말 주먹만해서 아빠가 안으면

부러질까봐 무서워서 못 안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하셨다고 함

 

그 이후로 우리 미운짓 세계 1순위 아빠는 정신 차리고

가정에 충실한 아빠가 되었슴 부끄

그래도 종종 속을 썩히긴 했음

 

 

 

 

 

 

오빠랑 나랑 아주 어렸을때

물론 이이야긴 엄마아빠한테 뼈가 녹도록 들어서 아는이야기

아빠가 시내에서 일하셨는데 교통비 아낀다고

자전거로 시내까지 출 퇴근 하셨슴

그 교통비 아끼고 담뱃값 아낀걸로 저녁에

우리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사오면

이미 오빠랑 나는 꿈나라 zZz...

 

그럼 아빤 먹여주고 싶으니까 찬거 먹으면 놀랄까봐

아이스크림 숟가락에 조금 담아서 호호 녹여서

자는 우리들 입에 쏙쏙 넣어주셨다고 함

 

그럼 우린 자면서도 얌얌 거리면서 잘 먹음 짱

 

 

 

 

그래서 지금 우리오빠 자는데

얌얌 거리면서 자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얌얌쨥쨥

 

 

 

 

오빠 잠버릇은 이불을 굼뱅이 마냥

돌돌 말고 잠

머리카락만 삐쭉

발가락만 삐쭉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방 이불이 초록색이라서

더 굼뱅이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굼뱅이가 얌얌쨥쨥 하면서 자고 있슴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여하튼 오빠랑 나는 그렇게 태어났슴 짱

그래서 우리아빠는 내가 떼쓰는거는 다 들어줌

아빠들은 대부분 딸을 좋아함 S2

아들은 듬직해 하고

딸은 이뻐함

 

그래서 우리오빠도 내가 떼쓰는건 다 들어줌

물론 상식과 예의에 어긋난 떼는 안 들어줌

 

 

비가오니까 쎈치해짐

그리하여

 

 

 

 

난 처음으로 오빠한테

얻어터진적을 쓰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훈남이미지??????????????????

그딴거 모름 안녕

 

어차피 사진으로 나의 깨알같은 팬님들이 도망가실거 같음 통곡

 

 

 

 

 

 

 

 

 

 

 

 

오빠는 아빠 외모를 쏙 빼닮았고

나는 아빠 성격이랑 판박이임

놀랄정도록 닮았슴

 

그래서 질풍노도 사춘기시절에 오빠도 아빠랑 안싸우는데

난 아빠랑 미칠듯이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전쟁 수준임

기물파손은 기본임짱

 

그때도 아빠랑 피터지게 싸울때였슴

 

 

"아빠가 뭐!!! 뭐!!!!!!!!!!!!!"

 

"너 같은게 공부는 해서 뭐해!!!! 책가져와 불살라 버리게!!!"

 

 

 

보통 저러면 딸이 오들오들 거리면서

잘못했다고 눈물로 호소해야하는데

난 안그럼

ㅋㅋㅋㅋ

 

책가져와서 아빠앞에 던짐

그럼 아빠의 마지막 이성은 끊어짐..... 기도

 

 

아빠한테 퍼퍼퍼퍼퍼퍽 막 맞았슴

책상유리도 다 깨지고

엄마도 말리다가 아빠가 팽개쳐서 문에 부딛쳐서

등짝에 멍도 들고 그런

아주 무서움 쌈질이였슴

 

아빠는 나랑 싸우고나면 아빠가 집나가서 3-4일 정도 안 들어옴

나 꼴보기 싫다고 아빠가 나감 짱

 

 

엄마가 잘못했다고 빌라는데

난 내가 왜 빌어야하는지, 내가 뭘 잘못했는지

전/혀 모름

난 내가 하는게 다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그것조차 우리 아빠랑 똑같음

 

그런데 오빠가 들어와서

아빠가 없는걸 보고 암

싸웠다는걸

 

집은 난장판

 

 

 

"가서 아빠 모셔와"

 

"싫어!! 내가왜!?!! 오빤 내가 아빠한테 맞은것도 안보여!?!!"

 

"니가 잘못했으니까 맞았지! 모셔와!"

 

"싫다고!!!!!!!!! 나 잘못한거 없어! 오빠가 뭘 알아????"

 

"너 진짜 오빠한테 혼날래?!"

 

"왜? 오빠도 때릴거야??? 때려라 때려! 죽이라고 그냥!!!!"

 

 

 

 

엄마는 또 울고 있었슴

오빠는 정말 화가났는지 열받아서 오빠방으로

문을 쾅 닫고 들어가서 문을 쿵!

벽을 쿵!

컴퓨터를 쿵!

 

그 소리에 쫄아서 아무말도 안해야 하는데

난 겁을 상실했슴

 

 

"그래서!! 부셔져?!!!!! 거봐! 오빠도 아빠랑 똑같애! 말로안되면 무조건 때리지!!!"

 

"뭐 이새끼야!!?!!!"

 

 

그때부터 오빠한테 맞음 슬픔

지금 쓰면서도 내가 너무 재수가없고 버릇이 없었슴

발로 밟히고 등짝 막 주먹으로 맞고

진짜 아프고 서러움

아무도 내맘 몰라 통곡

 

근데 신기한건 아빠도 오빠도 뺨은 절대 안 때림 짱

 

 

"아빠 데려와!! <퍼퍼퍼퍽"

 

"싫다고!!!!!!!!!<윽윽윽윽!"

 

"안 데려오면 너 진짜 죽는다!"

 

 

그리고 오빠는 열받아서 나가버림

 

 

나 막 소리지르고 악쓰다가 잠들고 다음날

오빠랑 마주침 그리고 아빠 데리러 감

통곡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가 오빠한테 맞은거임 짱

오빠는 어른한테 막 대하는거 싫어함

말대꾸도 말장난도 싫어함

그런데 예의없는 어른도 싫어함

하지만 앞에서 티 안내고

그냥 피하는 스타일임

싸우는거 싫어하는 평화주의자 천사

 

 

 

근데 지금은 나이가 드니까

내가 애같이 장난치고 말대답하고 약올리고 까불어도

 

아빠도 오빠도 그냥 '허허' 거리고 맘

당황

 

전엔 아빠가 내가 뭐라고 하면 벌써 주먹이 날아와야 하는데

주먹이 안날아와서 그냥 웃고 말길래

아빠 빤히 보다가 울컥함

 

 

아빠도 많이 늙었구나

 

 

"아빠 늙었나봐! 할아버지야! 옛날엔 내가 이러면 막 혼냈는데!!"

 

"그건 어릴때고 방긋 아빠도 철들었나보지! 말 나온김에...."

 

"응?"

 

"그래서 아빠 할아버지라며 방긋 손주는? 손녀는?"

 

" -_-............"

 

 

 

 

 

 

 

 

 

 

 

 

 

 

 

 

 

 

 

아까 7편에서 말씀 드렸듯이 방긋

오빠한테 판 쓰는거 들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시뱔

 

근데 오빠는 여태까지 내가 하겠다는건

다 하라고 함

안 말림

 

내가 일 배우겠다고 타지역가서

월세 못내서 빌빌 거릴때도 오빠 교통사고나서 받은

보험금으로 티도 안내고 월세 붙여주고

 

서울로 올라와서 안착해서 열심히 일 하겠다고

화이팅 화이팅 하는 나 기 안 죽일려고 집에 필요한

도마, 젓가락, 물컵 하나까지 세세하게 사주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전화통화하다가

내가 조금이라도 아프다고 하면, 꼭 병원가고 약 지어먹으라고

돈 없어서 그러면 보내주겠다고, 밥 거르지말고

고기먹고 싶으면 용돈 줄테니까 가서 고기 마음껏 먹으라고

 

그러는 참 고마운 오빠임 안녕

 

 

 

 

그래서

 

 

오빠가 정말 이거 쓰는걸 싫어하면

못 쓸수도 있슴 부끄

절대 오빠가 나중에 이거 봤을때 감동하라고 쓰는글임

 

맨날 받으니까 나도 하나쯤은 해줘야짘ㅋ????

 

 

 

 

 

 

 

 

 

 

 

 

 

 

좀 우중충 한거 같아서 소소한 웃음거리 올림ㅋㅋㅋㅋ짱

 

나 마트에서 오빠랑 장볼거라고 신나하지 않았슴???

근데 오늘 비와섴ㅋㅋㅋㅋㅋㅋㅋㅋ

마트도 못가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이마트쇼핑으로 물건 사려고 했슴

 

 

 

 

"히힣 부끄 오빠 카드줘!"

 

"하........ 넌 진짜 칼만 안들었다 당황 왜"

 

"나 장봐야지!!! 버럭 상품권쓰고 나머지 오바금액은 오빠카드로 오케오케? 부끄"

 

"ㅋㅋㅋㅋ여기레카 "

 

 

아쟈뵹~♬

카드 받아서 장작 30분만에 필요한거 다 담고보니

7만 얼마???? 상품권은 5만원임ㅋㅋㅋ

 

여하튼 결제하려고 했는데 오빠카드가 노란카드가 아님 옐카 ??? 읭?

 

 

"오빠 카드 바뀌었어?"

 

"전에 xxxx결제 했는데 카드 바뀌던데?"

 

"헐.... 한도 갱신했어!?!!!"

 

"...엥? 당황"

 

"이~만큼 쓰셨으니까~ 우리 고객님한테 이~만큼 더 늘려드려야지~ 이런거야!"

 

"ㅋㅋㅋ아 시바 그럼 뭐야 절제해야되는데???"

 

"우아 짱 그럼 또 갱신갱신! 내가 대신 써줄게!"

 

"야 여깄다 만족 옐카레카"

 

 

그랬더니 오빠가 카드 두장 줌 짱 따봉!!!

이게 그 CF에서만 보던 !?!!! 도둑같은 딸년이 만들어준 카드!?

나는 도둑같은 동생이니까 나에게 주는 카드?!

올레~

 

 

아싸~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덩실덩실

 

 

 

 

 

 

 

 

"그거 버려 방긋"

 

"왜?!! 당황"

 

"새 카드 나와서 못 쓰는 카드악마악마악마악마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뭐야!!!!!!!! 버럭버럭버럭버럭"

 

 

 

 

 

 

 

 

.......

....

 

 

...

 

 

 

띵~ 띠링 ~ 띵 ~ 띠이리링~ ♬

 

 

그 카드(그 남자)

 

한 카드가 나에게 들어왔네요

그 카드는 한도가 넘었습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나아를 따라다니며 그 카드는 웃으며 약올리네요 ♬

 

얼마나 얼마나 더 카드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한도없는 카드 이 한도갱신 카드 바라봐야 진짜 카드 내게 줄거니 ♬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시밤 낚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악마악마

오빠 나빠! 미워!!!! 버럭 

 

 

 

 

 

 

 

 

 

 

 

 

 

 

 

 

 

 

 

항상 추천 눌러주시는 분들...사..ㅅ.....사아...사....좋아합니다 S2

오빠 택배 주문받습니다 S2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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