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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남자로서..

밤되면늑대남 |2011.02.27 21:41
조회 583 |추천 7

군대문제 말많다..

 

특히 여성부의 발언등으로 많은 남성들이 분개하고있는 상황이다.

 

그 의미없는 논의속에서 여자와 남자가 편을 가르고 서로에게 욕질과 비방을 심심찮게

 

내뱉고있는상황이다.

 

글쓴이는 대한육군 복무를 마친 예비군 3년차의 남성이다.

 

많은 글들중에

 

여자에게 군복무를 시켜라 마라등등의 글이있다.

 

얼마나 많은 남성들이 그글에 공감할지모르지만

 

이글을 쓰는 본인은 반대한다.

 

논리적으로 맞는 말이라도 솔직 군대갔다온 입장에서

 

굳이 내가 힘들었으니 여자들도 힘들어야한다는 보상심리를 갖는것은 아니다 싶다.

 

현재 대한민국의 군대는 많이 열악하다.

 

최저임금을 거론하는게 우스울정도의 적은 시급을 받고 군인들은 복무를 마친다.

 

이것에 대해서는 다들 동의할거라 본다.

 

우선 권리라는 말과 의무라는 말을 고민했으면한다.

 

군대는 의무이다.

 

대한민국의 국민중 남성이라면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를 해야한다는것이다.

 

의무가있다면 그에따른 권리 역시 보장되어야한다.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에는 그에따른 권리를 부여해주지 않는다는것이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이에 많은 여성들은 출산에 대해서 비교한다.

 

출산은 절대 의무가 아니다.

 

내가볼때는 그역시 권리에 가깝다고본다.

 

사람으로 아니 생명체로써 자신의 후생을 남기는것은 당연히 권리에 해당한다.

 

그에따라 출산휴가 등등 여성 복지제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있다

 

아이를 낳는것에 대해 불이익을 받는것은 그 권리를 침범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두가지를 비교하는 사람은 곰곰히 생각해보기 바란다.

 

당연히 해야하는것과 자신이 주장해야하는것은 다른것이란 말이다.

 

제발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서 출산과 군대를 비교하지는 말자.

 

위에 잠시언급했던 급여문제..

 

이것은 부당한 권리라고 생각한다.

 

의무에 따른 권리인데 국방의 의무라는게 그리 싸구려는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그런데 의무만을 부여한 국가에서 시급 500원도안되는 임금을 권리의 전부라 생각한다.

 

거기에 사망시 9000원...

 

이것은 정말이지 의무를 다하다 사망시.. 개죽음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도록 만들어놓은 비합리적인

 

일이라 생각된다.

 

여자들은 곰곰히 생각해보기바란다.

 

대한민국의 거의 대다수의 남자들은 군대갔다오는것을

 

힘들지만 가기싫지만 그래도 내가아니면 누가 나의 가족을 지키겠나.

 

내가 아니면 누가 우리나라를 지키겠는가 하는생각으로 입대한다.

 

나역시 살면서 단한번도 여자에게 내가 군대 갔다왔으니 하고 바란적없다.

 

군대갔다온 많은 남성들도 여자들에게 군대다녀왔다고 무언가 바라지않는다.

 

단지 이처럼 사회적으로 논쟁이 벌어지는데에 그중점은..

 

몇몇 개념없는 여성들이 분란을 일으켰기때문이다.

 

억울하다 솔직히.

 

왜 자기들은 가지도 않는 군대를 남자라는 이유로 폄하받고 비하받아가면서

 

몇년을 더 늘려야하니 말아야하니 돈을 줘야하니 말아야하니 하며 주장을 하는것일까?

 

부탁이다 의무에는 권리가 따르고 의무없이 주장하는 권리는 이기적이고 몰지각한 행동이다.

 

여자들에게 국방의 의무를 주지않았다.

 

그러므로 여자들이 남자에게 군대에 더있어야한다 돈주면안된다 따위의 주장을 할수잇는 권리는

 

주어지지않았다고본다.

 

이부분에 대해 발끈하거나 열폭하는 여자들이 분명있겠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말해라..

 

당신이 이 부분에서 주장을 하고 싶다면 당연히 국방의 의무도 받아들이기 바란다.

 

여군도 있다 등등의 말로 주장을 피려고 하지말아라.

 

글쓴이가 적는것은 당신!을 말하는거다

 

글쓴이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였고 또 예비군이라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있다.

 

여군에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여성이 반론을 편다면 인정하겠다

 

허나 자신은 선택적 의무를 가진여성이며 국방의 의무를 선택지아니하고 권리를 주장하여

 

자신의 논의를 핀다면 그것은 말로만 떠드는 빈수레와 다를것이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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