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사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줌으로 사람들이 불을
사용하게 되었다지만 하늘의 불을 훔쳐 인간에게 준 죄로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의 벌을 받아 코카사스 산정의 바위에
쇠사슬로 묶이게 되었다.
그런데 힘이 장사였던 헤라클레스가 프로메테우스의 지혜가
필요했던 고로 그를 풀어주고자 했지만 제우스의 결정을 어길
수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는 프로케테우스와 짜고 바위 한조각을 깨뜨려
사슬고리에 박고 반지를 만들어 그의 손가락에 끼워 그가 아직
바위에 속박되어 있음을 나타내게 한 것이 반지의 유래가되었다고 한다,
손가락에 끼웠던 고리와 바위, 그것이 종속, 속박을 나타낸다고
한다면 큰 바위 조각은 그만큼 더 무겁고 힘이 들지 않겠는가!
약혼이나 결혼 때 다이아몬드의 크기가 클수록 그만큼 더 무거운
속박이 될텐데 크게 받기를 원하고 그런 결혼일수록 더 위험해
보임은 어떤 일일까?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