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여자사람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며칠전에 인터넷에서 옷을 주문했는데 다른 옷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교환을 할려고 그 사이트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며칠 뒤에 무료쿠폰 써서 옷 보내면 교환해준다고 답변해놨더라구요
그거보고 오늘 교환신청할려고 했는데 교환은 처음이라 잘 안돼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활기찬 목소리(?) 무튼 좋은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니
제 목소리 듣고 (목소리들으면 대충 학생인지 어른인지 감이 오잖아요)
갑자기 <귀찮게 왜 전화는 해서 짜증나게 만들어?> 이런 들으면 기분나쁜 목소리로 확 바꾸더니
진짜 대충대충 막 말해주는거에요..
저는 일단 교환은 해야되니까 알았다하고 전화끊었는데 완전 기분상했어요
솔직히 학생은 사람아닌가요? 왜 나이어리다고 무시하고 존중도 안해주는거죠?
좋게 대해주시는 분들도 정말 많지만 이런 소수의 사람들때문에 정말 기분이 나빠지네요..
학생이라고, 나이어리다고 무시하는 개념없는분들!!
제발 좀 고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