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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만 2명인 막둥이★★

막둥남 |2011.02.28 19:10
조회 433 |추천 0

안녕하세요...형님 누님들..안녕

 

매일매일 톡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이제 막 고등학교 올라가는 일반 흔해빠진 소년입니다...ㅋㄷㅋㄷ

 

저는 7살, 5살 차이 나는 누나가 두명이나 있어요..(쵸금 많이 나죠?..)

 

그래서 인지 저는 여자에 대한 환상은 어렸을때부터 존재 하지 않았습니다...(아 비참한 현실이죠..)

 

남자형제들만 있는 횽아들이나... 외동인 횽들...등등 남

 

여자여 女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흔히 여자 집에 대한 환상을 가진다죠??

 

(아닌가??? 나만 그렇게 들었나??)

 

마치 내가 여고에 대한 환상을 가진것처럼.,..(저는 남중 남고...동갑인 이성 친구가....아 잠시 티슈좀..)

 

그래서 준비한

여자 집에 대한 환상을 조금이나마 해소 시켜드리기위해 글을 씁니다/....

 

(상당한 오차가 있 을수 있어요.)

 

그럼 ㄱㄱ(아 매우 어색해요,.,,그래서 음슴체는 잘... ㅈㅅ )

 

1. 여자집은 매우 깨끗하다..

 

아....지금 까지 톡과 롤러코스터등 다양한 매체가 존재하는 21세기에선 많은 분들은... 머시기냐..

 

이미 이런 생각을 안하신다는 것쯤은 저도 압니다.. 알구말구요..

 

그래도 혹해서 아직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위해 준비했습니다...

 

여자집이 깨끗하다구요??,, 물론 그럴 수 있죠..(남자도 깨끗한 사람있으니뭐,,,음흉)

 

But... 제가 본 누나의 집 생활모습은...  더러웠습니다.....웩

 

ㅇㅣ건뭐,,,,우선 방문을 열어보면요....

 

침대가 보이죠?? 저는 누나 이불을 옷으로 덥는줄 알았습니다..

 

침대에 바지니 윗도리니 가슴에 덮는 안경이니.. 뭐니 보는 사람이 신경질 납니다..ㅋㅋ

 

옷장이 도대체 왜 있는걸까??? 궁금했었습니다...

 

 그래서 옷장을 한번 열어봤더니..(어찌하다보니..) ㅇㅏ.....

 

그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차곡차곡 쌓아둔 옷들이 이미 옷장을 점령한거.....헐.ㅋㅋ

 

가끔 가다 보면 화장실에도 누나의 행적이 나타납니다....

 

나 오늘 샤워 했다라는 것을 허물로 알려주시던군요... (화장실에 누나의 허물들이 아주...)

  

제가 옷만 날아다니면.. 이글을 안씁니다..

 

여자들의 필수 tool... 화장품.....

 

여자들 메이크업 지울때 막 화장솜이나 물티슈 같은거로 지우잖아요..??

 

(처음에는 화장지우는거 보고 겁나 신기해 했는데.. 지금은 뭐 일상임 ㅋㅋㅋ)

 

누나... 제발...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화장지우고.... 그 잔해물... 바닥 버리지 마라줄래????

 

행여나 거실에서 밥먹다가, 티비 보다가, 공부하다가 그거 보거나 만지거나 책에 붙으면....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욕 나옵니다....(저는 바른말 고운말 사나이니......ㅋㅋ sorry!)

 

게다가,, 화장품 종류는 어찌나 많은지.... 가끔 누나가 급하게 화장하고나가면....

 

어머... 대박

 

아.. 막 드라이기코드 꼽혀있고 고데기 선꼽혀있고 헤어 스프레이는 나뒹굴고 (제가 코드 다 뺍니다.나 차캄??)

 

밥 먹는 상은 이미 어이구..

 

파우치와 수많은 화장품 부대들이 점령 해있고 무슨 갖가지 회괴한(?)통들이 갖가지 내용물을 담고있고,

 

연필도 있고(라이너 압니다.. 사실은 잘몰라요 ㅋㅋ)  ㅋㅋㅋ 난리도 아님...

 

화장품들 진ㅉ ㅏ 많음 ㅋㅋㅋ 욀케 종류가 많고 물건이 많나요???ㅋㅋㅋ 그걸 다 외우다니...

 

누나들 대단합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저는 구석지에서 곰팡이가 세균 먹고 머리카락 자라는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

 

매일 머리 감으러 욕실에 가면... 와 욕조에 머리카락 꽉 맨날 껴서.. 물 안내려갑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건져내는데...(뭐 아시겠죠??) 아 드려...ㅋㅋㅋ

 

더 더러운데... 형들위해.. stop ㅋㅋㅋ(나중에 인기좀 얻으면 인증사진도 올릴게요 ㅋㅋ 누나 미안)

 

누님들 프라이버시를 위해 stopㅋㅋㅋ(솔직히..저도 더러움 ㅋㅋㅋ 유전이가벼 ㅋㅋㅋ)

 

자 두번째로 넘어갑니다.음흉

 

2. 갖가지 생활.

 

이건 솔직히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ㅋㅋㅋ이렇게 쓰네요..

 

여자들.. 똥 눌때... 냄새 안나고 소리 안나게 쌀것 같죠????

 

땡!...땡땡땡땡...오우

 

물론 저처럼 냄새안날때도 있지만... 날 때는 심각합니다...아 이건 똥에 무슨 짓을 하는거야??!!!!ㅋㅋㅋㅋ

 

에이 뻥일꺼야 하는데... 소리도 죽입니다.. 뿡뿌직뿌지지지직뿌뿌직뿍찍?아주... 자진 모리장단으로..

 

ㅋㅋㅋㅋㅋㅋ 진짭니다... 아 이거 빨리 냄새나는 컴퓨터 계발해야할텐데 ㅋㅋㅋㅋㅋ 그래야 보여주지..

 

그리고 이건 얼마전에 깨달은건데.. 저 누님들... 쌩얼 보기가 두렵습니다....

 

큰누나가 화장하고 직장에서 밤 늦게 오는걸 보다가 어느 큰누나가 쉬는 어느날...

 

거실에서 늘어지게 자고 티비를 보고 저랑 딱 눈이 마주쳤는데.....

 

누나 미안해.... 정말 누나 화장 안한거.........보니까 여자가 다 미워 보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TV에서 봤는데 여자가 결혼 하고 남편이랑 잘때도 화장 안지우는거....ㅋㅋ 왠지 공감이감..

 

진짜... 화장의 힘은 대단합니다..... 솔직히 걱정되요.. 나중에 여자친구 사귀면 제 여자친구도 그럴까봐..

 

실망감이 클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됬든..누님들 화장의 힘은 대단한 것 같아요!! 전 괜찮아요.!!ㅋㅋ

 

누님들의 변신은 무죄이니깐요..(뭐래니..) 익숙해 졌으니깐..(좀만 잇으면 더 익숙해질듯...)

 

아 위에서 말을 아니 했는데 ㅋㅋㅋ.... 울 누님들 보면... 신발들 쩔게 많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난 하나갖고 1년정도 신는 남자인데(그때 되면 밑창 다 허러서 빗물이나 눈 올때.. 물샘 ㅋㅋ)

 

가끔 신발장 보면 또 짜증이....... 아 "성가시게 많네.."  울엄마는 오셔서 신발 많은거 보면

 

"가시낭X들이 또~오~ 신발사다놔서 신발장을 어지럽혀 놓네...이런 호랭이가 물어갈X들이"

 

울엄마 욕쟁이 아줌마임 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누나들 신발을 보면 힐 구두 운동화 막 mix 되어있음 ㅋㅋ

 

와 그거 다신으려면 쩔겟다.. 맨날 이생각해욬ㅋㅋ ..ㅋㅋ

 

크...막상 톡쓰려니깐 생각이 마구자비로 안나네요.....

 

형아들 여자 집에대해서 궁금 한거 있으면 한번 물어봐... ㅋㅋㅋㅋ

 

내가 아는거 있으면 대답해 줄께...ㅋㅋㅋ(16년간 누님들과 함께 산 내공..) 그리고 간간히 내가 경험담

 

도 들려줄게..요!ㅋ..(뭐 터울이 좀길어서 싸우거나 하지는 않음 ㅋㅋㅋㅋㅋ또 워낙 내가 소림해서..)

 

끗!

 

저 열심히 썼어요..... 댓글이나 추천좀...해줘

 

멋장이 형님들,,그리고 예쁘니 누님들... 부탁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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