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여봉봉이 님을 위해 차린 아침~
오늘은 하나씩 다먹어야 한다고 10분더 일찍 깨워가지고~
탕국~오곡밥~ 조기~ 등등~ 머 나물은 ㅋ 엄마가~푸핫!
내가 하고팠으나~(?) 음~ 하튼 우리는 대보름 음식 먹었으니까
올 한해 무사히 넘길듯~`
정월대보름 여봉봉이 님을 위해 차린 아침~
오늘은 하나씩 다먹어야 한다고 10분더 일찍 깨워가지고~
탕국~오곡밥~ 조기~ 등등~ 머 나물은 ㅋ 엄마가~푸핫!
내가 하고팠으나~(?) 음~ 하튼 우리는 대보름 음식 먹었으니까
올 한해 무사히 넘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