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 마지막날이라니
ㅠㅠ
벗어난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넹 ![]()
그대들은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첫 편의점 알바 15살 중딩 귀요미들 보고 좋다고 해벌쭉했던 편순이의 글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두라 보고싶을꺼야 ![]()
사실 번호도 주고 같이 놀아주고싶었는데
알다싶이 누나 올해 대학쉥들어가는 슴살이잖니 ㅜㅜ
5살 연하인 노랭이머리 너님은 충분히 귀요미였어 하지만,,,
20살에게 5살연하란,,
이런중2같으니라고 누나 날강도 되기싫었다![]()
저번에 지나가는길에 똑똑 문두드려주었던 노랭이머리랑 옆에 칭구
고마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뽱 터지구 ㅋㅋ 아참 끝까지 손 안흔들어준거 미안타 ㅜ
아쉬움이 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리가 없게찌만 땡땡중학교 올해 중2올라가는 애기들 ㅇㅅㅇ
혹싀.. 이글보면 누나 네톤 친추걸어~j-_-mini@nate.com
아참 심심하신 알바쉥분들도 언제든환영이야요![]()
나심심한 여자사람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ㅠㅠ
오늘 마지막날인뎁 칭구생일이라
농땡이치다가 7시에 출근했는데도 불구하고 단골손님 두분이나 저 마지막날이라고 고생했다고
덕담해주시구 가시더라구요 뵙고싶을꺼에요!!![]()
신림역주변 구석진 편의점에 두달동안 제못난 쌩얼봐주시느라 힘드셨죠?
이젠 사장님 아드님이 제시간에 일하신다네요 ^0^
제 쌩얼 이제 안보셔도 됩니다 끄하하하 ![]()
그리고 가끔 알바경험담에글쓰면 읽어주시던 편순편돌 쨌든 모든 알바쉥여러분
감사드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알바비가 아니라
대학교 장학금이란거 타볼라고 떠납니다 ![]()
다들 안뇨옹~
아참
그대들 그러는거 아냐요 ㅠㅠ
내가 두달동안 내 번호 따가는 사람 없나 얼마나 기대하고 고대하고 기다렸는데
현실은 시궁창 ![]()
아니왜 나이는 몇분 물어보셨는데
심지어 몇살이냐고 물어보고 쥬시쿨까지 사주시던 손님도 있었는데 ㅠㅠ
왜 번호는 안물어보십니까 서운하게 - _-헹
어찌되었건 그대들 다들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편순이의 마지막 하루도 끝이 나려고하네요
아 11시면 ,, 끝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