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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택시는 응징녀에게~

최창호 |2011.02.28 21:35
조회 631,313 |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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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개념을 찾으려나 아직도 손님들 골라 태우는 얌체같은 택시 운전자 들의 승차거부!!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게만 하는 것 같다...

승차거부에 대해 항의 하지만 아랑 곳 하지 않는 당당함..

참 뻔뻔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다....

 

말싸움 끝에 택시를 걷어차는 당돌함이 솔직히 맘에든다...

정말 불친절함에 화가 날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두가 다 공감할 것 같다..

 

후련하게 거침없이 로우킥을 날려주는 응징녀에게 오히려 고맙다..

택시요금 인상만을 주장하지말고

그에 상응하는 친절도좀 올려보는건 어때???

 

택시 운전 하시는 분 들 중에는 친절하고 고마우신 분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저런 몰지각한 운전자들로 하여금 고객들이 택시에 대한 불만이 가득한것도 사실이며,

언젠간 로우킥이 아닌 니킥으로 응징할 날이 올꺼같다..

 

최소한의 손님에 대한 에티켓을 지켜줬으면 하는 건 고객의 욕심이 아니라

당신들이 지켜줘야할 작은 배려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추천수20
반대수5
베플깜찌기|2011.03.01 15:31
글쓴이분 말씀대로 저러신분들도 있지만요 그렇지 않으신 좋은 택시 기사분들도 있거든요 너무 택시기사분들 욕하지말아주세요.. 저희 아버지 택시 기사분이신데 아들뻘인 놈들한테 큰이유없이 멱살 잡혀본적도 있으세요 아버지가 술드시면서 우시면서 말씀하시는데 그때는 정말...슬프더라구요... 그것만 알아주세요 꼭 저런분들만 계시는게 아니고 기본요금에 손님이가도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분들도 계시다는걸요.. ----------------------- 저의 이야기가 톡이됬네용.. ㅠㅠ 택시기사분들 너무 미워하시지 말아주세용 ㅠㅠ
베플응징?|2011.03.01 11:21
택시에서 최고의 응징은 "문열어 놓고 내리기" 입니다. 특히! 뒷자리... 그럼 택시 기사는 운전석에서 내려 다시 문을 닫고 타야 하니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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