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개념을 찾으려나 아직도 손님들 골라 태우는 얌체같은 택시 운전자 들의 승차거부!!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게만 하는 것 같다...
승차거부에 대해 항의 하지만 아랑 곳 하지 않는 당당함..
참 뻔뻔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다....
말싸움 끝에 택시를 걷어차는 당돌함이 솔직히 맘에든다...
정말 불친절함에 화가 날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두가 다 공감할 것 같다..
후련하게 거침없이 로우킥을 날려주는 응징녀에게 오히려 고맙다..
택시요금 인상만을 주장하지말고
그에 상응하는 친절도좀 올려보는건 어때???
택시 운전 하시는 분 들 중에는 친절하고 고마우신 분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저런 몰지각한 운전자들로 하여금 고객들이 택시에 대한 불만이 가득한것도 사실이며,
언젠간 로우킥이 아닌 니킥으로 응징할 날이 올꺼같다..
최소한의 손님에 대한 에티켓을 지켜줬으면 하는 건 고객의 욕심이 아니라
당신들이 지켜줘야할 작은 배려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