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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만난 첫사랑 그리고 연애Story 10★

자일리톨 |2011.03.01 10:56
조회 299 |추천 1

안녕하세요~

오늘이 삼일절이에요^^

모두 태극기 다셨나요~?ㅎ

 

벌써 10편을 쓰게되었네요~

저의 부족한 글에도 조금이나마도 추천해주신분들께 감사하단말씀 전해드립니다^^

 

조금 간단하게 1편부터 9편까지의 내용을 간추려서 다시한번 쓰고^^

10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1~9편 간추린 내용 -----------------

 

초등학교 4학년

해양소년단 캠프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생김

 

5학년때 같은반이되어 몇달뒤 짝꿍이 됨

그녀를 좋아하는 다른 남자가 있었지만 나님은 경쟁에서 이겨 그녀와 사귐^^

 

그런데 6학년때 그녀는 다른학교로 전학감(그렇다고 깨진건 아님^^)

간간히 연락하다가 중학교로 진학함

 

이제 우리에게 휴대폰이생기자 문자,전화하면서 지냇음

 

그런데 여친이 학원에 어떤 오빠가 여친이에게 대시한다고 여친이가 알려줌

나님 이것저것 물어보고 불안했지만.. 걱정하지말라는 여친이말에 그말을 믿었음

 

하지만... 중2학년 4월달

여친이가 이별선언을 함...

 

나님... 우리여친이 정말 사랑함..

그래서.. 붙잡지않고 쿨하게 보내드림..

 

그리고 연락이 끊기다가..

7월달에 연락이 되었음..

남친이 없다는 그녀의 말에..

 

나님.. 다시 그녀에게 고백함..

다시 잘해보자고 내가 노력한다고 

 

생각할 시간을 달래서 기다렸지만 3달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었음

그런데 11월초 그녀에게서 연락이옴

'여친있어?' 라는 물음에 나님은 아직도 너 대답기다리구있다고함

그렇게 나와 그녀는 2번째 연애의 길을 걷기시작함^^

 

하지만... 우린 오래가지못함..

한달뒤 12월달..

우린 다시 갈라지게 되었음

 

그녀가 깨지자는 말에.. 나님 붙잡았지만..

소용이없었음

 

그렇게.. 마음아파하며..

중3시절을 보내고 고등학교로 진학함(물론 그녀와 다른학교)

 

----------------- 1~9편 간추린 내용 -----------------

 

혹시라도.. 이렇게 간추리는게 도움이 될듯하기도해서 ㅎㅎ

10편쓰기 전에 이렇게 간추려봤습니다~

 

그래도 1편부터 보시면 더 이해하기 쉬울거에요^^

 

그럼 바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고딩시절로 GoGo~!!!!!

 

---------------------- 10편 -----------------------

 

고등학교1학년 초기..

나님.. 그녀가 그리워서.. 문자를 해봄..

그러나.. 답장안옴..

 

어디학교갔을까 궁금하기도했지만..

남친이 있는걸까라는게 제일 궁금했음..

 

그녀가 2번째 이별할땐.. 이유를 말해주지 않았음..ㅠㅜ

 

그러게 시간이 지나가다가 4월달에

문자가왔음

 

연락을 하다보니.. 우리지역에서 멀리 이사갔다고함..

아.... 그럼 이제 여기 안올건지 물어봄..

다행히도.. 방학때 다시 온다는거임 ㅠㅠ

 

그렇게 우린 간간히 안부문자만 하다가

여름방학이 되었음

 

그녀 정말로 다시 우리지역으로 이사와서

여고에 진학하게됨

 

다행중의 다행임.. ㅠㅠ

그것도 남자걱정이 조금이라도 줄어드는 여고에 진학하니 ㅠㅠ

 

하지만.. 연락은 정말 안됬음..

한달에 3~4번 정도 문자하나...

문자 잘안해주는 그녀임 ㅠㅠ

 

시간은 흘러흘러 고1학년 12월달이 되었음

오랜만에 그녀와 문자를 했음

 

학교얘기,진로,안부 등등 여러가지 물어보며

오랜만에 훈훈한 연락을했음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지난 26일...

그녀와 문자를 하다가 에펠탑을 정말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음

나님... 그런 그녀의 모습이 정말 이뻣음.. ㅠㅠ

 

한번은 그녀가 나에게 물어봄

 

그녀 : '학교(나님은 남녀공학 고교임..ㅠㅠ)에 이쁜애들많지?'

 

나님 : '이쁜애들??'

 

그녀 : '웅 있지??'

 

나님 : '그 누구보단 안이쁘던데..'

 

그녀 : '누구? 얼짱있어?'

 

나님 : '아니 그건 아니구 ㅋ'

 

그녀 : '혹시 me? 아님 뻘줌ㅋ'

 

나님 : '맞는데?'(우리학교 여자애들 정말 미안해요 ㅠㅠ ㅎ)

 

그녀 : '뭐야~ 그래도 나보다 이쁜애들 몇명은 있잖아~'

 

나님 :'없어~ ㅋ'

 

그렇게.. 문자하다가 이런 말로 맘은 약간 표현해봤지만..

도루묵이 되었음.. ㅠㅠ

 

그날엔 우린 밤새도록 문자를했음..

그냥 사사로운 거에 물어보고 답해주고하다보니 문자내용을 적지는 않겠음^^

 

그런데.. 밤새서 문자하는게 처음인 나는..

내가 먼저 잠들어버린거임 ㅠㅠ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그녀에게 온 문자를 보고..

바로 답장을 했지만..

답장이 오지않았음 ㅠㅠ

 

겨울방학을하고

1월달이 흘러갈때는....

 

그녀에게 문자를 할땐.. 번번히 씹힘.. ㅠㅠ

 

그렇게 2월달의 첫날 2월1일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음!!

 

나님 더이상 지체할수없었음..

정말 그녀를 사랑하기에... 그냥 친구로도 만족을 못해서인지..

 

언제 또 올지모르는 그녀와의 연락이기때문에

나님... 2월1일

 

남들이 그만 잊어버리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그녀와 다시 만나고싶어서...

나는 칼을 빼들었음

 

---------------------- 11편 계속 ------------------------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냥 가지마시구~ 댓글남겨주세염 ㅠㅠㅠㅠ

 

바로가기 11편 : http://pann.nate.com/talk/310858269

비가 오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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