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확인결과 본인이 쓴 글이 아닌것부터 일단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분이 도용해서 쓴것치곤 너무 지나친 감이 있네요. 하지만 제 입장은 어제 댓글과 같이 그것이
사실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죽고사는 것에 대해 정해진 것은 피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안다고 해도
말할 이유도 말해도 소용없다는 걸 인식시켜드리고 싶네요. (정말 본인이 썼다면 뭐라고 해야 할 생각에
물어봤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야리님 본인이 저에게 직접 요청을 했기 때문이고요. 물론 이 글도 믿는 분 안믿는분 갈릴 것 같긴하지만.....전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판단은 읽은 당사자 분들이 하는 것입니다.
신께서 인간들이 자신을 믿건 믿지않건 상관하지 않는 것 처럼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