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ㅋㅋ 유독.. 장이 안조아 똥을 난폭으로 나오는 체질인 나.. 19살 남자
20세기.. 2007년
학교가 시골이라.. 도시에서 봉고타는 나 ..
아침에 된장과 계란으로 밥을 챙기고..
1빠로 봉고차를 탓어요.. 근대 배가 엄청 아픈거에요..
"아 싀x 또 신호왓네 "
" 아저씨 저 잠시.. 세워주세요.. 배가..너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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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세워진 바로 옆..
분양중인.. 빌딩건물 이엿다..
황급히 분양중인 건물 빌딩을 들어가서 문이 열리는 곳을 찾아 이리저리 해맷다
문이 열리는 순간 너무 배가 아파서 똥줄이 새려는 .
문이 열리는 그곳은 계단이엿다..
계단에 내려가 바지를 내리고 싸는 순간
"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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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순간... 위에 를 잠시 바라 보앗다...
■┘(cctv)
┐ ○(나)
┐
┐
┐
"흠... 아침부터 x 같네.."
바로 그위에 cctv가 작동중이엿다..
cctv를 보고 바로 휴지를 딲기는 커녕 그냥 바지를 입고 똥 묻은 상태로 튀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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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20세기.. 2008년
모 x 대학교에 다니는 나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는 중이엿다..
유독.. 된장과 계란을 먹으면 배가 아프는 체질이엿다.
" 아쉬 또 신호왓구나"
도저히 못참고
도중에 집에서 떠나 15분거리인 xx동에서 내렷다.
이곳저것 해매고 문을 다 닫앗고..
그 순간 하나열린문으로 갓다.. 다행히 화장실이라고 써잇엇다..
너무 급햇다..급 나올뻔한상황이엿다
아뿔싸.. 문이 잠겨잇엇다.
난 그상태로
"에라이 모르겟다"
바지를 내리고 화장실문 앞에서 그만.. 물똥을 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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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내리고 싸고잇는중..................그때..
화장실 옆 가게 주인이 왓다..
나랑 딱 눈이 마주쳣다..
주인: " ^ㅡ^ ...만이 급하셧나봐요"
me: "^ㅡ^a...네.. 아.. 하하."
주인: " 바로옆에 가게 잇는대.. 저한테 열쇠 달라고 말하면 될탠데.."
me" ^ㅡ^;; 아..너무 급해서"
주인: " 다 싸고 저한테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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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도 민망 하셧는지... 자리를 비켜주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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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다 넣고 휴지를 똥을 덮고.. 아저씨한테 갓다..
" 아저씨.. 다 쌋는대요...치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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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학교도 늦고.. 똥만 닦고잇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