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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에 생애 첫 번째로 타게 된 경찰차 1 ★

뚜비 |2011.03.01 23:06
조회 48 |추천 1
우리 텔레토비들로 말할 것 같으면 세상에 찌든 여고생들임  

 

이거슨 오늘 생산댄 따끈따근한 스토리임 방긋

 

    우리 텔레토비들은 해*대에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비는 보라돌이랑 뽀랑 나나랑 스펀지에 KF*에 갓음  

 

하필 오늘따라 원래앉던자리에 사람이 잇어서  

 

구석자리 가서 앉앗음  짐이 많아서  

 

바로 뒷 테이블에  다 쌓아두고 수다를 즐기고 잇썻는대   수다..라쓰고 난리법석이라 읽는다    중간에 어떤 딱 보기에도 어두운 이미지의 아줌마가  

 

 그 짐놔둔 테이블 바로 옆에 앉음  

 

 그 짐테이블은 젤 구석자리.  

 

근대 그 혼자온아줌마(이제잡귀라칭함)가 게속 막 기분나쁘게 쳐다보고   잡귀라하는이유가있음..하..너무 심한소리가 아님   게속 아이컨택 하고 막 그러는거임   

 

그래서 나나랑 뚜비는 막 저 사람 이상하다면서  

 

좀 기분 나쁘게 생각햇음  뽀랑 보라돌이는 그 때  

 

그 잡귀를 등지고잇써서 아무것도모름 ㅇㅇ  

 

잡귀는 혼자 커피를 후딱마시고 갓음  

 

우리는 다먹고 좀 눌러앉아잇따가 이맡으로 감  

좀 이라 쓰고 오래오래궁디눌러붙게라 읽는당

 

 

살물건이 너무나 많아 재정에 문제가 잇을까하고 지갑을 확인함  

 

근대 지갑을 딱 폇더니 헐...지폐가 하나도엄는거임........  

 

새학기라 살꺼만타고 돈완전마니넣코왓는데 ^^ ㅎㅎ   내 전재산이엇음..ㅠㅎㅎ   일단 그잡귀가 머릿속에서스치는거임  

 

근데 나나가 KF*에서 그아줌마가 멀 떨어뜨리더니 줍는것 같앗는데   뒤늦게얘기해줌 제때제때 얘기해라고 버럭  

 

자꾸 자기를 애써막 쳐다볼라고 고개를 기웃거렷다는거임 ㅡㅡ  

 

그래서 우린 경찰 딸인 뽀가 든든히 옆에 잇쓰니  

 

뽀아빠한테 저나를 함  

 

그랫떠니 cctv볼라면 경찰이 말해야댄다거  

 

경찰에 연락하라고 해서  

 

뭐든지 설득력잇게 조곤조곤 말잘하는  

 

우리의 두뇌 보라돌이가 경찰에 저나해서  

 

지금 위치와 경위를 말함  

 

그랫더니 일단알앗다고 곧연락을 주겟다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마트에서 기다림 곧전화가 옴    

 

"저희가 지금 올라갈까요?"  

 

.....이런..........ㅋㅋㅋ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우린 지금 마트의 한복판에 있엇음  

 

한마디로 그분들이 올라오신다면 우린 거의 연행ㅋㅋㅋㅋ  

 

"아니요!저희가내려갈께요!!" 다급햇음  

 

그러자들려오는대답은  

 

"아그러면밑에순찰차가대기하고있을겁니다"      읭?  읭?  읭???????? ----------------------------   ㅎㅎㅎㅎ 처음판써바서  

 

끊기의 묘미를 잘모르게씀 ㅋㅋㅋ  

 

잘읽어쓰면 추천해죠~꾹 부끄  

 

잘대면 사진풀지도 모름 ㅋㅋㅋㅋㅋ (뚜비이쁨   무튼 우린 이만 학교가야해서 ㅂㅂㅂㅂ 추천하공~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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