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오늘 생산댄 따끈따근한 스토리임
우리 텔레토비들은 해*대에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비는 보라돌이랑 뽀랑 나나랑 스펀지에 KF*에 갓음
하필 오늘따라 원래앉던자리에 사람이 잇어서
구석자리 가서 앉앗음 짐이 많아서
바로 뒷 테이블에 다 쌓아두고 수다를 즐기고 잇썻는대 수다..라쓰고 난리법석이라 읽는다 중간에 어떤 딱 보기에도 어두운 이미지의 아줌마가
그 짐놔둔 테이블 바로 옆에 앉음
그 짐테이블은 젤 구석자리.
근대 그 혼자온아줌마(이제잡귀라칭함)가 게속 막 기분나쁘게 쳐다보고 잡귀라하는이유가있음..하..너무 심한소리가 아님 게속 아이컨택 하고 막 그러는거임
그래서 나나랑 뚜비는 막 저 사람 이상하다면서
좀 기분 나쁘게 생각햇음 뽀랑 보라돌이는 그 때
그 잡귀를 등지고잇써서 아무것도모름 ㅇㅇ
잡귀는 혼자 커피를 후딱마시고 갓음
우리는 다먹고 좀 눌러앉아잇따가 이맡으로 감
좀 이라 쓰고 오래오래궁디눌러붙게라 읽는당
살물건이 너무나 많아 재정에 문제가 잇을까하고 지갑을 확인함
근대 지갑을 딱 폇더니 헐...지폐가 하나도엄는거임........
새학기라 살꺼만타고 돈완전마니넣코왓는데 ^^ ㅎㅎ 내 전재산이엇음..ㅠㅎㅎ 일단 그잡귀가 머릿속에서스치는거임
근데 나나가 KF*에서 그아줌마가 멀 떨어뜨리더니 줍는것 같앗는데 뒤늦게얘기해줌 제때제때 얘기해라고
자꾸 자기를 애써막 쳐다볼라고 고개를 기웃거렷다는거임 ㅡㅡ
그래서 우린 경찰 딸인 뽀가 든든히 옆에 잇쓰니
뽀아빠한테 저나를 함
그랫떠니 cctv볼라면 경찰이 말해야댄다거
경찰에 연락하라고 해서
뭐든지 설득력잇게 조곤조곤 말잘하는
우리의 두뇌 보라돌이가 경찰에 저나해서
지금 위치와 경위를 말함
그랫더니 일단알앗다고 곧연락을 주겟다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마트에서 기다림 곧전화가 옴
"저희가 지금 올라갈까요?"
.....이런..........ㅋㅋㅋ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우린 지금 마트의 한복판에 있엇음
한마디로 그분들이 올라오신다면 우린 거의 연행ㅋㅋㅋㅋ
"아니요!저희가내려갈께요!!" 다급햇음
그러자들려오는대답은
"아그러면밑에순찰차가대기하고있을겁니다" 읭? 읭? 읭???????? ---------------------------- ㅎㅎㅎㅎ 처음판써바서
끊기의 묘미를 잘모르게씀 ㅋㅋㅋ
잘읽어쓰면 추천해죠~꾹
잘대면 사진풀지도 모름 ㅋㅋㅋㅋㅋ (뚜비이쁨 무튼 우린 이만 학교가야해서 ㅂㅂㅂㅂ 추천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