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은회사 경리인데요 ...
팀장님급 정도 되시는분이 가끔 개인적인거 부탁도 아니고 너무 당연하게 해달라구 합니다..
예를들어
은행가서 돈좀 찾아줘.... 자기 카드랑 비번 적어주면서 ...
우체국가서 등기좀 붙여줘 .... 우편봉투에 보낼 주소도 안적고 그냥 줍니다 -_- 아놔 아침부터
부탁하는것처럼 .. xx씨 내가 바빠서 그러는데 이것좀 부탁할께 이것도아니구
회사 일시키는것처럼 우체국좀 가야할것같은데?
이럽니다.....
손발 없는것도 아니구 ........ 아 아침부터 짜증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