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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죽을것만 같습니다..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최은희 |2011.03.02 16:12
조회 36,533 |추천 383

2011년3월3일

http://blog.naver.com/saiosoki 네이버 블로그 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주소를 올립니다.

긴글을 다 쓰기에는 그냥 지나쳐버리는 분들이 계셔서 최근글부터 울면서 써내려 갔으니

앞뒤가 어찌되는지 몰라 읽으시는분들을 당혹케 해 드린점 죄송합니다.

억울함과 분함에 울면서 써서 이런 제 심정을 이해하실꺼라 생각되어 내용을

적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과 따뜻한 댓글들로 저희가족과 소민이를 응원하고

기도해주시니 참았던 눈물이 마구 쏟아져 감당이 안되고........

소민이를 보고 있어 여러분들의 댓글에 일일이 감사함을 표시 못하는것을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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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3월2일 : 긴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법인어린이안전공제회에서 암울한 결론에 황당하고 억울해서 한참을 울다가 적습니다.......
아이는 차도가 없는데 공제회에서 변호사자문을 구해서 저희를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나온결론이

몇개월전에 알린 결론보다 나아진것 없이 더 못합니다.

어린이집을 보낼수 없고 아이가 많이 불안해 잠을 자지 않고 혼자서

간호가 부족해 부모님들까지 번갈아가면서 함께보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를 생각해서

더 검토하고 요구사황에까지는 아니더라도 힘써보겠다던 공제회가...판례가 없고 해서

변호사에게 넘어갔다고 1월중순에서 또 1월말에 또 설뒤에 그담은 언제인지 몰라도 하루라도 빨리...

연락주겠다던 보험사가 전화번호가 바뀐지 몇개월이 되었고 바뀐 번호로 여러번 통화를 하였음에도

반년전에 섰던 번호로 계속 연락을 하였다고..원장선생님께 물어보고 전화드린다고 하면서

통보한 결과는 위자료500만원/ 두달치간병비 / 치과치료비/경기약만 해주기로 했다고....

인정 못하시겠으면 인감증명서/도장이 필요하다고 그걸 주시면 신체감정하는병원에 의례를 해서

소민이의 상태를 알아보자고 엄마가 쫒아다니면서 해돌라고 해도 해주는 병원이 없다고 하면서

하시길래 그것은 어짜피 소송을 하면 하게될 신체감정아니냐고 했습니다.

 

(전에 티비를 보니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를 못쓰는분을 봤는데 금액이 2000만원이 나왔다고

하였습니다.어찌해서 그정도 밖에 안나왔나 했는데 보험사가 의례한 병원에서 신체감정을 받았는데

보험사유리한쪽으로 단순 골절로 들어가 나왔다는 방송을 보고 겁이나더군요. 조심해서 나쁠것은

없으니깐요.)

 

사고후로는 물리/언어치료를 받고 있었으니 비용을 받아야한다고 했고 인정을 할수 없다고 한다면

소민이가 차도가 보이지 않으면 저는 평생을 그렇게 봐야합니다. 그러니 줄수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시고 제게 연락을 주셔야 제가 어린이집을 걸고 신고를 하고 요구할것은 하고 할것이라고

말을 하고 그분은 올라갔지만 이렇다 저렇다 해줄수 있다.없다, 애를 한번 볼려는데 시간이 있나 없나도

전화한통을 안했습니다. 아이보면서 잠도 못자고 사설치료다니고 병원다니고  법무사 무료법률상담

아이를 엎고 뛰어다녔습니다. 결론은 거기서 안해준다고 하면 몰라도 해준다고 하면 몇년씩 가는 소송

하는것 보다 또 소송해서 아이를 맡아서 봐주는곳이 없다면 그냥 좋게 합의를 보고 아이가 괜찮아지면

그곳을 보내는것이 낫지 않냐는 말씀들이었습니다. 좋게 끝내는거 저도 공감을 했습니다. 소민이만

다니는곳이 아니고 수많은 아이들이 속해있는 곳이고 그곳이 아니면 치료도 못받는 아이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아이아빠는 그래도 신고해야한다고 난리였지만 양가부모님들께서도 원장 보니 안해준다는것도 아니고 다 보상하고 책임지겠다고 하니 간병비나 그런거 다 준단다 그러니 짧게보냈던것도 아니니 

3년씩이나 봤는데 거짓말 하겠냐. 해서 좋게 합의를 볼려고 했습니다. 정말 백번천번 속에서 열이 체여서

먹기만 하면 알수 없는 위궤양에 감당못할 육체적피로가 밀려와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참고 또 참았는 저희에게는 짖밟혀서 생긴 마음에 상처와 육체적 고통만 남았습니다.

그동안에 제가 이렇게 바빳음에도 시간끌기로 좀만 더 벼텨보면 아이가 괜찮을꺼라는 생각을 했는지

이틀전에 전화했을때에도 다해주겠다던 어린이집에서 공제회가 해주는데 저희는 해줄것이 없다던

은광어린이집원장과 치료선생의 말을 또 들어야 했고 그렇게 다 해주겠다고 믿던 공제회는

이런식으로 저희의 뒷통수를 어린이집과 함께 치는것이었습니다.

사고날에 약속만 안했어도 저희는 신고와 고소를 했을것입니다.

아이가 더 나빠진것에 대한 책임까지 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어린이집을 보내지 못한채 나지 않았어도 될 사고를 선생님이 방치해서 나게된 사고가

어찌해서 모든것을 피해자나 피해자가족들에게 안겨주고 치료를 받는것을 보러오지도 않아놓고서는

제가 왜 보여주지않고 물리/언어 치료비도 알아야하는데 만나게 해주지않았냐고 되려 소리칩니다.

숨길것이 있겠습니까?

제가 말한것은 일부도 용납 하지않아 놓고서 제가 색안경끼듯이 흑백논리를 펼친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요구한 사항에 미치지도 않으면 얼마를 준다고해도 적군처럼 그러실거 아닙니까?

하는데 제게 언제 그렇게 합의 하자고 말이라도 해본적도 없으면서 졸지에 좋게 합의보자고

소민이 이렇게 지내니 알아달라고 단 몇시간이든지 아니면 10분의 1이라도 알려면

하루만이라도 아이 밥먹고 노는거 잠을 진짜 2시간만 자는지 불안해하면서 눈뜨고 자는지

약은 몇가지 어떻게 먹는지 병원은 어딜 다니고 불안해서 정신과도 다니는것을 하루만이라도

보라고 어린이집과 공제회에 말했지만 한번도 알려고도 하지않았고 엄마가 화를 낸다는 이유로

연락도 방문도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화낸 사람아니었는데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믿지 않았던거 아니었는데 그렇게 사람들을 믿지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아프게 만들었으면서 간접이나 아이의 위자료도 아니고 물리/언어 재활비용과

제가 일을 가지 못하고 소민이를 보고 있지만 혼자서 보지를 못하니 부모님들께서 힘써주시는거

반만큼이라 드릴수 있게 해달라 하였는데 어떤식으로든 안된다고 거절을 합니다.

그것도 안되면 요구하는 간병비는 그렇다고 쳐도 물리,언어 치료비는 주어야하는거 아닌지요..

잘못했다고 싹싹 빌어도 시원치 않은판인데.....되려 배째라 식으로 나오니 억울합니다.

이 억울함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어느 어린이집든 이러한 태도를 가질수 없게 강력하게 처벌을 할수있는 법도 제도도 없습니다.

세상에 도움을 청하는 피해자가 오히려 재수 없는것이니 그냥 그렇게 사세요

하면서 한가정을 파탄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부모대신 병원대신 아이를 안전하게 돌봐주는것이

아니라 아이를 죽이고 있습니다. 살인만 죽음을 부르는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견디기힘들어 지쳐서 죽을수도 있습니다.

돈은 둘째 문제고 강력히 처벌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소민이를 알려주세요.

법인을 달고 나라의 지원을 받으면서도 믿고서 보내는 부모들의 마음을 농락하는

이런어린이집이 판을 친다면 어느 누가 아이를 낳고서 마음편하게 보낼수 있단말입니까?

 

2010년4월15일

 

 

 사고전 해맑게 웃던 소민이

 

본문>

구강악안면외과진단 :
양측 하악 과두 골절 르포트씨 분류 1급 및 우측 르포트씨 분류 2급 골절 ,
우측 안와 내벽 골절
: 술후 약 8주 . 추후 성장에 따른 추가적 수술이 필요할수 있음
=>아랫턱이 내려 앉은 상태 아구(윗,아래턱)가 서로 맞지 않아서 성장기끝나고 수술을 해야하함/얼굴 뼈가 겹쳐서 다시 자리를 맞춰서 핀으로 박은 상태라 추후 재수술 필요함/치과 교정 보정 장기간 치료필요함
청소년소아과진단 : 상세불명의 간질.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함

=>비급여 약까지 먹고 몇가지 약을 바꾸고 먹어도 아직까지 심하게 경기경련을 하고 있음/ 점점 경련 시간도 길어지고 있음 

(한가지 약을 먹어도 독하고 각종부작용이 올수 있음, 시간이 길어질수록 뇌손상은 심하게 되어 알고 기억하던것 까지도 잃어버리게 되며 몸상태가 점점 약하게 악화됨)
소견서 : 수면장애 및 배변장애 , 경련으로 항경련제 복용 조절 추적관찰이 필요함

=> 아직까지도 불안증세 보이고 있음. 수면시간은 2~3시간/ 약을 먹고 배변 나아지는게 없어 지금은 5~6일만에 변을 볼때 파내어야 함 

소아정신과 :  진정시켜주는 약 복용중 한알에 반정씩만 복용하던것이 이제는 한알로 양이 늘어 났지만 여전히

불안해 하고 있다.


* 아직 얼굴에는 골절이 나 있는 상태이고 잦은 경련으로 항상 불안하다. 수면제를 먹어야 잠을 잘수 있는 상태이며 1~2시간씩만 자다가 약조절로 겨우 4~5시간을 잔다. 그러나 자는것이라고 할수도 없다. 계속해서 엄마나 아빠 할머니가 옆에 있는지 확인을 하고 잦은 경련을 없애기 위해서 독하고도 독한 약을 여러번 바꾸고 양을 늘리다 보니 식욕도 떨어졌으며, 간식도 밥도 잘 먹던 소민이는 이제 밥도 겨우 먹을 정도가 되었다. 스스로 하루에 한번씩 변을 보던 소민이는 4일이나 되어야 약을 먹고서 변을 본다. 그전에는 5~7일동안 변을 못봐서 관장을 했는데
그나마 나아진것이다. 그렇게 엎고서 병원이고 치료실을 쫒아다녀서 겨우 워커를 쓰고 보행이 가능했던 소민이는 아예 걷기를 거부하고 간단하게 말하던 것도 이제는 소리도 내지 않는다.

누나와 장난을 치고 가족들과 잘 웃던 아이가 이제는 웃는것도 되지 않는다...

 

현재소민이는요=> 아직 사고후 충격과 수술 후유증으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5~6일이나 되어야 변을 파내어야하고 걷거나 말하는것을 안할려고 해요. 그보다 더 마음이 아픈것은 좋은 음식을 먹어도 사고전에 몸무게 보다 못하며 잠을 하루에 2~3시간 밖에 못자고 있어요 경기경련은 횟수가 줄지를 않고 있는 상태이구요..엄마랑 안떨어질려고 하고 많이 불안해하고 있어요. 티비나 불도 끄고 잠을 잘수가 없어요. 낯가림이 없던 아이였는데 이제는 낯선사람을 경계해요 

(사건 : 1:1로 선생님과 소민이의  치료시간에(30~40분동안) 소민이가 걷는 운동을 하지않고 왠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그 기계는  식탁처럼 생기고 양 다리를 이어주는 봉이 있는데 그 봉을 소민이가 입에 대고 있었다. 그리고 바닥쪽에 있는 버튼을 누르게 되면서 식탁판이 위 아래로 자동으로 좁혀지면서 끼이게 되었는데 국민건강공단에 어린이집에서 넣어둔 진술서에 따르면 소민이가 쇠빠는 것을 좋아해서?? 치료도중 재빠르게?? 이동하여 보바스기계에 있는 봉을 빨면서 하강버튼을 눌렀다가 말았다가 하면서 놀다가 순식간에 20~30초도 안되는 사이에  생긴일 이라서 옆에 있었지만 빼내지를 못해 다치게 되었는데 아무리 상승버튼을 눌러도 올라가지 않았고 아무리해도 안꺼내지자 남자선생님들을 불러 아이를 꺼내게 되었고 아이는 피를 흘리지도 울지도 않았다고 하였으며 원장차로 병원에 가면서 울기시작 했다고 하였다. 소민이가 유별나고 이렇게 다쳐 자기들도 더 놀랐다고 하면서 변명을 했다.=> 원장의 진술)

걷는 연습을 해야하는 아이가 왜 걷지않고 거기에 가서 사고를 당했는지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고 선생님이 옆에 있었다고 하는데도 어찌20~30초사이에 아이가 끼이는것을 몰랐는지 선생님은 도대체 1:1 시간에 무엇을 했다는 말인가요?

 하지만 소민이는 나중에 피를 20번이상 올렸습니다.
많이 울게되면 배에 공기가 차는데 그렇게 되면 구토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피가 목으로도 넘어가면서 뱃속에 있다가 올리게 되면 약간 붉은색을 띄는 검은색으로 변하여 올리게 된다고 합니다. 

보바스: http://blog.naver.com/vp1000/150087037147



선생님 말로는 옆에 있었다고 했는데 그리 천천히 내려온다는 그 물리치료기구에 어찌 20~30초도 안되는 사이에 그렇게 크게 끼일수가있었는지?

워커로걸어서 다니던 아이가 자기에게 해당도 안되는 기구에는 외갔는지?

1:1로 물리치료 (30분동안) 시간에 치료는 않고 뭐했는지?
사랑반으로 인계되기까지는 치료로 목적으로 하는 치료시간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항상 옆에 있어야한다.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다시 판이 올라가지 않았다고 했는데 기구가 제대로 작동하던것은맞는건지?

빼낼라고애를 섰지만 안되었다면 119를 불렀어야 하는 상황이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 하고 남자 선생님들까지 동원해서 억지로아이를 빼 냈다면 이유는 무엇인가?

아이의 뼈가 더 어스러진다는 상식적인 생각은 선생들이 못 할리도없었는데 사건사고 경위가 119에 올라가서 이슈화되는것에대한 방지를 위해서 그랬던것이아닌가?

사건사고에 대한 설명을 사고현장에 있었던 치료선생들이 부모에게 제대로 설명을 해줘야 했는데 서류상 원장이 왜 오지 말라고했나? (일단 사고가 났으면 아이들 치료보다 중요한것이 아닌가?)

여러번물어 봤음에도 불구하고 앞에 상황은 말을 하지 않고 소민이가 끼었을 당시만 왜 야기를하는것인가?

큰 수술을 했었고 2달간 경북대학병원에 있었지만 실원장(이사)의 전화 한통, 방문 조차 한적이 없다.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을 어찌 이해할수 있겠는가?

난 이해할수가 없어서 여러번 서류상 원장에게 연락과 방문조차 하지 않는 실원장(SOL복지재단 이사장)의 태도에 관해 불만을 표시하면서 찾아오거나 연락을 기다린다는 말을 했었다. 하지만 단한번의 연락도 방문도 없었다.
이것은 사고 난 아이와 부모를 무시하는것이 아닌가?

요즘 어린이집보험이 법인어린이안전공제회로 바뀌고 있어요

이부분에 관해 법인어린이안전공제회에서 통화를 하던중 대판 소리내며 싸웠던 적이 있다.
"어머니 자동차 보험도 안그렇습니까? 그냥 보험처리하면 끝이지. 피해준 사람이 찾아가서 죄송하니마니 안그런다고 어린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집 100% 과실이니깐 저희가(법인어린이안전공제회) 처리를 하는것이 아닙니까?"

=> 보험이요? 과실이던 아니던 간에 일단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다쳤으면 다 보험처리 하는겁니다. 그런데 지금 소민이는 단순 다친것이 아니라 선생님과의 1:1 물리치료 시간에 치료는 하지않고서 아이가 해당 사항 없는 보바스운동기계에서 놀다가 끼었다는겁니다. 그러하면 단순 보험처리만 하면 끝나는 것입니까? 소민이가 자동차 몰다가 생판 모르는 사람과 사고가 난것입니까?
그 어린집만해도 몇년간을 다니고 있었고 어린이집에 책임자이자 모든것을 운영하는 실원장이 바쁘다는 이유로 아무런 영향력도 발휘 못하는 그져 보고 듣고서 전해주는 서류상원장과 말을 한들 무엇하나 책임있는 말을 한적도 없으며, 상황을 보아도 보호자의 말을 한집 건너 뛰어서 듣게 되면 와전되기도 하거니와 보험처리를 한다고 해도 일단은 계약자는 어린이집이니 앞으로 어찌 할지에 대한것은 부모가 묻지않아도 자기들이 말을 해주어야 하는부분이다. 그러한데 보험사와 잘 얘기해서 많이 받아 보라는 식으로의 말뿐. 실원장의 의사였는지도 모르는 그러한 말만 들렸고 퇴원하고 구미로 왔는 지금 8개월째가 넘어가지만 아직 합의에 관한 얘기는 한번도 없었다. 그외 잔잔하게 어린이집에서 손톱이 들리거나 작은 사고가 생겼을때에는 그래도 선생님도 사람인데 어떻게 잘만 볼수 있나 하는 생각에 엄마이면서도 이해를 하고 넘어갔었지만 그래도 아이가 다쳐도 부모에게 연락하지 않고 하는 것에서 많이 화가 났었다. 크던 작던 아무리 바빠도 아이가 몇번을 집에 도착했을 이시간에 연락해서 소민이가 다쳤다고 말씀 하시는것은 잘못된것이고 무슨일이 생겼다면 부모에게 바로 알려하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니냐고 하면서 통화했던 적도 있다.

한번은 어린이집에서 급체를 해서 혼절까지 했었는데 그걸 경기라고 해서 9시간동안 혼수상태였는데 이리되다가 죽거나 식물인간 될바에 일단 따고 보자는 마음에 발가락 손가락을 다 따고 나니 10분도 안되어서 소민이가 벌떡하고 깨어나더니 마구 토하기 시작했습니다. 4~5번을 올렸고 아이들이 소화하기 힘든 검정쌀과 미역 건더기를 올렸고, 다 올리고서는 배고프다고 울고 배부르게 먹고 노는 아이를 보고 살아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너가 죽었거나 식물인간이 되었다면 엄마도 죽었을텐데....
(새파랗게 질린 입술과 새하얀피부 때문에 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때도 119를 부르지 않았으며, 지금도 어린이집에서 말하기를 나도 모르게 소민이는 계속해서 경기를 하고 있었지만 엄마나 가족들이 모르고 있다가 운 없게도 어린이집에서 크게 발작을 한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법인장애전담 은광어린이집과 법인어린이안전공제회에서
합의점에 대한것은 진행된것은 없다)

어린이집: 우리와 상관없다 보험이 있지 않느냐....우리쪽 100%과실이지만 안제공제회 가입했으니 어린이안전공제회하고 해결해라.


안전공제회: 장애전담어린이집에서 사고가 났으니 공제회에서 치료비를 주는것이며 어느정도 걸음마를 했다고 하더라도 엄마,아빠 외 간단한 말을 했어도 언어를 구사했다고 볼수 없고 나라에서 주는 혜택으로 이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왜  재활치료비를 줘야하나 해줄수가 없다. 이미 1급을 받았는 아이이고 장애가 있다면 어린이집에 안보내고 치료중이어도 장애인은 보호자가 항상 옆에있어야 한다고 알기때문에 위로비나 간병비는 따로 줄수가 없으며 병원치료만 해줄수 있다. 장애판례를 검색하면 다 나오니 엄마가 검색해보라

참으로 배짱 좋은 보험사였습니다. 원장과 똘똘 뭉쳐 하나로 만들었으면 싶더군요.

그사람도 그래도 애기아빠라고 하면서 이해한다고 하면서 저희가족을 두번죽이더군요 
(참고로 소민이는 의료차상위에 1급을 받은상태여서 아무리 치료를 많이해도 치료비는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한아이와 한집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서 진심어린 사과 한번 받아본적도 없으며 구미시청장애어린이집사회복지담당자는 안전공제회에서 치료비는 다 부담을 한다는데 뭘 더 바라냐고 어린이집과 합세해서 말을 했습니다.
이야기끝에 어쩔수 없이 해준다고 말했던 원장은 또 말을 바꾸어 제가 언제 그런말을 했냐고 하면서 발뺌하고 있는상태입니다.

첫번째 사고에서 점심을 먹다가 쓰러지는 아이를 단순히 잠이 들었다고 생각하고 1시간 동안 방치하다가 기도가 막혀 경련을 하는 아이를 평소 경기를 안했던 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한다고 생각하고 하다가 깨어 나겠다 싶어 40분동안 방치, 구미차병원에 싣고 가서 경기를 하던 아이라고 진술하여 3~4시간 지체하여 뇌손상/경련 경기를1년6개월 동안 하게 만들었음에도 사과 한번 한적이 없었으며 치료전담어린이집이 부족하여 울며 겨자먹기로 다시 보냈지만 손톱이 빠질듯이 들리거나 하는 잔잔한 사고를 빼더라도 아이의 생명까지 위협할수 있는
사고를 한번도 아니고 2번씩이나 이런일이 생겼다면 이 어린이집이 안전하게 아이들을 성의껏 잘 돌보았다고 할수 있는지요?
언어와 표현이 서툰 장애아이들을 맡아서 보육교사는 더 많이 쓰고 있는데도 일반 어린집이집보다 사고를 많이 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불안함에 나라에서 주는 혜택도 쓰지를 못할만큼 어린이집이 두렵기까지 합니다. 어느부모가 장애를 가진 아이를 낳고싶어합니까?
낳을때 잘못되어 장애를 가진것도 억울하고 장애를 가진 아이가 내 자식이라는 이유로 아무이유없이 세상사람들과 부딪혀서 힘들게 살아갑니다.
그런 부모의 마음을 악이용하여 엄마들이 나쁜소문없이 좋다고해야 어린이집에 학교에 부모들의 노인요양까지 혜택을 볼거 아니냐며 여기 아니면 보낼때도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식에 배짱 부리는 이런 어린이집을 활개치게 놔두어서 되겠습니까? 아니 재단이라고 해야겠네요.

세상에 SOL(솔)복지재단....은광어린이집에 원장선생님과 치료사선생님의 태도에 화가나서 행정상 형사상 문제를 제가 꼭 책임을 물을것이라고 하니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소민이의 문제에 대해 일부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하거니와

"고소를 하실려면 하세요. 어머니가 관두라면 관둔다고 "

월급제 원장이니 원장 다른사람 쥐어주고 SoL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학교나 효은노인복지에 가면 된다는겁니까??

CCTV를 의무화 시켜주십시오. 앞으로 다칠지도 모른다는 불안함과 또다시 사고를 당하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예방 할수있고 혹여라도 소민이 같이 잘 해결이 안되어 저희가족 같이 피눈물 흘리며 억울하지않게 사고경위도 옳게 알수있도록 알권리를 주십시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9777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1527

 

다음 아고라 서명하기

 

추천수383
반대수4
베플김한나|2011.03.03 12:05
어쩌면좋아...힘내세요..같은 아이엄마로써..정말 ㅈ마음이 찢어지네요..힘내세요..정말 힘내세요..잘될꺼예요 ..아이도 좋아질꺼예요..기도할게요..
베플남복동과장|2011.03.03 10:02
얼마전에 운동을 가는도중에 신호등대기에 걸려 횡단보도에 서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 앞으로 유치원 봉고차인 노란 차 한대가 지나가더라구요. 그런데 그 기사가 창문을 열어놓고 아이들을 태운 상태에서 담배를 피고 있더라는겁니다. 참 네 너무 황당해서, 그 어린이집을 기억했다가 거기에 전화를 했어요. 이래이래서 그쪽 기사가 아이들을 태우고 담배를 피우면서 가고 있더라..그랬더니 원장선생님 말이 더 웃겼네요. 누구의 부모님이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전, 난 아직 결혼도 안 했고 지나치다 우연히 봤다. 그게 무슨상관이냐 되물었죠. 그랬더니, 원생부모도 아닌데 무슨 참견이냐고 하더라구요? 내가 뒷끝길고 소심하기로 유명한 사람이라서, 당장 구청에 전화했어요 그 뒤로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돈벌이 대상으로 생각하고, 부모들이 보이는 앞에서만 잘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일부 무식한 사람들 때문에,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고 보둠어주는 훌륭한 유치원 원장선생님 및 선생님들이 욕을 얻어 먹는다는거죠. 저런 유치원은 정말 매장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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