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이런글첨임네닼ㅋ
아,ㅎㅎ이것은실제저희엄마께서겪으신일임네다
이야기 시작 하도록 하겟슴돠~~!!
어느 덥던여름날,, 우리엄만친구들과놀러를갓지요^^*(울엄마20살때)
그래서 계곡으로놀럴갓죠,,,그래서엄마친구들몇명이랑아는오파들도 ,,,,
그래서계곡에서너무추워서산장을하나잡앗죠,,,,거긴이름이엄었어요그래서신비산장이라고
하겟슴다 이해해주시길 ㅠ 그래서 엄마는놀고 이제자러 방을잡앗어요,,,,,그래서엄마는 여자애들이랑잣어요 그래서엄만넘피곤해서걍뻐덧죠 ㅋㅋㅋ 엄마도모르게이불을덥고잣담니다 ㅎㅎ
그런데바로그때!!!!!!엄마다리밑에서"확"!!!!!!!!!하고누군가가엄마발을잡아당겻다네요 ㅎㅎ
그래서보니깐 어떤파란손이 보엿대여 ㅋㅋ그린고는엄만소리를질럿다네요 ㅎㅎ
근데엄마가이불밑을계속쳐다보고있는데!!!!!!!!!!!!!!!!!!!!!!!!!!!!!!!!!!!!!!!!!!!!!!!!!!!!!!!!!!
어떤여자얼굴이 파~랗게변하더니얼굴이거꾸로되면서 그여자가"씨익~"하고웃었다네요 ㅠㅠ
열러분전이런거첨이라 망작이되버렷네요 ㅠㅠ죄송해용 ㅠㅠ 아그리고이얘기줄에서 씨익하고웃는거 상상하지마시길 ㅠㅠㅠ 암튼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