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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와 단호박의 절묘한 만남 영양만점고로케

Alice |2011.03.04 15:22
조회 2,264 |추천 9

 

삶은 고구마가 맛이 없어서  시작된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달달한  고구마& 단호박 고로케

삶은 계란1 , 단호박 4분의 1조각   ,고구마 작은것4 ,따뜻할때 후추,소금,조금넣고 으깰준비...

 ( 둥그럽게 빚었더니 딱 10개 나왔어요 ^^)

 고구마 나 단호박대신  감자를 사용하면  일본식 고로케가 되용~

 

옥수수알. 당근...양파..파프리카..브로컬리를  곱게 다져서 준비해놓고.. 

 

힘차게  으깨어 줍니다....

 

 파슬리랑 빵가루 섞어놓고   고로케 속으로 들어갈 치즈도 준비 해놓고.....빚을 준비  yo..

반죽을 적당량  넙적하게 빚어서  치즈를 쏘옥 넣어주고

 

 둥글게 둥글게 빚어 줍니다..

 둥글게 빚은 고로케 속살을..계란물 입히고  빵가루 입혀서  튀겨내도 되고

기름을 좀 많이 두르고  후라이팬에 구워줘도 되요~  저는  기름도 아뀔겸  모든 재료가 거의 익은상태라 바싹하게 겉을 익혀준다는 느낌이로 후라이팬에  몇분만 구웠는데도

바싹 거리고 맛있었어요...

케찹이랑  머스타드 이뿌게 못뿌리고  ㅜㅠ

빨리 먹고 싶어서  빛과 같이 휙~ 뿌리고  흡입했는데...

두개...또 두개.. 결국 10개중  5개나  먹어버렸어요... 

고로케는  따뜻할때  먹어줘야 제맛인것 같아요....시원한 맥주가 있음 딱일듯 ..ㅋㅋ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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