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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의 책과 사상을 알아봅시다.

LORDWIN |2011.03.04 18:17
조회 454 |추천 0

들어가기 전에. part time.

 

그의 책과 사상은, 기존 기성교회, 정통교단의 영성을 중심으로 합니다.

 

즉, 그의 영성의 내용과 뿌리는, '악독하고 차가운 날카로움이 중점적으로 집합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영성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과 자신에게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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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가지고 걷는 사람들이 그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걷는가? 눈에 아무 증거가 안 보여도 걷는다. 다 보이기 때문에 걷는 게 아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내가 걷는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걷는다!”라고 말한다.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는가? 그런 사람은 없다. … 그렇지만 믿음 가지고 걷는 것이다.--- p. 39

내가 이 책 전체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Starting All Over Again!”, 즉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자!”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겠는가? 구덩이 속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p. 55

 

<..생략>


1장 비무장으로 전투에 나설 수 없다
2장 한마음을 품으면 세상이 벌벌 떤다
3장 자기 의가 아니라 십자가의 의로 항전한다
4장 하나님의 심정으로 복음의 선무전을 수행한다
5장 빗발치는 화살도 방패 뒤에 숨으면 피할 수 있다
6장 하나님에 대한 확신으로 세상을 이긴다
7장 신령한 검술로 마귀를 제압한다

<후략..>

 

 


새벽에 일어나지 못하면 만나도 먹지 못하여 생존이 불가능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살아난 것도 새벽이었다.
새벽은 구원의 시간이요, 막힌 문이 활짝 열리는 시간이다.
새벽은 가족의 구원을 위해 몸부림치는 시간이다.
내 남편, 내 아내, 내 자식, 내 가족의 문제를 부둥켜안고 하나님과 씨름하는 시간이다.

 


1장 고난의 때에 사명의 끈을 놓지 말라
2장 가슴을 찢는 회개 없이는 살 길이 없다
3장 회개의 눈물을 받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

PART 02 겸손한 눈물만이 나를 변화시킨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자신을 부인하는 겸손한 눈물을 뿌리며 하나님께 나아가라.

4장 겸손한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라
5장 거짓과 위선을 버리고 진실을 추구하라

PART 03 애통의 눈물만이 나를 회복시킨다
고난당한 것이 자신의 죄 때문이었음을 솔직히 하나님께 고하라.
눈물을 시내처럼 흘림으로써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심을 받으라.

6장 고난의 이유를 깨달으라
7장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게 하라

PART 04 순종의 눈물만이 나를 형통케 한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마음의 회개는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열심으로 표출되어야 한다.

 

 

 

나는 줄곧 성경에서 참된 예배자의 모델을 찾기 위해 힘썼다. 참된 예배를 드림으로써 믿음의 전성기를 열고, 능력을 받았던 사람에게 관심이 많았다. 내가 발견한 한 가지 사실은 하나님으로부터 쓰임 받은 모든 사람이 예배자였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예배자 중 일천번에 예배자 솔로몬과 그의 예배에 대한 것이다.

전심전력을 다해 예배드린 일천번제의 예배자 솔로몬을 통해서 예배자가 얼마만큼 강해질 수 있는지,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과이 얼마나 크게 드러나게 되는지 깨닫는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자 지혜인 십자가 복음에 집중하는 전병욱 목사의 『거룩한 야성의 회복』. 예배 체험과 광야 체험을 통해 세상에 길들여진 신앙에서 깨어나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도록 인도하고 있다.

 

 

 

'영광'이란 '가치를 추구하는 삶'이다. '가치'란 "하지 않아도 될 것을 하는 것"이다. 밥을 먹으면서 "내가 오늘 영광스러웠어. 내가 가치 있는 삶을 살았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내 앞에 원수가 있다. 용서하기 힘든 사람이다. 그런데 그를 용서할 때 영광이 임한다. 내 앞에 무례한 사람이 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한테 잘해주는 사람만 선대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9마 5:46,47). 우리는 셈하지 않고 주는 사람,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세상에는 군림하려는 '보스'(boss)는 넘쳐나지만 '섬기는 리더'(servant leader)는 희소하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잘못된 지도자상에 오염되지 말고 '섬기는 리더'가 되어야 할 것을 분명히 말씀하셨다.

 

 

 

역사가 오랜 삼일교회를 대형교회로 일으켰다.

 

 

 

해외와 국내의 많은 집회를 이끌었다.

 

 

 

그의 책 펜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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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설교단의 자리를 떠나기 몇개월전엔, "서점가면 책많잖아요. 지혜가 쌓여있다고요.

가서 사서 보세요. 다른데 돈쓰지 말고" 라고 하면서 "집중력" 이런것도 사서 보고. 라는 말로

자기 책을 노골적으로 광고하기도 했다.

 

희안한 일은, 전병욱 목사의 서적들 가운데서 유독, '히스기야의 기도'에 대한 검색은

각종 '온라인서점' 사이트의 검색서비스에서 제외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바벨론 - 히스기야 - 선지자의 예언 - 성취'에 대한 내용이,

비단, '책시장' 자체를 의미한다는 논리를 반박할 수 없게 하는 한가지 이유가 된다.

 

즉, 그리스도의 진리, 진실을, 이제는 '시장'체제 위에 내놓을 경우,

그것은 '세상의 시장논리의 유익'을 위하여서 빼앗긴다는 뜻이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한국엔 복음에 대한 더이상의 '순수한 헌신'의 기회가 없다.

하나님은 한국에 대하여서 '순수한 헌신'의 십자가 복음이 한국에서 끝났다고 계시하셨으리라고 예상한다.

그러므로, 그는 이제 기존사역자들을 권고하며 사람들을 위로하고, 역사와 양심을 잘 살펴서,

앞으로 사역할 사람들이 한국 바깥으로 나가기를 바랬던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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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람을 들어 쓰시는 기준
1장. 속사람이 변화된 사람을 쓰신다
2장 하나님의 약속에 생명을 거는 사람을 쓰신다
3장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을 쓰신다
4장 하나님의 방법을 존중하는 사람을 쓰신다
5장 실패에서 배울 줄 아는 사람을 쓰신다

하나님이 사람을 연단하시는 기준
6장 광야대학에 입학시키신다
7장 잡초근성을 갖게 하신다
8장 위축된 영혼을 회복시키신다
9장 헌신하게 하신다
10장 타협하지 않게 하신다

하나님이 사명을 수행케 하시는 기준
11장 구원을 사명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12장 역경의 때를 변화의 때로 승화시킨다
13장 하나님을 맛보아 안다
14장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나라 지도자에게 요구하시는 기준
15장 원리를 붙들라
16장 이기는 법을 배우라
17장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역하라
18장 지도력을 계승하라
19장 무릎이 강한 지도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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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앙겔리온 북스_ 시리즈라는 형식으로 출판된

"집중력" "돌파력" "생명력"은, '하나님의 계시와 말씀의 만나'가 아닌,

'출판사와 협의된 책팔기'에 전념한 - 타협의 결과물로서, 그책의 내용은 사악한 사탄적 질투와,

마귀적 참소로 일관되어 있다.

 

 

역시나 하나님의 사역자는, "자신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하는 일"임을 잊어서는 안되며,

'하나님께서 세우고자 하시는 자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하게 하는 것이니,

자기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세우고자 하지 않으며, 자기 자신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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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성추행사건에 연루되어서 설교단을 떠나서

현재 기도원에 거처하면서 리더쉽 모임을 주도하고 있다는 소식은 인터넷의 소식이므로

신뢰하기 어렵다.

 

그렇지만, '야성의 신앙'을 운운하며, 출판사와 함께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라는 책 제목등등의 '자극적'이고, '남성성적인'면들을 - 대놓고 내세워가면서 - 장사를 한일은 잘못된 일이었던 것이다.

 

그가 지하철에서 "사랑의 편지"라는 벽보물을 통하여서 각종 영향력을 끼쳤음에도, 그는 '성추행사건'연루를

통하여서 하야함을 세상에 알렸다. 그것은, 지금껏 그의 메세지를 들어온 사람들과 그 모든 영향력들에

대한 '기반자체' '믿음자체'를 흔들 수도 있는 심각한 사건이었다.

 

세상은 '보복성과 살인의 논리'에 갇혀서 '상대의 파멸 혹은 음란으로 빠짐'을 바라면서 그것으로 인하여서

자기 안의 악독을 없애는듯 하지만, 사실, 어쩌면 그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우리의 삶들의 어떤 한계가

아니랴? 물론, 성품적으로 몇년전과 판이하고 몇십년전과 너무나 차이가 많이나는 우리들. 이러한 오늘날의 온유과 겸손의 가치들은, 그동안 우리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잘 쌓아올린 삶들 안에서 갖춰간

올바름들이 이뤄낸, 하나님이 이뤄주신, 은혜이다.

 

갠적으론, 내가 참으로 괜찮은 사람이고자 한다면,

나는 한국에서 살기를 최대한 할 수 있는대로 빨리 거부하고서, '리비아'같은 나라로 가는 것이

가치 있는 인생을 사는 길이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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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숙대 강당을 빌려서까지 설교해야 할만큼 크게 부흥했다.

지금은 삼일교회 예배당이 큰 건물로 둘이 있으며, 신축된지 꽤 시간이 된 시점.

현재는 황모 목사님이 담임을 맡고 계신다.

 

 

 

 

田炳旭 삼일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단순하고도 분명한 삶의 기준이 필요하다는_평소 지론대로 단순명쾌한 글쓰기를 지향해왔으며, 출간한 책마다 수많은 해외 번역서를 제끼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됐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1994년 삼일교회에 부임한 후 청년 부흥 사역에 새 바람을 일으켜왔으며, 발로 뛴 그 생생한 기록들은 속속들이 저서로 출간되어 많은 교회들에 청년 부흥의 열망을 일으켰다.

 

 

그가 책을 출판한 '규장출판사의 저자 소개'

 

전병욱 목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했다. 삼일교회의 담임목사로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동시대 언어로 복음의 본질과 삶의 방향타를 시원하게 쳐주는 설교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다원주의와 상대주의 가치관의 파도가 거세지는 세상일수록 그 속에서 표류하는 많은 이들을 위해서는 단순하고도 분명한 삶의 기준이 필요하다"는 평소 지론대로 단순명쾌한 글쓰기를 지향해왔다.

'94 년 부임하여 7년간 사역하는 동안 청년 부흥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온 삼일교회 사역기인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 외에 <153>(요한복음 강해), <비전무릎>, <새벽무릎>, <부흥.COM>, <파워로마서>, <파워전도서>, <파워크리스천> 등의 저서와 부흥집회 실황녹음테이프인 <파워인생>, <꿈> 등의 오디오북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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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의 자신감이라는 책의 내용은,

Let it be.

'아무것도 바꾸려하지 말고 그대로두라' 라는 말로 시작해서,

 

'세상과 차별된 목회자들의 모임'에 대한 말과,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한 말과,

'여러가지 성경의 원칙, 말씀의 원칙'에 대한 말과,

 

더불어서, 마지막즈음엔, "자랑하면 빼앗긴다"라는 논리를 선포함으로서,

지금껏 책 내용을 통하여서 제시한 모든 것들을 '한번에' '자랑해주시는 센스'를 발휘해주신다.

 

몇가지 결론이 난다.

아래의 결론가운데서 두가지의 결론만을 취하면,

적그리스도의 영의 것이 아니라

진리의 영의 생각을 갖출 수 있는 면에 도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그의 책의 목적은 "예수그리스도를 죽이자"였던 것이다.

둘째. '예수그리스도의 다시오심'에 대하여서 결론맺지 않고, '안식하게 된다'라는 내용으로 결론낸 책의 내용을 토대로 볼때, '종말론적 신앙'을 기초로 하지 아니한 틀 위에 선 자는 망케하자 였던 것이다.

(만일 그것이 자신이 의도한 것이 아니라 - 실수라면, 실수의 원인은 [지금껏 바벨론에 자랑해왔었던 자기 자신_ 그것을 회개자백치 않고 그냥 밀어버린 책내용_으로 말미암은 뒤집힘_혹은 회개로 가는 과정_이었다고 볼 수도 있다. - 말도안돼지 어떻게 출판되는 출판물에 그런 실수를 하겠어, 고의였겠지 - 스스로 하야하려한.)

 셋째, 그의 책의 내용 전체를 통틀어서 보이는 특징인 '물귀신작전'이다.

넷째, 그의 전체적인 책과 설교의 영성과, 정통 교단들의 특징인 - 말만하고 행치 않는 것, 말과 행실의 불일치. 메세지와 생각 - 말과 생각 - 대의적인 간판메세지와 생활속의 진심 메세지의 불일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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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글들의 뿌리는, 깊은 신앙심에 기초하기도 하지만,

순교자이신 그의 조부로부터의 은혜가 크다.

그의 모친은 그가 어렸을 때부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교회로 전도한 기독교 신자이다.

갠적으론, 그의 영성은 굉장하게 끈질긴 어떤 찰흙과 같은 느낌이다.

그의 책과 메세지 사역이 갖고 있는 뿌리는, 어쩌면, '세상이 추구하는 것'과 다른, 참된 것일수도 있지만,

어쩌면, 정반대로, '세상이 공의롭게 갖추고 있는 것'과 다른, 비열하고 음란한 "음부의 권세" 것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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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없는 심판을 선포한 그는

목회단에서 내려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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