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남편은 11년째 군생활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미래에셋 한솔지점 부지점장 윤태환이라는 사람이 외제차 끌고와서 남편에게 일확천금을 논하면 서 꼬셔서 군대를 그만두고 미래에셋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부인인제이름으로 가족이름으로 수십개의 보험이 들어져있고 그사실을 요금미납으로인한 해지통지서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본사와 지점에서 가족들 상대로 하는 보험은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니 계획적으로 가입을하게 유도하고 보험이들어진 당사자들에게는 모니터링은 커녕 통보전화한통 없었습니다!!
지점에서는 그것을 이용해 주로 가족들보험을 Fc보고들게한답니다.
그렇다면 해지통지서는 왜본인들에게 보내는겁니까? 그것을 따지려고 전화상담신청을 했는데 본사와 지점에는 잘못이 없답니다. 그보험을 든 남편이 문제지 자기네들은 잘못이 없답니다!!
남편이문제인것은 맞습니다 허나 누가 한번에 가족들이 이렇게많은보험을 한번에들겠습니까?
가입한때는 가족이라본인확인도 필요없고 통보도 안해주면서 돈밀리니깐 본인에게 등기보내는 이시스템이 말이됩니까?
이런식으로 자기네들 돈벌어먹고 실적 적다고 한일년 울거먹고 짤라버리고 사람망하게하고 결론은 니가했지 난안했다는식인데... 이래엣셋 보험본사는 사원교육 그렇게 시키나봅니다!!
초보들꼬셔서 가족들이름으로 들게하고 통보한마디없다 돈받을때만 본인찾으라고 !! 그래봤자 모르고시작한논미 다 뒤집어쓸거라고 아주잘 교육을 시키더군요!!
우리나라에서 크다면 큰 보험사에서 이런식으로 더럽게 이득을 취하면 안되는거아닙니까?
제이름으로 들어진 보험이 있다는 사실도모른채
몇달동안 천만원이상이나가고도 한푼도 돌려받을 수없게 만든 미래에셋 정말이지 더럽습니다.
지점도 문제이지만 본사가 더썩었다고 생각이드네요!!
어느누가 한달에 보험을 8개씩 들겠습니까? 정말이지 억굴해서 살수가 없습니다!!
아무리가족이지만 본인이 아니면 확인전화라도 한통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남편이 속이고 이보험금들을 다 카드서비스로 매꾸는바람에 저희가정은 이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초보들에게 교육하고 이끌어서 제대로 이익을 창출해야할 기업에서 가족들을 등쳐먹게 교육하고 부추기는게 말이나 됩니까? 살아보겠다는 사람들 끝내 막장으로 내몰고 아이에게 아빠를 저에게 남편을 뺏어가 버렸습니다. 저 말고도 수많은 피해자들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런 일이 정말이지 없어져야 하지않을까요?
정말 피눈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