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한번 슬쩍 웃고 시작할게여
참나..
간다고 했는데 또 왔네여..
나란 여자 참................
허참..
님두라..
나는...
자작이..
아니여라!!!!!!!!!!!!!!!!!!!!!!!!!!!!!!!!!!!!!!!!!!!!!!!!!!!!!!!!!!!!!!!!!!!!!!!!!!!!
진짜임...ㅠㅠ
좀 심하게? 말을 하자면,
자작을 쓴 아시키들은 관심병종자인듯요??
참나 그렇게 관심 받고 싶으면 소설카페 들어가서 쓰지
참나 수고로우신 분들임
너희들을 동.정.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일단 일화는 하나 올려여
사실 외국인이랑 연애하든 한국인이랑 연애하든 차이점이 없음요ㅋ
차이래봤자 외국인들은 한국말을 못하고 영어를 기똥차게 잘 하는거고(영어권 애들은!)..
그게 다임..
사실 이 새키랑 저는 으즈므니 자주 싸웁니다..
싸우기보단 토라진달까..
한국인들이 더 로맨틱하고 더 호롤로 해여..진짜임.....
뤼얼리.......
잡솔이 조카 기네여
(글의 재미를 위해서 비속어나 그런거 쓰는거니,
오해 마thㅔ여 그래봤자 님들도 비속어 이런거 다 알잖아여..
선비짓 하지마..그럴려면 나가)
시작합니당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껄껄껄
일단 한 번 웃고 가겠긔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보긔
리플수 적을까봐 벌써부터 슬프닭..
여튼,
오늘 우린 홍대에 갔긔
밥 먹고탐탐으로 향했긔
(저흰 항상 탐탐간닭!!무조건 탐탐!! 왜냐면 남친 이름이 tom이니꽈...
이유없긔 캐단순..)
커피 마시고,
차 마시고,
얘기 조잘조잘하는데
남친이
갑자기 몸을 덜덜더럳러덜더럳러더덜덜더러덛ㄹ 떠는거긔
그래서
"야! 왜그래!"
ㄷㄷㄷㄷㄷㄷ거리면서 "발요발요!!!발요!!!!"
이러는거긔
그래서
"??? 뭐!! 뭐?!! 뭐?!!!!"
"이거!!이거!!!이거입니다!!
발!!!!pal!!!!빨!!입니다!!!!빨!!!!!"
덜덜덜더럳럳러더럳ㄹㄷㄹ
거리더라긔
ㅠㅠㅠ?????
그러다가 내가 못 알아서 들어서 인상 찌푸리니까
손가락으로 발 가르키더라긔
보니까 발이 발받침대가 봉이었는데
창문 봉
이렇게 있었는데
저 사이에 낑긴거긔
가로로
그래서 덜덜덜더럳러덜덜덜 거리면서 뺀다고
나보고
발 낑겼다곸ㅋㅋㅋㅋㅋㅋ
그러더라긬ㅋㅋㅋ
한국말로 "발!! 이거 발!!!!" 이러면섴ㅋㅋ
한참 그렇게
발!!빨!! 이겁니다!! 이거요!!
거리다가 탐탐에 있던 사람들 이목 다 끌고나서야
발 빼더라긔..
뭐..
그랬다그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끗ㅈㅅ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화 써둔게 이게 마지막이네혀...
으........
예전 다른분들은 뭔놈의 일화가 그리많은지ㅠㅠ 새삼부럽..
우린 걍 평범열매 처먹은 커플인듯..
아 물론 루니는 야악간 또라이기질이 ^^...
다음편도 쓸 수 있었음 좋겠는데 흐규흐규ㅠㅠ
리플쓰고 추천 누르시는 분들은
귀요미~^^
우쭈쭈~